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4,000원
21,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1,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아직 세상은 끝나지 않았다

1장 지속 가능한 최초의 시대

왜 사람과 환경이 대립한다고 생각할까?
이 세상은 지속 가능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역사상 지금보다 살기 좋은 때는 없었다
인류가 최초로 해결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문제들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두 가지 관념

2장 대기오염: 깨끗한 공기를 찾을 수 있는 진짜 방법

베이징은 어떻게 푸른 하늘을 되찾았는가?
대기오염의 역사: 땔감의 발견부터 오존의 복구까지
대기오염 실태: 여전히 치명적인 그러나 꾸준하게 나아지는
대기오염을 막는 여섯 가지 방법: 당장 태우는 일을 멈춘다
환경 운동의 시작은 지구를 지킨다는 착각에 속지 않는 것이다

3장 기후 변화: ‘지구 온도 낮추기’는 아직 늦지 않았다

기후 변화가 사실인지 따지는 논쟁은 이미 끝났다
인류의 에너지 발전 역사: 숲에서 화석 연료까지
전 세계 탄소 배출 실태: 지금 가장 큰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기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에너지원 전환부터 탄소세까지
기후 변화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취약자부터 올라가는 사다리
종이책 대신 전자책을 읽는다고 지구가 나아지지는 않는다

4장 삼림 파괴: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가 아니다

삼림 파괴의 역사: 오래된 파괴, 여전한 위기
삼림 파괴 실태: 무엇이 숲을 망치는가?
삼림 파괴를 막는 네 가지 방법: ‘반대가 아닌 지원’을
삼림 파괴에 관한 오해들: 채식하는 도시인에게는 잘못이 없다

5장 식량 문제: 지구를 훼손하지 않고 잘 먹고 잘사는 법

누가 인류는 굶주릴 것이라는 거짓말을 하는가?
식량 체계의 역사: 인류는 더 많은 인구를 감당할 수 있다
세계 식량 실태: 넘쳐나는 음식, 굶주리는 사람들
지구를 훼손하지 않고 모두가 배부를 수 있는 일곱 가지 방법
식량에 관한 오해들: ‘어떻게 생산하느냐’에서 ‘무엇을 먹는가’로
이 모든 일을 실천하면 어떤 세상이 찾아올까?

6장 생물다양성 훼손: 야생동물과 지구를 함께 쓴다는 것

숫자는 야생동물의 현실을 모두 담아내지 못한다
생물다양성 손실의 역사: 또는 인간이 지구에 남긴 무서운 흔적
생물다양성 실태: 인간은 얼마나 다양한 생물종이 사는지 모른다
6차 대멸종을 막는 방법: 대체하려 하지 말고 공존하라
더 집중해야 할 일들: 기부가 아닌 실천으로

7장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인간의 흔적에 잠긴 바다

플라스틱 없이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을까?
플라스틱의 역사: 셸락에서 베이클라이트까지
플라스틱 소비 실태: 플라스틱이 마지막으로 도달하는 곳
해양 오염을 막는 일곱 가지 방법: 재활용으로는 구하지 못한다
이미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바다, 어떻게 되돌릴 것인가?
쓰레기를 덜어내려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죄책감부터 덜어내라

8장 어류 남획: 약탈되는 지구, 텅 빈 바다

바다는 마르고, 물고기는 사라질 것이다?
수산업의 역사: 바다를 파괴하고 복구한 과정
어업과 수산 자원 실태: 어류는 자원일까, 동물일까?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어종들
해양 파괴를 막기 위해 당장 해야 하는 다섯 가지 실천
어류 자원에 관한 몇 가지 오해: ‘자연적’이지 않아도 괜찮다

