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안녕하세요!
나는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입니다
로봇 하나가 우주를 난다. 키 150센티미터, 1초에 겨우 5센티미터, 3미터를 가는 데 1분이나 걸리고, 태양열로 에너지를 얻을 수밖에 없어, 태양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작은 로봇, 오퍼튜니티다.
오퍼튜니티는 달을 지나 자그마치 여섯 달 동안 우주를 날아 화성에 도착했다. 그리고 긴 잠에서 깨어나, 기다란 목을 바로 세우고, 태양 전지판을 날개처럼 펼쳐 태양빛을 받아들인다. “성공이다! 오퍼튜니티가 임무를 시작했다!” 지구에서 들려오는 과학자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진다.
오퍼튜니티가 화성에서 견딜 수 있는 시간은 90솔, 지구 시간 90일 정도다. 화성의 혹독한 추위, 가파른 절벽,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다. 게다가 언제 모래 폭풍이 몰려와 태양 전지판을 가려 모든 작동을 멈추게 할는지도 모른다.
오퍼튜니티는 자신에게 주어진 탐사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어느덧 첫 번째 태양이 저물었다.
붉게 빛나던 바위도, 계곡도, 바람도 어둠에 잠겼다.
나는 태양 전지판을 접고 기다란 목을 옆으로 누였다.
카메라를 끄고 지구와의 교신도 끊었다.
화성의 첫 밤이다.

호기심 많고, 용감한데다, 인내심까지!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 ‘기적의 탐사’를 완수하다!
오퍼튜니티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하루하루 새로운 탐사의 역사를 만들어 갔다. 여섯 개의 바퀴를 꾸준히 굴리며 화성에 물이 있었던 흔적도 발견하고, 화성 곳곳을 누비며 수만 장의 사진을 찍고, 토양을 분석하고, 화성의 지형을 파악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가파른 분화구 절벽을 내려가 인간이 알 수 없던 미지의 화성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지구로 전송했다. 느리지만 꼼꼼하게! 두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용감하게!
오퍼튜니티는 2003년 2월, 화성을 향해 날아 20019년 2월, ‘인내심의 계곡’에서 잠든 순간까지 탐험을 멈추지 않았다.
이 책은 탐사 기간 15년, 탐사 거리 45킬로미터, 기대 수명을 60배나 뛰어넘는 기적의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가 남긴 감동의 기록이다.

조금씩, 천천히,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오퍼튜니티의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오퍼튜니티의 ‘끈기’로 그림을 그리다.
아무도 없는 행성에 정말 나 혼자만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지금 오퍼튜니티는 기분이 어떨까? 지금 오퍼튜티니는 어떤 생각을 할까?
이현 작가는 이 마음을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오퍼튜니티에게 불어넣었다. 오퍼튜니티가 내레이션을 읊조리듯, 조근조근 하루의 일과를 들려주는 방식은, 마치 오퍼튜니티 옆에서 탐사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최경식 작가는 샤프와 연필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오퍼튜니티의 하루하루를 그려 냈다. 마치 오퍼튜니티가 화성을 꼼꼼히 탐사하듯, 섬세하고 경건하고, 쓸쓸한 모든 것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그 세밀함과 섬세함은 광활한 화성에서 먼지 같은 오퍼튜니티의 작은 존재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화성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했던 오퍼튜니티!
수고했어, 고마웠어 오퍼튜니티! 이제 안녕!
2018년 6월 10일, 모래 폭풍에 뒤덮인 오퍼튜니티와 연락이 두절됐다. 미국 항공 우주국에서 오퍼튜니티를 되살리기 위해 하루 세 번 모두 1000번의 신호를 보냈지만 2019년 2월 13일, 오퍼튜니티는 아무런 대답 없이 모든 작동을 멈췄다.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 임무 종료

이 책 작업을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오퍼튜니티는 화성을 탐사하고 있었다. 물론 시간이 오래 흘러 점점 기억나는 것도 없고, 지구에서 보내는 메시지도 엉뚱하게 알아듣고, 바퀴는 덜컹, 로봇 팔도 삐걱거렸지만 오퍼튜니티는 임무 종료 그날까지, 탐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기회’라는 뜻을 가진 오퍼튜니티, 아홉 살 고아 소녀 소피 콜리스가 지어 준 이름 덕에 화성 탐사 기회를 얻고, 화성에 가서도 새로운 탐험의 기회를 놓칠 수 없다며 용감하게 조금씩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설레고 두려운 일이다. 우주 어딘가 새로운 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그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일이다. 오퍼튜니티는 그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도전의 기쁨을 이 책을 통해 보여 준다. 우주에 대해, 화성에 대해, 미지의 세계에 대해 꿈을 꾸게 한다.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
아무도 와 보지 못한 길을 나아가며, 자신이 지나온 길에 자부심을 느끼며,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는 순간까지, 자신의 임무를 끝까지 완수했던 우리의 멋진 친구다. 접기
저자 소개
저자 : 이현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보며 자랐습니다. 글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광활한 우주를 꿈꾸었습니다. 서로 다른 꿈들로 가득한 밤하늘 아래에서 <짜장면 불어요> <로봇의 별> <플레이볼> <나는 비단길로 간다> <푸른 사자 와니니> 외 여러 편의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썼습니다. 그리고 오퍼튜니티의 첫걸음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이제 첫 그림책을 냅니다.

