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작가의 말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지울 수 없는 흔적
첫 만남 (1968)
아빠의 두 가지 모습 (1970)
수녀님, 난 나쁜 놈이 될 거예요 (1933-1948)
유명인사가 되다 (1972)
테일러 로드 농장 (1974)
잃어버린 지상낙원 (1975)
장난 (1976)
자기방어 (1977)
빌리 (1977)
도깨비 (1978)
오하이오주 칠리코시 연방 교도소 (1950-1952)
플로리다에서의 규칙 (1978)
예감 (1978-1979)
폭주 (1954)
눈을 뜨다 (1979)

2장 벗겨지는 베일
콩코드 하우스 (1980)
지명수배범 (1956-1960)
피어나는 의구심 (1980)
캐치 미 이프 유 캔 (1960)
사기꾼 (1981)
방화 (1982)
개과천선 (1962-1967)
그의 진짜 모습 (1982)
재판 (1982)
점프 스케어 (1982-1985)
어둠 (1985)
독립 (1985-1986)

3장 도미노가 쓰러지다
체크리스트 (1987-1991)
결혼, 모성, 그리고... (1991-1996)
내가 해결할 문제 (1997-2009)
켈리와 티머시 (2009)
빌리와 주디스 (2010)
대니 (2010)

4장 피의 얼룩을 찾아서
범죄자의 신화 (2010)
더 클리어링 (2016-2019)
몬태나 그레이트 폴스 (1956/2019)
조니와 베르나 (2019)
리키와 메리 (1979/2019)
느슨한 결말 (2019-2021)

에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에이프릴 발라시오 April Balascio
연쇄살인범 에드워드 웨인 에드워즈의 딸.
2009년 어느 날, 불현듯 떠오른 어린 시절의 기억에 오래전 위스콘신에서 발생한 미제 살인 사건을 검색하던 중 본인의 아버지가 범인임을 깨닫고 직접 경찰에 알린다. 이후 에이프릴은 아버지를 신고했다는 죄책감과 더 빨리 신고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동시에 시달린다. 아버지가 사망하고 난 뒤, 에이프릴은 모든 진실을 세상에 밝히기로 결심하며 실화 범죄 팟캐스트 〈클리어링The Clearing〉에 출연한다. 에이프릴의 이야기에 사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 방송은 엄청난 조회 수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며 2019 애드위크 팟캐스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팟캐스트 에피소드’로 선정되었다. 그 후 에이프릴은 유년 시절에 가해진 폭력, 그리고 아버지의 삶과 여죄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기억은 눈을 감지 않는다》에 모두 풀어냈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사실적인 묘사와 깊은 통찰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범죄 생존 보고서이자 세상의 수많은 범죄 피해자와 자신을 치유해 나가는 고백문이다.

역자 : 최윤영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수료했다. 마케팅 기업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다가 전문 번역의 세계로 들어섰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어 전문번역가 및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두려움 없는 조직》, 《옳은 실패》, 《오픈: 열린 마음》, 《컬러의 세계》, 《돈의 패턴》, 《오늘부터 팀장입니다》, 《권력의 원리》,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마음챙김이 일상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 등 다수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Apple TV+ 다큐멘터리 방영
★《가디언》, 《퍼블리셔스 위클리》 유력 언론이 주목한 화제의 논픽션

표창원 소장, 이다혜 기자 강력 추천!
“읽기를 멈출 수 없다. 슬프고 두려운 만큼 오래 기억하게 될 책이다.” _이다혜 (《씨네21》 기자, 작가)

“나는 연쇄살인범의 딸입니다. 그리고 내가 그를 신고했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열려버린 판도라의 상자

2009년 어느 날, 1980년 위스콘신 워터타운에서 발생해 미제로 남은 ‘스위트하트 살인 사건’의 재조사 시작과 함께 경찰은 시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했다. 에이프릴 발라시오는 당시 마을의 10대 청소년 두 명이 실종됐던 것과, 그 소식이 전해진 직후 자신의 가족이 급하게 그곳을 떠났던 것을 떠올렸다. 이상하리만치 또렷한 기억의 조각들이 모두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다. 범인은 바로 자신의 아버지라고. 에이프릴은 그날 밤 떨리는 손으로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모든 것의 시작이 된 한마디를 내뱉었다.
“안녕하세요, 스위트하트 살인 사건에 대한 정보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신고로 에드워드 웨인 에드워즈는 유력 용의선상에 올랐고 체포된 후 5건의 살인을 자백했다. 그중 하나는 보험금을 노려 양아들을 살해한 사건이었다. 그의 범행이 연일 대서특필되면서 일부 매체는 악명 높은 신원 미상 연쇄살인범 ‘조디악 킬러’의 정체로 그를 지목하는 등 자극적인 추측과 왜곡된 정보가 난무했다. 10년 후 에이프릴은 진실을 바로잡고자 팟캐스트 〈클리어링〉에 출연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기억은 눈을 감지 않는다》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에이프릴이 어린 시절부터 지켜본 아버지의 모습, FBI 10대 지명수배자였던 아버지가 자신이 ‘회개’했음을 기념하며 쓴 회고록을 토대로 재구성한 그의 생애, 신고 후 피해자의 가족과 또 다른 여죄 가능성을 찾아 자신과 아버지가 살던 마을을 찾아가는 과정을 차곡차곡 풀어낸다. 결국 이 이야기의 끝에서 우리가 목도하는 것은 몇십 년이 흘러도 눈을 감지 않은 기억이 써 내려간 처절한 목격담이자, 한 여성이 삶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는 회복의 과정이다.