결론: 그래서 우리는 이 지구를 살릴 것이다

감사의 글
주
저자 소개
저자 : 해나 리치(Hannah Ritchie)
옥스퍼드대학교 마틴스쿨의 수석 연구원이자 《아워 월드 인 데이터(Our World in Data)》의 부편집장으로서 기후 변화, 에너지, 식량 문제, 생물 다양성, 대기오염, 공중 보건과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하며 인류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환경과학을 전공했으며 2018년 세계 식량 시스템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아워 월드 인 데이터》에서 코로나19 정보 대시보드를 구축했고,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홀리루드 그린 자이언트 어워드(Holyrood Green Giant Awards)에서 스코틀랜드 청년 기후 챔피언으로 선정되었으며, 2024년 영국 왕립통계학회의 명예회원으로 위촉되었다.
데이터를 다루는 과학자로서 구체적인 통계를 바탕으로 오늘날 인류가 처한 환경 위기를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현실적 낙관론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으며, 《나는 이 빌어먹을 지구를 살려보기로 했다》는 그 첫 결산이라고 할 수 있다.

역자 : 연아람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서강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에서 인권학을 공부하고 이주 정책 및 청소년 교육 관련 공공기관에서 근무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알고리즘에 갇힌 자기 계발》 《라이프 이즈 하드》 《죽음은 최소한으로 생각하라》 《음식 중독》 《생명 가격표》 《주소 이야기》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빌 게이츠 강력 추천 화제의 책 출간
“기후 위기에 맞선 과학자들은
절대로 가망이 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5년 8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을 가리켜 ‘세기의 사기극’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핵심 정책인 인플레이션 감축법 또한 ‘녹색 사기’라고 규정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점은 많은 이들이 이러한 극단적인 부정에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이러한 현상을 두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며 일축한다. 그러나 매년 ‘최악의 폭염’을 갱신하는 여름을 겪으며 기후 위기가 피부에 닿는 일상으로 자리 잡게 되었음에도, 그러한 주장에 귀를 기울이는 이들이 적지 않은 까닭은 비단 이슈에 대한 피로감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기후 변화에 대한 전망은 크게 두 가지로 갈린다. 하나는 인류가 더 이상 지구에 거주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재앙이 곧 닥칠 것이라는 주장이고, 하나는 오늘날 기후 위기는 과장되었으며 기후 변화는 얼마든지 관리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엇갈린 전망을 반복적으로 접하는 대중은 “올여름은 당신의 남은 인생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 것이다”라는 비관과 “기후 변화는 일시적인 문제일 뿐이다”는 낙관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게 된다. 기후와 환경은 불확실성이 큰 분야다. 인간 사회와 제도가 지구 환경과 복잡하게 얽혀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예측하기 힘든 효과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후 변화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은 현재 과학 수준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며, 다만 미래를 예측하는 몇 가지 시나리오가 존재할 뿐이다.

이렇게 불확실한 상황에서 우리가 듣고 싶은 정보는 환경운동가나 정치인 또는 기업가들이 내놓는 미래에 대한 섣부른 예측이 아니라, 현재 환경 문제 일선에 서 있는 과학자들의 냉철한 분석이다. 구체적인 숫자와 자료를 바탕에 둔 전문가의 조언이라야 지금 인류가 처한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미래를 제대로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동안 도달할 수 없는 이상적인 목표를 설정한 다음 체념하는 비관이나, 기후 위기는 과장이라고 치부하는 낙관에 휘둘려 ‘기후 위기’라는 구호를 낭비해 왔다.

과학자가 데이터로 알려 주는
기후 위기의 진실

《나는 이 빌어먹을 지구를 살려보기로 했다》는 이러한 요청에 답하고자 나온 책이다. 빌 게이츠가 전 세계인에게 필독을 권한 이 책에서 저자 해나 리치는 하늘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로 대기오염부터 기후 변화, 삼림 파괴, 식량 문제, 생물다양성 훼손, 플라스틱 쓰레기, 어류 남획 등 현재 인류가 맞닥뜨린 일곱 가지 중대한 환경 문제의 실태를 낱낱이 밝히고 있다. 해나 리치는 옥스퍼드대학교 마틴스쿨의 수석 연구원이자 《아워 월드 인 데이터》의 부편집장으로서, 온실가스부터 삼림과 어류 및 식량 자원에 이르기까지 지구 환경과 관련된 전 세계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이터 전문가이자 환경과학자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당시 코로나19 정보 대시보드를 구축했으며, 당시 정리된 분석 자료는 지금도 여러 국가 정부와 언론에서 인용되고 있다.