그림 : 최경식
큰아이가 어렸을 때, 로켓과 우주에 빠져 있었어요. 그걸 아는 지인이 아이에게 NASA 로고가 달린 처음 보는 이상한 로봇 모형을 선물해 주었어요.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그건 오퍼튜니티라고 하는 화성을 탐사하는 로봇이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아이보다 제가 더 자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기억이 잊혀질 만큼 시간이 지난 어느 날, 이 그림책의 그림 작업을 제안받았습니다. 잊고 있던 우리 집 오퍼튜니티가 떠올랐어요. 아이 방 창고를 한참 뒤져 구석에서 잠들어 있던 오퍼튜니티를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함께 이 책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안녕하세요!
나는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입니다
로봇 하나가 우주를 난다. 키 150센티미터, 1초에 겨우 5센티미터, 3미터를 가는 데 1분이나 걸리고, 태양열로 에너지를 얻을 수밖에 없어, 태양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작은 로봇, 오퍼튜니티다.
오퍼튜니티는 달을 지나 자그마치 여섯 달 동안 우주를 날아 화성에 도착했다. 그리고 긴 잠에서 깨어나, 기다란 목을 바로 세우고, 태양 전지판을 날개처럼 펼쳐 태양빛을 받아들인다. “성공이다! 오퍼튜니티가 임무를 시작했다!” 지구에서 들려오는 과학자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진다.
오퍼튜니티가 화성에서 견딜 수 있는 시간은 90솔, 지구 시간 90일 정도다. 화성의 혹독한 추위, 가파른 절벽,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다. 게다가 언제 모래 폭풍이 몰려와 태양 전지판을 가려 모든 작동을 멈추게 할는지도 모른다.
오퍼튜니티는 자신에게 주어진 탐사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어느덧 첫 번째 태양이 저물었다.
붉게 빛나던 바위도, 계곡도, 바람도 어둠에 잠겼다.
나는 태양 전지판을 접고 기다란 목을 옆으로 누였다.
카메라를 끄고 지구와의 교신도 끊었다.
화성의 첫 밤이다.

호기심 많고, 용감한데다, 인내심까지!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 ‘기적의 탐사’를 완수하다!
오퍼튜니티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하루하루 새로운 탐사의 역사를 만들어 갔다. 여섯 개의 바퀴를 꾸준히 굴리며 화성에 물이 있었던 흔적도 발견하고, 화성 곳곳을 누비며 수만 장의 사진을 찍고, 토양을 분석하고, 화성의 지형을 파악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가파른 분화구 절벽을 내려가 인간이 알 수 없던 미지의 화성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지구로 전송했다. 느리지만 꼼꼼하게! 두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용감하게!
오퍼튜니티는 2003년 2월, 화성을 향해 날아 20019년 2월, ‘인내심의 계곡’에서 잠든 순간까지 탐험을 멈추지 않았다.
이 책은 탐사 기간 15년, 탐사 거리 45킬로미터, 기대 수명을 60배나 뛰어넘는 기적의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가 남긴 감동의 기록이다.

조금씩, 천천히,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오퍼튜니티의 ‘마음’으로 글을 쓰고, 오퍼튜니티의 ‘끈기’로 그림을 그리다.
아무도 없는 행성에 정말 나 혼자만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지금 오퍼튜니티는 기분이 어떨까? 지금 오퍼튜티니는 어떤 생각을 할까?
이현 작가는 이 마음을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오퍼튜니티에게 불어넣었다. 오퍼튜니티가 내레이션을 읊조리듯, 조근조근 하루의 일과를 들려주는 방식은, 마치 오퍼튜니티 옆에서 탐사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최경식 작가는 샤프와 연필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오퍼튜니티의 하루하루를 그려 냈다. 마치 오퍼튜니티가 화성을 꼼꼼히 탐사하듯, 섬세하고 경건하고, 쓸쓸한 모든 것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그 세밀함과 섬세함은 광활한 화성에서 먼지 같은 오퍼튜니티의 작은 존재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화성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했던 오퍼튜니티!
수고했어, 고마웠어 오퍼튜니티! 이제 안녕!
2018년 6월 10일, 모래 폭풍에 뒤덮인 오퍼튜니티와 연락이 두절됐다. 미국 항공 우주국에서 오퍼튜니티를 되살리기 위해 하루 세 번 모두 1000번의 신호를 보냈지만 2019년 2월 13일, 오퍼튜니티는 아무런 대답 없이 모든 작동을 멈췄다.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 임무 종료

이 책 작업을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오퍼튜니티는 화성을 탐사하고 있었다. 물론 시간이 오래 흘러 점점 기억나는 것도 없고, 지구에서 보내는 메시지도 엉뚱하게 알아듣고, 바퀴는 덜컹, 로봇 팔도 삐걱거렸지만 오퍼튜니티는 임무 종료 그날까지, 탐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기회’라는 뜻을 가진 오퍼튜니티, 아홉 살 고아 소녀 소피 콜리스가 지어 준 이름 덕에 화성 탐사 기회를 얻고, 화성에 가서도 새로운 탐험의 기회를 놓칠 수 없다며 용감하게 조금씩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설레고 두려운 일이다. 우주 어딘가 새로운 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그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일이다. 오퍼튜니티는 그 설렘과 두려움, 그리고 도전의 기쁨을 이 책을 통해 보여 준다. 우주에 대해, 화성에 대해, 미지의 세계에 대해 꿈을 꾸게 한다.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
아무도 와 보지 못한 길을 나아가며, 자신이 지나온 길에 자부심을 느끼며,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는 순간까지, 자신의 임무를 끝까지 완수했던 우리의 멋진 친구다. 접기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