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겨울
- 누름꽃
- 한시랑뜰
- 씨, 그 존재만으로
- 기러기 발에 달고 온 상소
- 물걸이
- 굴비
- 꿀쩍
- S의 行
2부 가을
- 집 아닌 집
- 동動
- 금왕, 단풍 갯벌에 들다
- 꽃잎은 이울고
- 우물의 기억
- 미尾
- 본디 그러한 대로
- 조새
3부 여름
- 노을종이 울릴 때
- 수신修身의 방
- 불갑천
- ‘차 한잔’ 하라
- 빛을 빚다
- 해주
- 겉과 속
- 굄돌, 그 자리에
4부 봄
- 보리 바람
- 동백마을에 동백꽃이 피면
- 사람이 온다
- 영광풍경도
- 이글은 늙었다
- 선유船遊
- 한성마을 음화陰?
- 향화도항
5부 삶
- 바다에 바닷물이 없네
- 소리자루
- 똑똑
- 막둥이 박
- 진짜 폼이 나야 한다
- 공달과 순금
- 붉은 땀
- 이발사 아들
- 잇다
부록 _ 영광군 수필 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