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I. “전문직 할 재능은 없었고 돈은 전문직보다 많이 벌고 싶었습니다”
Chapter 1. 시급 받는 투잡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책을 덮으세요!
직장인 김 대리에서 사업가 김 대리로
돈 버는 수많은 방법 중에 왜 하필 투잡이냐고요?
전문직보다 많이 버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회사에 다니며 받을 ‘평생 소득’을 계산해 보세요
워라밸 따위는 개나 주고, 미래의 나한테 인사받으세요!
극단적으로 인생을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껏 실패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나만의 비법
일을 ‘안 해야’ 돈이 벌립니다, 시간팔이 상한선
Chapter 2. 자기한테 맞는 아이템으로 누구든 성공하는 공식
공식 1: 남 따라 하지 말고 나의 스타일을 파악하세요
공식 2: 진입장벽이 낮은 곳은 경쟁도 심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공식 3: 루틴을 만들지 않으면 버는 금액에 한계가 있어요
공식 4: 제발, 제발, 제발 퇴사하지 마세요
공식 5: 이제부터 그 누구도 당신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공식 6: 1촌에게도 조언 따위 하지 마세요
공식 7: 서운해할 가족과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세요
Chapter 3. 월 순수익 5백, 1천5 백, 5천 찍기까지의 실전 후기
입사 3년 차 I: 월순익 5백, 신입이 당당히 부장 달았습니다!
입사 3년 차 II: 직장인 투잡 1년 하면서 드는 생각
입사 5년 차 I: 월순익 1천5백, 꿈에 그리던 임원이 됐습니다
입사 5년 차 II: 투잡을 회사에 절대 걸리지 않는 비결
입사 7년 차 I: 월순익 5천, 드디어 연봉 10억 달성했습니다
입사 7년 차 II: 투잡하느라 양쪽에서 미움받지 않는 법
입사 7년 차 III: 도광양회, 아무도 모르게 돈을 버세요!
PART II. “제발, 퇴사하지 마세요. 회사 다니며 스몰 스타트 하세요”
Chapter 4. 전 아직도 110cc 스쿠터 타고 출퇴근합니다
사장의 돈 감각: 벤츠보다 더 좋은 걸 가질 생각입니다
사장의 인맥: 저한테는 끌어줄 인맥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장 DNA : 사장이란 무엇이며 무엇을 하는 존재인가?
자영업자에서 사업가로 넘어가기 위한 액션 플랜
‘고냐 스톱이냐’, 사업화를 결정해야 할 때
Chapter 5. 회사 다니며 사장 되면 생기는 문제들? 닥치면 수가 생깁니다
돈이 벌리면 다니던 회사를 바로 퇴사해도 될까?
사업가로서 나의 빈약한 그릇이 한탄스러울 때
근로·주식·부동산·코인·사업, 다 해 보고 느낀 점
사장으로서 직원에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사장은 모든 화살을 온몸으로 맞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지킬 것인가, 뛰어넘을 것인가?’ 법과 규제에 대한 고민
Chapter 6. 밀고 나갈 체력이 없으면 결국 실패합니다
몸이 따라줘야 머리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의 1주일 루틴을 소개합니다 평일 편
저의 1주일 루틴을 소개합니다 주말 편
사업하다 보면 책? 읽기 싫어도 읽게 될 겁니다
점점 퇴화하는 내 안의 야성을 깨우기 위해서
PART III. “김 대리, 사업을 통해 도달하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Chapter 7. 작은 회사도 A급 인재 모셔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과 함께 가야 하는가? 리더의 인용술
직원을 최고의 워킹 머신으로 만드는 방법
작은 회사가 대기업급 인재를 모셔 올 유일한 방법
직원들이 결혼하고도 다닐 수 있는 회사인가?
직원에게 성과급, 지분을 어떻게 주는 것이 효과적일까?
돈을 가지고 나면 인정을 받고 싶어지는 이유
내가 왕이 될 상인가? Feat. 마키아벨리 군주론
차승원 형님에게 듣는 ‘성공하기 위한 4가지 경쟁력’
Chapter 8. 레드오션 시장, 당당히 입장해서 성공할 방법이 있습니다
기업가치 1조, 진짜로 내가 이룰 수 있을까?
언제쯤 어느 정도 규모로 투자를 받는 것이 좋을까?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돈이 움직이는 곳
직영점이냐, 프랜차이즈냐? 규모 확장을 둘러싼 고민
국내를 넘어 세계로 가는 비즈니스를 어떻게 만들까?
언제쯤이면 다니던 회사를 나와도 아무 문제가 없을까?
언제 비로소 세상에 나를 밝히고 나설 것인가?
에필로그: ‘왜 사는가?’에 대한 나의 가장 후회 없는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