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씨네 다섯째 아들의 〈망월유회〉 시에 화답하여[두심언]
가을밤에 달을 바라보며[요숭]
월야[두보]
월 1[두보]
월 2[두보]
강월[두보]
16일 밤에 달을 감상하다[두보]
서쪽 누각에서 달을 바라보며[장적]
보름날 밤 달[진사도]
중추절 밤중에 궁중에서 숙직하며 원사진에게 부쳐[백거이]
중추절 송강의 신교에서 달과 유령을 마주하고[소순흠]
계미년 8월 보름밤 전후로 달빛이 모두 아름답기에[증기]
한적閒適
종남산 별장에서[왕유]
숭산에 돌아와 짓다[왕유]
종남산으로 돌아와서[맹호]
친구의 별장에 이르러서[맹호]
강가 정자에서[두보]
이응의 은거에 제하여[가도]
부수장으로 돌아가는 당환을 전송하며[가도]
언덕 위 가을살이[가도]
우연히 짓다[가도]
화산에서 살면서 부치다[마대]
맹융일이란 사람에 제하여[가도]
가도의 시골집을 지나며[장적]
한가롭게 살며[요합]
산중에서 벗에게 부쳐[요합]
언덕 위에 새집 짓고[왕건]
농부가 밤에 돌아와서[매요신]
호수 누대에서 풍경을 그리며[임포]
산중에 은거하며 스스로 짓다[임포]
회포를 풀다[진사도]
일을 내려놓고[진여의]
옹권의 산거에서 제하다[서조]
유거[옹권]
꿈에서 깨어[옹권]
북산에서[유극장]
남린을 찾아가다[두보]
회포를 써 왕비서에게 부치다[장적]
교외에 나가 즉흥시를 짓다[정호]
산중에서[진여의]
비온 후에 성 밖에 이르다[여본중]
밭 갈기를 마치고 우연히 쓰다[육유]
송별送別
위대의 종군을 전송하다[진자앙]
삭방으로 어떤 시랑을 보내면서[송지문]
영가포에서 장자용을 만나다[맹호연]
촉으로 가는 친구를 전송하며[이백]
촉주로 부임하는 장참군을 전송하고 이로 인하여 양시어에게 드리다[두보]
봉제역에서 또다시 엄공을 전송하다[두보]
남해로 가는 장자위를 전송하다[잠삼]
성도의 현승 외삼촌을 따라 촉 땅으로 돌아가는 광남을 전송하다[노윤]
신안으로 가는 강판관을 전송하는데, 강가의 길이 서남쪽으로 요원함을 깨닫다[황보염]
서하로 부임하는 선우도호부의 배도호를 전송하다[최호]
번주로 가서 위경을 뵙고 손명 수재를 전송하다[이빈]
운양관에서 한신과 함께 하룻밤 묵고 이별하며[사공서]
멀리 전송하며 읊는다[맹교]
가을 밤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다 이별하며[최도]
추명부와 영무에서 놀다가 전송하다[가도]
이시어를 전송하고 하주를 지나며[요합]
비승 서군장이 양산군에 있음을 알고 보내다[매요신]
오선생을 보내 혜주의 소부사를 뵙게 하다[진사도]
백공과 이별하며[진여의]
부모를 뵈러 강동으로 가는 한씨 집의 열넷째를 전송하며[두보]
임금의 명을 받들고 고을에 부임코자 점주로 가는 이씨 집 열아홉 번째를 전송하다[백거이]
미지와 머무르다 이별하다[백거이]
섬서에서 공부와 조세를 도읍으로 운송하는 일을 하는 심대제를 보내며[구수]
〈공상보가 하동의 재형으로 가는 장천각을 전송하며〉의 시를 차운하여[소식]
