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 ‘읽고 끝’이 아닌 참여형 구성: 저자 실낭독 영상 + 단어카드 + 간단 활동지로, 책장을 덮은 후에도 놀이가 계속됩니다.
· 먹고 말하며 배우는 생활 영어: “I eat ____. ” “So delicious!” “Yummy!” 바로 따라 말하는 패턴으로 말문이 트입니다. 그림-식탁-대화가 하나로 이어지는 진짜 엄마표 영어 루틴을 만들어 주세요.
이 책 한 권으로
· 먹기 경험이 곧 말하기 학습이 된다.
· 가족의 소울 푸드를 이야기하며 정서·표현이 자란다.
· 책+영상+활동지로 반복 읽기&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삼각김밥, 계란말이, 문어모양 소시지 초밥, 한국식 핫도그, 불고기, 미역국, 김치찌개… 아이가 익숙한 메뉴로 짧고 쉬운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따라 합니다.
◆ 사은품 구성(독자 혜택)
· 저자 실낭독 영상(영어/한국어) : URL 제공(온라인 공개)
· 단어카드 & 활동지 PDF : 나만의 도시락 그리기 / 맛표정 선택 놀이 / 말하기 패턴 / 소울푸드 차려주기 / 오리고 붙이기 활동 등
· 패턴 말하기 루틴: “I eat ___.” “So delicious!” “I cook ___ for ___.”
■ 출판사 서평
●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시락 메뉴로 몰입도 ↑ : 문어소시지·삼각김밥·계란말이… 아이가 좋아하는 도시락 메뉴로 “I eat ____.” “Yummy!” 같은 말하기가 습관이 됩니다.
● 그림-소풍-대화가 하나로
로빈은 소풍 전날 도시락을 스케치하고, 엄마는 새벽에 그대로 조리해 3단 도시락을 완성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시락 그림과 소풍 서사가 이어져 재독률이 높습니다.
● 모험 요소로 흥미 폭발
도시락이 잠시 사라지고(숲속 동물들의 등장), 재치 있게 되찾아 “도시락 대개봉”을 맞이하는 장면이 몰입도를 끌어올립니다.
● 정서·배려를 키우는 후반 플롯엄마가 아플 때 아빠·누나·로빈이 힘을 합쳐 미역국 김치찌개 불고기 전 등을 준비합니다. 가족·사랑·감사 표현을 영어로도 말해 보게 됩니다.
● 소울푸드 생각해보기 가족 구성원 각자의 ‘소울푸드’를 인터뷰해보고, 그림으로 차려주는 활동지를 통해 먹는 경험을 배려와 감정 표현으로 확장하기.
● 지식 확장 페이지 수록
한국 음식(밥·김치·김·미역국 등)과 ‘필드트립 vs 소풍’ 비교가 실려 있어 읽고 난 후 배경 지식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 추천의 글
“색칠하다가 저녁상에서 아이가 ‘I eat rice ball!’을 스스로 말했어요. 생활이 영어가 됐습니다.”
- 정가희, 5세 엄마 (부산 · 베타 리딩단 1기)
“K푸드와 영어가 놀이처럼 연결돼 부담이 없어요. 식탁에서 말하기 루틴이 잡혀요.”
- 한도윤, 유치원 교사 (서울 · 베타 검토단)
“가족 ‘소울 푸드’를 묻고 쓰는 활동이 좋아요. 정서·표현이 함께 자랍니다.”
- 김라윤, 7세 엄마 (대전 · 베타 리딩단 1기)
“맛표정 선택표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계속 말해요.”
- 오지훈, 6세 아빠 (울산 · 베타 리딩단 1기)
“실낭독 영상을 틀어두면 아이가 듣고 바로 따라 말하기를 시작해요.”
- 서지영, 초등영어 지도사 (대전 · 베타 검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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