해나 리치는 학창 시절 하얗게 죽어 가는 산호초를 목격하고 자신이 기대하던 바닷속 풍경과 다른 현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후 환경과학을 전공하며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 변화에 관한 자료들을 축적할 때마다 자신이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두려움에 시달렸다. 그는 현재 지구가 처한 상황을 알려야 한다는 강박에 의해 학업을 이어갔고 자신이 걱정했던 그대로를 나타낸 자료와, 자신의 우려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서로 상반된 데이터 모두와 마주하게 되었다.

우리는 지금까지 잘해 왔고,
앞으로도 잘해 나갈 것이다

그런데 사실 현장에서 기후 변화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지구의 미래에 가망이 없다고 말한 적이 없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기후 위기를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이들뿐만이 아니라 환경 종말론자들과도 힘들게 싸워 왔다. 이 책에서 저자가 방대한 통계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분석하며 해설하는 까닭 또한 이 세상은 끄떡없으니 안심해도 된다고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저자는 지금 인류가 처한 환경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 맞으며, 이를 조속히 해결하지 않는다면 혹독한 미래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다만 저자는 인류가 지금까지 환경 문제를 꾸준하게 개선시켜 나갔으며, 여전히 위태롭지만 동시에 낙관적인 미래를 맞을 만한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는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라고 긍정한다.

이 책에서 해나 리치가 전 세계에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오랫동안 분석한 끝에 내린 결론은 바로 이러한 사실에 대한 친절한 요약 설명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 낙관하지 말라. 인류는 심각한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다. 둘, 인류는 짧은 기간 많은 것을 바꿔 나가는 데 성공했다. 셋, 비관하지 말라. 우리는 미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넷, 이 세 가지 결론은 서로 상충하지 않는다. 이제 인류는 역사상 최초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을 만한 역량을 갖추게 되었으며, 우리 앞에는 ‘인류 최후의 날’뿐만 아니라, 최초의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선택지도 함께 놓여 있다. 그러니 과학자가 아닌 이들이 떠드는 시나리오들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 여전히 갈 길은 멀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잘해 왔고, 앞으로도 잘해 나갈 것이다.


추천사

해나 리치는 우리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 기회가 남아 있다고 설파한다. 전 세계 사람들이 꼭 이 책을 읽고서 세상이 당장 끝나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더 늦기 전에 지구를 바로잡을 수 있는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
- 빌 게이츠 (《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 저자)

환경 문제를 둘러싼 인류 역사와 그 안에 담긴 수많은 진보의 흔적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우리에게 희망찬 미래는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름 아닌 우리에게 달려 있다.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2050 거주불능 지구》 저자)

가능한 한 많은 정치인 그리고 시민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
- 뤼트허르 브레흐만 (《휴먼카인드》 저자)

어떤 사람은 기후 위기를 부정하고, 어떤 사람은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해나 리치는 이 책에서 두 주장이 모두 틀렸음을 밝혀냈다.
- 요한 노르베리 (다큐멘터리 감독, 《자본주의자 선언》 《진보 Progress》 저자)

기후 위기를 현실로 맞은 현대인에게 ‘희망’을 주는 데이터 마이닝이 담겨 있다.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마거릿 애트우드 (《돌은 위로가 되지》 《시녀 이야기》 저자)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참신하고 낙관적인 지침서다. 리치는 환경 문제를 둘러싼 냉소주의, 비관주의, 무관심에 대해 비판하면서 풍부한 데이터를 통해 우리가 앞으로 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제시해 준다.
- 가이아 빈스 (《네이처》 선임 편집자, 《인류, 엑소더스》 《초월》 저자)

해나 리치의 데이터를 다루는 초능력은 우리에게 엄청난 위기가 닥쳤음을 보여 준다. 이 책을 읽고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기 바란다.
- 마크 라이너스 (《최종 경고: 6도의 멸종》 저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