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무던한 사람
무던한 사람
가을 편지
세월 탓
荊棘(형극)의 길
동무 생각
부부의 연
시듦에 대하여
달과 여인
고아
웃음
봄의 길목에서
꽃 나그네
기다려
국민행복지수
가는 2월에게
간헐천
제2부 더부살이
더부살이
엄마 생각
달의 눈물
급한 마음
그리운 얼굴
질투
내가 보고 싶은 하늘
사랑의 손길
그리움
3월의 고백
접붙임
나이 먹고 난 후에
그래, 아직은
나무 아래서
제3부 꽃이라서 좋다
꽃이라서 좋다
詩人의 9월
봄소식
시월의 꽃잔치
간절한 소망
꽃의 자리
그리는 마음
나도 모르게
꽃은
참나리
산당화 戀書
꽃과 女人
인동처럼
거미와 이슬
해당화
落花
제4부 참 좋은 사람
참 좋은 사람
추어탕집에서
그를 기리며 지금 이 순간
내가 아는 이
우리 엄마 맘속을 열어보면
詩人의 삶
단감 단상
생명
눈 어두운 詩人의 집에는
겨울에 물든 봄
두 마음
오늘 의미
용서하는 마음
문제 앞에서 아들에게
달팽이
난 알아요
눈 어두운 이는
내가 좋아하는 詩人
제5부 여백
아이들처럼
어느 날 문득
빛그림
나무는
보고픈 얼굴
버들강아지
여백
도배공 누이
詩는 짧게
靜寂(정적)
기대
달팽이 식당
세상이 알 수 없는 아름다운 이야기
自由, 眞理
봄봄에서
하늘과 바다는 쌍둥이
작품 평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