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PART 1. 보고의 정의
일을 정의하다
보고의 변천사
조직의 성공을 결정하는 합의의 언어
보고 없는 일은 없다: 생존의 공식
AI 시대 일은 무엇인가?
어제와 오늘의 보고는 왜 달라야 하는가?
자동화된 데이터와 인간의 판단력
PART 2. 보고의 글
보고의 핵심은 텍스트에 있다
글은 어떻게 보고가 되는가?
보고서도 설계가 필요하다: 생각을 디자인하는 힘
보고서는 테크닉이 아니다
보고의 글을 위한 레시피
보고서 쓰기는 하나의 건물을 짓는 것과 같다
모든 데이터는 끝까지 추적하라
아카이빙은 보고서의 힘이다
보고를 위한 글쓰기: 다섯 가지 핵심 능력
병원 차트에서 배우는 보고의 구조
PART 3. 보고의 말
일의 언어를 익혀야 보고를 잘할 수 있다
구두 보고의 함정: 맥락의 충돌에서 생기는 오해
보고의 시작은 사고력
코로나19 이후, 사고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보고의 말과 일상의 말은 다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보고 한마디
리딩 컴퍼니들의 보고의 비밀
소크라테스 보고법: 완벽한 보고의 정석
스티브 잡스 보고법: 본질만 남기는 단순화
구두 보고의 시작: 사전 질문
성장을 이끄는 리더의 피드백 기술
모든 보고에 인사이트를 담아라!
초등학생도 이해하게 보고하라
두괄식으로 보고하지 마라
결론을 만드는 보고의 기술
본 보고보다 더 중요한 것
사전 보고 없이는 성공적인 보고도 없다
보고는 말보다 얼굴
PART 4. 보고의 사람
보고의 출발
당신은 어떤 유형의 보고자인가?: 보고 성향 테스트
‘무엇’을 보고하느냐보다 ‘누가’ 보고하느냐가 중요
보고는 위아래가 없어야 한다
보고받는 사람을 감동시켜라!
관련된 모든 조직과의 얼라인먼트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
신뢰가 곧 설득력
팀 리더를 위한 보고 인사이트
보고받는 사람도 훈련이 필요하다
최고의 인재들은 왜 보고를 잘하는가?
데이터를 넘어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신입도 보고의 자격이 있다: 처음부터 훈련하라
초보 보고자를 위한 레시피
다른 사람보다 하나 더 생각하라
HOW식 보고를 하라
자신의 답을 가져가라
누가 보고하는가?
도대체 누가 보고를 잘하는가?
보고는 감정 노동이다: 감정을 조율하는 법
보고자는 배우다: 연기력, 전달력, 리액션까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