“아빠는 내가 평생 풀어야 할 수수께끼다”
아버지를 신고한 딸의 서글픈 양가감정

에이프릴의 회상에 따라 묘사되는 어린 시절의 기억은 ‘차라리 소설이었으면’ 하고 바랄 만큼 잔인하게 생생하다. 그녀가 겪은 유년기의 폭력은 읽는 이의 마음마저 갉아먹는 듯하지만, 그 방대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어렴풋한 단서들로 기억을 조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연쇄살인범이라는 사실을 의심하고 납득하고, 끝내 확인받았을 저자의 심경에는 비하지 못할 것이다. 그녀의 담담한 토로 뒤에는 어릴 적 사랑했던 아버지의 모습을 상실한 데서 오는 슬픔, 가족을 분열시킨 것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더 일찍 신고해야 했다는 후회가 한데 얽혀 있다. 아버지에 대한 모순적인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여 결말에 이르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복잡한 인간성과 관계의 균열을 목격하고 사랑과 상처, 진실과 책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한 인간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
아버지의 폭력은 그녀의 육체와 정신에 크고 작은 상처를 수없이 남겼다. 친구 관계, 옷차림, 학교 진학 등 모든 것을 하나하나 통제했으며, 주먹과 발로 온몸을 구타하고, 누구 한 명이 항복할 때까지 형제끼리 몸싸움을 시키기도 했다. 그의 무자비함이 절정에 치닫는 대목은 자녀에게 직접 그들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르게 시키는 부분이다. 매캐한 냄새의 끔찍한 기억은 어린 저자의 마음에도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어린아이에게 아버지를 완전히 거역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에드워즈는 어린 저자의 세계의 중심이었다. 폭력에 몸서리치면서도 때때로 드러나는 아버지의 다정함에 의지했고, 그 모순된 감정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쳤다. 결국 그를 신고하기까지 그녀에게는 엄청난 용기와 결심이 필요했다.

내 세계는 아빠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아빠의 분노를 두려워하면서도 아빠를 사랑했다.
아빠를 연구하고 아빠의 기호와 성향을 파악하며 사랑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_본문 중에서

사이코패스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애증 속에서 목격한 괴물의 심연

이 책은 ‘사이코패스’라는 존재를 가까이서 관찰한 기록이기도 하다. 한때 신문과 뉴스를 도배하다시피 했던 사이코패스라는 단어는 지금도 각종 사건의 헤드라인을 장식하지만 우리는 주로 범죄자를 수식하는 이 단어를 여전히 흥미 본위로 단편적으로만 소비하고 있다. 그들은 어떤 배경에서 자라 어떤 일들을 거쳐 만들어지는가? 저자 에이프릴이 어린아이의 눈, 십 대의 눈, 그리고 자녀를 둔 어머니의 눈을 통해 에드워즈의 악의를 깨닫는 과정은 우리에게 인간의 일그러진 내면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창을 마련해 준다. 병적인 거짓말을 일삼고 타인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조종하며 해치기까지 하는 아버지, 즉 사이코패스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일상에서 보여주는 행동 패턴,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결핍과 욕망, 속임수와 통제 등에 대한 세밀한 묘사는 인간에 대한 더욱 폭넓은 이해의 열쇠가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를 목격하고 발견한 에이프릴의 깊은 통찰력 덕분이다.

아빠는 이 보고서를 책에 싣고자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 왜 그랬을까? 보고서 내용이 자신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한 걸까? 사이코패스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웠을까? _본문 중에서

고통의 유산을 마주하며
연쇄살인범과 삶을 공유한 여성의 용기 있는 고백

에이프릴이 아버지를 신고한 시점은 자신의 아이들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나이에 이르렀을 때였다.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내린 결단이었지만, 그녀는 어느새 자신이 그렇게 싫어하던 아버지의 폭력적인 훈육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인간적인 모순은 독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그녀를 더욱 응원하게 만든다.
또한 에이프릴은 신고 후 쏟아지는 언론의 주목과 주위의 반응에 잠적하는 대신, 아버지의 행적을 정확히 추적하고 알리겠다는 마음으로 방송 출연과 책 집필을 결심한다. 잊고 있던 악몽을 다시금 복기해 세상에 드러내는 고통스러운 길을 스스로 택한 것이다. “과거의 유물을 들여다보는 건 내 마음의 상처를 덮고 있던 딱지를 떼어내는 것과 같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상처를 마주 보는 데서 더 나아가, 범죄 피해자들의 유족을 찾아가 사죄를 건네는 길을 나선다. 그리고 죄책감만 가득할 줄 알았던 그들과의 만남은 우정과 용서라는 소중한 보물을 남긴다.
에이프릴 발라시오는 이 험난한 여정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긴다. 어떤 기억은 사라지지 않고 가슴에 흉터처럼 남지만, 그것을 직시하고 극복하려 할 때 우리는 비로소 새로운 삶의 빛을 찾을 수 있다고. 그리고 커다란 흉터를 지닌 사람도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이 책은 그 치열한 생존의 기록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