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5,000원
22,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2,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_우리는 모두 지금 당장 비트코인이 필요합니다

Chapter 1. 알트코인 투자,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다

- 나도 알트코인에 혹했던 때가 있었다
- 그간 투자했던 알트코인들의 공통점
- 벼락부자를 꿈꾸면 안 되는 이유
- 가장 밝은 별, 비트코인을 깨닫게 된 순간

Chapter 2. 비트코인 vs 알트코인

- 암호화폐의 최종 목적지는 탈중앙화여야 한다
- 확장성: 사용성 개선을 위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택한 완전히 다른 길
- 보안성: 철통 보안 비트코인 vs 맨날 해킹사고 터지는 알트코인
- 희소성: 모든 알트코인의 발행량은 사실상 무한하다
- 수익성: 다른 자산군들과 비교해도 월등한 비트코인
- 유동성: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은 매수 주체가 다르다
- 도미넌스: 비트코인 도미넌스에 대한 오해

Chapter 3. 비트코인의 가치는 어디에서 오는가

-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 아니다
- 비트코인은 무정부주의를 추구하지 않는다
- 비트코인을 사면 디지털 세상의 맨해튼이라는 땅의 주인이 된다
- 거듭제곱의 법칙에 따라 상승하는 비트코인 가격
- 비트코인, 언제 시작해도 괜찮은 이유
- 법정화폐 시스템에서 탈출하는 '오렌지 필'
- 비트코인은 세상을 고치고 또 바꾼다
- 비트코인이 탈중앙성을 유지하는 방법
- 비트코인이 금보다 우월한 다섯 가지 이유
- 비트코인에 평생 투자할 수 있는 이유

Chapter 4. 비트코인에 관한 매우 잘못된 오해들

- 비트코인은 해킹이나 사기에 취약하다?
-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좋은 투자 자산이 아니다?
- 비트코인 채굴은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
- 비트코인 가격은 이미 너무 많이 올랐다?
- 양자 컴퓨터 나오면 비트코인은 없어진다?
- CBDC가 비트코인을 대체할 것이다?
- 비트코인 저점에 사고 고점에 팔아야 최고 수익 낸다?
- 비트코인은 불신을 조장하는 기술이다?
- MSTR 주식이 비트코인보다 낫다?
- 현물 ETF 옵션 승인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은 안 오른다?
- 이번 사이클 비트코인 가격 상승 폭은 이전 대비 줄어든다?
- 연준은 비트코인을 싫어한다?
- 비트코인 사이클만 믿고 투자하면 성공한다?

Chapter 5. 비트코인은 디지털 세상의 석유다

- 알트코인이 인터넷 생태계와 맞지 않는 이유
- 디지털 화폐를 대하는 마크 저커버그와 잭 도시의 차이
- 느리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는 비트코인
- 알트코인은 주도주가 될 수 없다
- 비트코인 덕분에 기대되는 미래 인터넷 세상
저자 소개
저자 : 백훈종
핀테크 스타트업 디에이그라운드의 공동 창업자이자 투자 플랫폼 스매시파이(SmashFi)의 대표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금융 특화)을 전공했다. 코인원과 세아상역에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다.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추구하며 위험한 알트코인 단기 투자나 고레버리지 파생상품에 의존하는 상황과 약 75퍼센트 이상의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고 시장을 떠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했다. 현재 그가 CEO로 있는 스매시파이는 전 세계 비트코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동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비트코인을 정기적으로 매수하고 개인지갑으로 옮겨 보관하고 싶은 투자자들을 위한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튜브 채널 <백훈종의 전지적 비트코인 시점>에서 비트코인 장기 투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웹 3.0 사용설명서》, 《비트코인 사용설명서》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사고파는 것만 배웠다

주식, 금, 채권, 부동산, ETF, 코인..! 오늘날 우리는 너무 많은 자산과 관련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유튜브도 서점도 뉴스도 끊임없이 말한다. '지금 사야 한다', '곧 떨어질 것이다', '곧 반등이 시작된다.' 하지만 이 거대한 정보의 파도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단 한 가지 진짜 중요한 질문을 하지 못한 채 미친듯이 눈치 게임만 하고 있다.

'싼 가격에 사서 비싸게 팔아라.' 대부분의 금융 교육은 대체로 이렇게 이루어진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올 것인가가 승부다.' 하지만 그렇게 10년을 보낸 사람들에게 남은 것은 수익보다 '번아웃'일지도 모른다. 늘 누군가보다 한 발 늦었고, 정보는 다 알고 있었지만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남들은 수익을 올리고 나올 때 혼자 물려 있었다. 그리고 남는 건 뒤늦은 손절과 좌절뿐이다. 《결국 비트코인》은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주 단순한, 단 하나의 질문을 건넨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쌓고' 있는가?"

우리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출근해야 하고, 그 월급 받아 아이를 키워야 하고, 부모님의 병원비도 걱정해야 하며, 미래의 은퇴까지 생각해야 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따라서 우리에겐 수백 개의 정보를 분석하고, 차트를 읽으며, 지표를 조합해 타이밍을 잡는 '기교'보다 그저 한 달에 한 번, 잊지 않고 예적금처럼 비트코인을 '쌓아가는 힘'이 필요하다. 《결국 비트코인》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비트코인만이 적립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이다

금은 쌓을 수 없다. 무겁고, 나누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앙에서 규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 역시 쌓을 수 없다. 경영자 리스크와 실적 리스크가 산재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역시 쌓을 수 없다. 목돈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유동성이 없기 때문이다. 달러도 쌓을 수 없다. 무한정 발행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쌓을 수 있다. 쪼갤 수 있고, 언제든 전송할 수 있으며, 손대지 않고 보관할 수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하지만 곧 너무 늦게 될 것이다

지금 주식 시장은 너무 고평가되어 있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인플루언서에 휘둘리며 잘못된 타이밍에 투자하고 있다. 우리는 투자 전문가가 아니다. 단순함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비트코인을 장기적 자산으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예적금 대안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하지만 곧 너무 늦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비트코인을 꾸준히 모으길 바라는 이유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