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7,000원
24,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6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3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4,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사 _ 시장을 듣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 | 윤지호
프롤로그 _ 예측보다 경로, 전망보다 원칙

제1장 시장 -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
1. 규제의 파도 속, 흔들리지 않는 투자법
2. 강남·서초·송파, 증여 급증의 의미는?
3. 월세 비중 사상 최고, 월세 시대를 준비하라
4. 금리 인하만으로 시장이 살아나기 힘든 이유
5. 지금 가장 유리한 사람들은?
6. 분양가 상한제, 논리적으로야 완벽하다
7. 위기에도 끄떡없는 ‘안전가옥’이 있다!
8. 입주 물량이 많다고? 역전세를 활용하라
9. 내 집이 필요한가? 생각부터 바꿔라
10. 대세는 없다. 전문가 말도 믿지 마라

제2장. 수요 - 집값을 움직이는 진짜 힘
1. 전세는 여전히 필요한가?
2. 인구 이동, 지방과 대도시는 다르게 읽어라
3. 미분양을 기회로 만드는 방법
4. 제2의 성수동, 뜨는 상권을 선점하라
5.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방 부동산 투자법
6. 집이 남는데 집값은 왜 오를까?
7. 재개발·재건축이 늘어나도 아파트는 부족하다
8. 수요와 공급, 이렇게 측정하라
9. 갭 투자 가수요에 ‘호갱’ 되지 않는 법
10. 시세 하락·거래 절벽 시, 급매물 선별법
11. 자가 점유율에 숨은 의미

제3장. 가격 - 싸다고 사지 마라, 경로를 읽어라
1. 집값 상승 경로를 선점하자
2. 전세가 상승, 위기일까 기회일까
3. 고액 자산가의 선택이 말해주는 것
4. 국평 70억 시대, 아파트는 거주 공간을 넘어선다
5. 거품 가격? 랜드마크 아파트로 파악하라
6. 찔러도 안 터지면 거품 가격 아니다!
7. ‘평당 4,000’의 조건
8. 아파트의 적정 가격은 이렇게 본다
9. 갭 투자,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10. 언제 살까? 언제 팔까?
11. GTX-A가 가격 경로에 미치는 힘
12. 재건축 가능 연한 연장? 오해하지 마시라

제4장. 상품 - 아파트만 보지 말고 경쟁력을 비교하
1. 상급지 갈아타기 vs. 단기 투자 - 지금의 최적 전략은?
2. 왜 아파트에 투자해야 할까
3. KB부동산 ‘최대’ 단지의 허와 실!
4. 중대형 아파트 ‘인기’에 속지 마라
5. 입지가 중요한가, 상품성이 중요한가?
6. 구축 아파트, 입지와 상품 경쟁력 모두 따져라
7. 재건축과 재개발의 시대다. 이유가 뭘까?
8. 오피스텔 투자, 지금이 투자 적기인 이유!
9. 실패하지 않는 오피스텔 투자의 조건
10. 비아파트 수익형 부동산 투자해도 될까?
11. ‘오르락내리락’ 판단 안 서는 주상복합 매수 방법
12. 하락한 적 없는 확실한 상품, 토지

제5장. 입지 - 부동산의 본질은 결국 입지다
1. 입지를 가르는 다섯 가지 프리미엄
2. 서울도 모르면서 지방 투자?
3. ‘강남 불패’ 언제까지? 서울 입지 트렌드 따라잡기
4. 용산, 세계 최대 수직도시의 꿈
5. 분당, 다시 주목해야 하는 이유
6.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과 투자 전략
7. 2기 신도시의 미래? 1기를 보라
8. 3기 신도시는 가성비 보금자리!
9. 세종시의 미래 성장성을 보라
10. 고양시 덕양구, 지금 당장 봐야 하는 곳
11. 경기도, 서울 대체지가 아닌 독자적 잠재력
12. 교통·교육·환경 다 좋은 중소 도시 투자? ‘난 반댈세’
13. 투기지역은 ‘정부 공인’ 최고 인기 입지
14. GTX-B 착공, 뉴스는 떴다. 그래도 서두르지 마라

제6장. 정책 - 정책이 바뀌어도 시장은 흐른다
1. 부동산 정책, 끝없는 배신의 역사
2. 부동산 정책이 현실과 엇박자인 이유
3. 보수든 진보든 부동산 정책은 똑같다?
4. 부동산 공약, 왜 믿음을 잃어가는가
5. 규제의 역설 - 시장 위한 정책인가, 혼란 부르는 제도인가
6. 교통·개발 공약은 시장을 바꿀 수 있는가?
7. 정책만 분석해도 ‘셀프 전문가’ 된다
8. 부동산 정책, 늦게 대응하지 말고 미리 반응하라
9. 정부의 규제 대책 그 후, 추가 하락 너무 기대 마라
10. 집값 폭락만 바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11. 서울 투기 세력은 도대체 누구일까? 있기는 한 걸까?

