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1장 극일(克日)은 지일(知日)로 풀어야
1. 모르니까 당하더라.
2. 비루 니혼고의 달인?
3. 말석에 앉아서 회의록이나 작성하다가 술자리에는 가장 용감한 신입사원
4. 출장비 아껴서 모두 일본책을 샀다
5. 일본 대기업 과장들의 저술을 보고 나도 책을 쓰기로
6. 빠찡코에 갈 때면 말리고 끌고 나올 사람과 같이 가야
7. 일본지역 전문가 1기 과정
8.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일본 책
9. 책상을 엎어버리고 나오니 호텔까지 따라와서 사과하더라.
10. 상무회를 통과한 것은 밀어붙이면 된다.
11. 007 가방을 털어라
12. 글마 봤나?
13. 배우고 공부하고 경험한 것을 전파하고자 회사를 떠나다
14. “충격의 비즈니스모델 특허” 저자들을 만나러 일본에 홀로 가다.
15. Business IPR과 SMIPS와의 오랜 교류와 한일 지식재산발전
16. 일본의 “지식재산경영전략” 한국어 번역 출간
17. 1년 ID 한 개에 3억짜리를 영업하러 다니다.
18. 일본어를 일본어로 통역하는 통역을 쓰는 괴짜?
19. 명함 50개 들고 다니는 일본에서 가장 바쁜 시바타상
20. 비행기타고 왔는데 차비(車代)를 주시면 어떡해요?
21. 하토야마총리 방에 가보니... 방송국도 있고...
22. 아직도 그들에게서 배운다
23. 세계를 무대로 뛰는 쿠보타상
24. 일본 스타트업 육성 전략의 틀을 닦은 벤처투자의 귀신
25. 知日이 克日이 될 수 있어야 한다
2장 친미(親美)에서 반미(反美)로 전향?
1. 주한미군증원군 Korean Augmentation to the US Army(KATUSA) 시험
2. 가족(아내, 딸)두고 군대로 떠나간 29세 노병?
3. 편한 군대일수록 군기가 세다.
4. 4 Coffee 2 Milk 사건
5. 하필이면 왜 화장실에서 파티를 하나?
6. 가장 겁내는 “Article 15”
7. 귀관은 무엇을 하시는 분입니까?
8. 미군 똥별(준장, One Star)을 직접 오게 하다
9. Mr. EO로 등극?
10. IG에 근무했던 걸출한(?) 인물 오 일병!
11. 흑인 병사의 피는 검은 것이 아니라, 붉었다.
12.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린 흑인 병사
13. 의가사 제대를 거부하다
14. 보안사의 유혹을 뿌리치다
15. 김치 GI는 한국인이 아니다
16. 카투사 동기들과 나누는 추억 한 조각
17. 130대 1의 벽을 넘어서
18. 죽을 때까지 따라다니려나? KATUSA 인연
19. 불편한 동거? 대등으로 극복해야지 도우러 온 것이 아니다.
3장 흑자 전환의 명수 밑에서 경영을 배우다
1. 패기 넘치던 신입사원, 인사부장에게 맞서다
2. “나? 장 선생이오. 합격 포기 각서 내용증명으로 보내시오.”
3. 부서 배치 이틀 만에 총괄전무의 시험대에 오르다
4. “당신이 왜 거기서 근무하나?”
5. 텔렉스실에서 고참 여직원에게 ‘군기’ 잡히다
6. 500만 원을 30분 만에 새 돈(신권)으로 바꿔오자, 다들 놀라 자빠지다
7. 토요일만 되면 ‘로열 프린스’를 타고 유유히 사라지다
8. 86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에 차출되다
9. 허박사, 약주나 한 사발 하소
10. 교도소 담벼락 위를 걷는 월급쟁이
11. 혼자서 국세심판소까지
12. 그룹 부회장 수행비서 기회?
13. 담당임원 협박(?)으로 두 명 동시 승진 ? 사내 희대의 기록
14. 세 명이 보름간 사라져도 아무도 몰라?극비 프로젝트의 뒷이야기
15. 그러면 옷을 벗겠습니다
16. 코피를 흘리며 외대 독일어 학당(대학원)에 다니다
17. 절대로 공무원을 다치게 하면 안 된다
18. 우리 기술료 떼어 먹었습니까?