에필로그 _ 끝까지 가는 사람의 지도이자 나침반
저자 소개
저자 : 김학렬(빠숑)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및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 대표. 네이버 공인 대한민국 부동산 분야 최강 인플루언서이며, 챗GPT가 추천하는 부동산 전문가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최고의 입지 전문가이자 인기 부동산 칼럼니스트로 네이버 블로그 ‘빠숑의 세상 답사기’ 이웃 18.7만 명, 유튜브 ‘스튜TV’ 구독자 22.8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시장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서 부동산 조사본부 팀장으로 일했고, 지난 20여 년간 국토교통부, LH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공공기관과 GS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피데스개발 등 국내 대표 건설사들과 함께 1,000여 건의 국내외 부동산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등에서 칼럼니스트와 부동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경기도 부동산의 힘》 《김학렬의 부동산 투자 절대 원칙》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설명서》 《서울 부동산 절대원칙》 《인천 부동산의 미래》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 《이제부터는 오를 곳만 오른다》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지금도 사야 할 아파트는 있다》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 등 17권의 단독 저서와 18권의 공동 저서가 있다.

저자 : 스마트튜브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평균에 속지 말고, 기회에 올라타라”
모두가 포기할 때, 1%는 기회의 지도를 펼친다!

6가지 대원칙으로 ‘가치’를 읽어라!

모두가 “이번 사이클은 다르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른 것은 결과가 아니라 경로다. 가격은 늘 오르거나 내린다. 달라지는 건 순서와 타이밍, 누가 버티고 누가 탈락하는가다. 『다시 쓰는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설명서』는 그 경로를 읽고 흐름을 붙잡는 원칙을 정리한 책이다.

지난 7년간 한국 부동산은 세 가지 거대한 파도를 동시에 맞았다. 첫째는 금리 급회전이다. 2024년 이후 금리는 2.5%대에서 동결 기조를 보이지만,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대출 제도와 심리다. DSR·LTV 같은 제도가 정교해질수록 가계부채의 구조가 집값 못지않게 운명을 가른다. 둘째는 임대 시장의 구조 전환이다. 전세의 위상은 낮아지고 월세가 표준이 되었다. 현금흐름이 왕이 된 시대, “전세 레버리지로 여러 채”라는 옛 공식은 통하지 않는다. 셋째는 초광역 교통망의 실험이다. GTX-A 개통은 지도상의 거리를 생활의 시간으로 바꿨지만, B·C노선은 여전히 정치와 예산에 흔들린다. 교통은 언제나 가격을 움직이지만, 노선도가 아니라 출퇴근표가 최종 가격을 만든다. 책은 이런 급변한 시장 환경 속에서 각자 상황이 전혀 다른 독자들에게 판단의 기준을 제시한다. 한마디로 자기 스스로 투자 전략을 짜도록 돕는다.

전국 평균은 당신의 전략이 될 수 없다!
평균값은 함정, 지역·상품의 디테일이 기회다

서울 아파트값은 평당 4천만 원을 넘어섰고, 전국과의 격차는 사상 최대다. 평균이라는 단어는 현실을 흐리게 만든다. 투자자가 읽어야 할 것은 전국 평균이 아니라 “내가 사는 경로의 평균”이다. 같은 라벨(투기과열, 조정대상지역) 안에서도 강남과 변두리는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 평균이 아닌 디테일이 기회를 만든다. 비서울, 비강남을 도외시하면 기회는 증발한다.

여기에 인구 감소라는 장기 변수도 겹친다. 출산율 반등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주택 수요는 달라진다. “작게, 가깝게, 효율적으로”가 주거의 키워드가 되고, 1기 신도시는 특별정비계획으로 재설계 문턱을 넘고 있다. “오늘의 구축”이 “내일의 신도시 2.0”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과정이다.

6대 원칙부터 ― 시장·수요·가격·상품·입지·정책
5대 전략까지 ― “흔들림 없는 투자” 실행 전략

이 책은 여섯 갈래의 원칙으로 시장을 읽는다. 빠숑의 트레이드마크인 이 6대 원칙은 25년 노하우를 집약해 더욱 완벽하고 정교해졌다.

[원칙 1] 시장은 오르내림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다. 금리 기사보다 자신의 재무상태표가 먼저다.
[원칙 2] 수요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생활의 압력이다. 육아, 통근, 보행, 안전이 가격을 밀어 올린다.
[원칙 3] 가격은 싸다는 이유로 사는 게 아니라, 경로를 읽어야 한다. 대장이 상한선을, 생활이 하한선을 정한다.
[원칙 4] 상품은 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토지까지 비교해야 한다. 재건축·재개발도 시간과 비용을 반영해야 한다.
[원칙 5] 입지는 좌표가 아니라 네트워크다. 환승, 보행, 학교, 공원의 연결성이 삶을 밀어준다.
[원칙 6] 정책은 늘 뒤따르며, 투자 지역의 규제 라벨은 결국 바뀐다. 살아남는 건 원칙을 가진 사람이다.

또한 저자는 “혼돈과 규제 속에서도 버티는 집”에 투자할 다섯 가지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버티는 집을 사라. 그리고 버티는 당신이 되라.”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