19. 기술료(로열티, Royalty) 산정방식 다 바꾸다
20. 영어전화 응대 영어매뉴얼이 먹히더라
21. 차라리 같이 죽읍시다
22. 최초로 중국에 기술수출 성사하다
23. 눈감고 수술하기보다 어려운 송년사?신년사
24. 서과장 일본 여행기
25. 흑자전환의 명수에게 배운 경영 노하우는 아직도 나를 지탱한다
4장 거물급 정치인 국가지도자 밑에서 리더십을 배우다
1. 술 마실 핑계로 시작한 특허 공부, 운명이 되다
2. 한국 최초의 IP 연구모임, IPMS 초대 회장이 되다
3. 한중국제법률연구소에 걸려온 한 통의 전화
4. 논문시험에 영어작문까지 통과한 공채 총장?
5. 내일 당장 출근할 수 있소?
6. 세 번째 이사회에서 연구소 설립을 통과시키다
7. 이사님, 늦게 오시려면 오지 마세요
8. 출신성분(?) 사찰을 당하다
9. 홍보대행사 계약을 파기시키다
10. 하루 만에 4천만 원을 모아가니, 회장님 눈이 휘둥그레?
11. 한 번 갔다 오니 3천만 원이 남아
12. 이공계 미취업자 훈련사업
13. 책임을 지고 그만두겠습니다
14. 또 말은 당신이 구해라
15. 특허강국을 만들자... 협찬광고 없이 전면지면 8회 특집
16. “총장님, 우리 것도 좀 실어주소”
17. “일본은 미국과 이미 IP FTA를 했시오”
18. 국회를 내 집처럼? “총장님은 나가 계세요.”
19.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방송 시청 중 사표 제출
20. 특허번역학원이나 할까?
21. 삼고초려 끝에 13년
22. 다시 불려가다: 재선 총장?
23. 공동대리권 획득을 위한 대장정의 시작
24. 밥그릇 두 개 찬 놈은 함부로 다루지 마라
25. 독도문제는 특허문제다?
26. 애증의 시대 종말?
27. 식충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28. 화해의 점심은 한국법제연구원장이 사고
5장 까칠한 Freedancer(!)로 살아 온 30년, 살아 갈 20년
1. GBO실무연구소가 뭐예요?
2. 전화카드 홍보, 폭망
3. 구름처럼 몰려든 수강생들, 첫해에 바로 ‘올해의 강사’로 선정
4. 영문계약서를 수필처럼 써보자
5. 무역협회 아카데미에 전문위원제도를 만들다
6. 하루 9시간, 4일 연속 강의의 철인 강사 시절
7. 내 집처럼 26년간 안 짤리고 강의한 KISTI
8. 발명가들이 바깥에서 대기하는 기현상?
9. 책을 써야 ? 50권 목표, 그러나 좌절
10. 스스로 치료한 척추관협착증
11. KMA에서 KPC로 활동 무대를 옮기다: 영문계약 26년간 강의
12. 대법원 판사와 동급의 중재인
13. 공포의 캠씨, 스스로 짤리다
14. 아무나 복사해 쓰는 빨간색 고가 바인더북
15. 일본기업에 시간당 70만 원 받고 컨설팅을
16. 모로코 고위공무원들에게 특강을
17. 외국인 친구에 대한 최고의 대접은 언론 인터뷰
18. MBN 출연
19. 고가의 e북, 출판사 사장도 놀라다
20. 아무도 월급을 받지 않는 회사, TRM
21. 다시는 연락하지 마세요 ?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22. 국제중재에 끌려 가면 어째야 할까요?
23.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행운아?
24. 어느 재벌기업의 특허담당 임원 만들기
25. 왜, 특허전략회의가 필요한가?
26. 왜 이제서야 왔습니까?
27. 지식과 경험 기반의 지혜를 아무나 갖고 있나요?
28. 한국 최고령 기자?
29. IPBX? 50권, 아니 500권을 채우고 싶다
30. 연구개발사업화정책 연구회 설립
31. 국회에서 바람 맞고, 과기부로 가다
32. 진짜 창립총회와 국제 세미나
33. Well Dying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