하동으로 부임하는 고자돈을 보내며[황정견]
북교에서 객을 보내다[장뢰]
악주지사로 부임하는 양보지를 보내며[장뢰]
객을 성의 서쪽으로 나와서 보내다[진여의]
서안령으로 부임하는 웅박사를 보내며[진여의]
구종경 장수를 촉 땅으로 보내며[양만리]
요자拗字
사상인의 띠 집에서[두보]
저무는 봄에 양서에서 새로 임대한 초옥에 제하다[두보]
도솔사에 오르다[두보]
이른 봄 호수 가에 친구가 새집을 짓고 거주함에 제하다[가도]
양명숙을 차운하다[황정견]
부산거사와 이별하다[진사도]
문하성의 벽에 제하다[두보]
고향을 그리워하며[두보]
저물녘에 돌아와서[두보]
이른 가을날 찌는 더위에 문서가 끊이지 않고 쌓이다[두보]
낙성사에서 제하다 1[황정견]
낙성사에서 제하다 2[황정견]
변안에 술자리를 마련하고 황십칠에게 주다[황정견]
호일노의 치허암에서 제하다[황정견]
그대를 향하니 가을의 느낌을 받는다는 시를 차운하여[왕조]
변체變體
자취를 감추고[두보]
강변에서 오처사를 추억하며[가도]
북원에서 우거하며 짓다[가도]
송주의 전중승에게 부쳐[가도]
늙은 잣나무[진사도]
강가에서 바다의 기세와 같은 물을 만나고서 하릴없이 짧게 짓는다[두보]
제산[두목]
봄을 보내며[소식]
초여름에 관사에서 즉흥시를 짓다[소식]
개 낭중이 곽 낭중과 함께 벼슬을 쉬며 지은 시에 차운하다[황정견]
장인의 〈교외의 시리에 사는 제군들에게〉 시에 화답하다[황정견]
일찍 잠에서 깨다[진사도]
봄날[장뢰]
천경과 지로가 그리워 찾아가다[진여의]
유창해에서 우거하던 중, 저녁에 거닐다가 정창대 위를 지나다[진여의]
배수옹이 군자정에서 술을 마시는데, 정자 아래에 해당화가 만개하다[진여의]
자다가 일어나[범성대]
착제着題
방병조의 오랑캐 말[두보]
매의 그림보고[두보]
외로운 기러기[두보]
엄정공이 대나무를 함께 읊다가 향자를 얻다[두보]
옛 언덕의 풀에 대한 시를 짓고 송별하다[백거이]
외로운 기러기[최도]
제비[매요신]
전목보의 〈성성모필을 읊다〉에 화답하다[황정견]
대나무를 심다[증범]
반딧불이[증범]
농부가 앵도를 보내오다[두보]
유주성 북쪽에 홍귤나무를 심다[유종원]
금슬[이상은]
최소부 연못의 노사를 읊으며[옹도]
자고새[정곡]
학을 잃다[이원]
꽃이 지다[송기]
귤을 먹으며[소식]
우묘에서[두보]
촉선주묘에서[유우석]
표모의 묘를 지나며[유장경]
소무의 사당에서[온정균]
진림의 묘[온정균]
동산에서 외대부 묘를 찾아 뵙다[진사도]
여황旅況
저물녘 낙향현에서 묵으며[진자앙]
처음 떠나고 나서 도중에 먼 곳에서 부치다[장구령]
강한[두보]
세모[두보]
산관[두보]
관서의 객사에서 머물면서 동산의 엄자릉과 허유 두 산인에게 편지를 부칠 때 천보연간에 고도가 징병되다[잠삼]
정근이 보내온 〈추야즉사〉를 받고 화답하다[낭사원]
장안의 언덕을 일찍이 바라보며[이빈]
돌아가며 낙수를 건너다[황보염]
계의 북쪽, 여숙에서 생각하다[장적]
니양관에서[가도]
지는 해를 원망하며 바라본다[마대]
남해의 여숙에서 묵다[조송]
갈계역에서[왕안석]
변새邊塞
철문관 서관에서 묵으며[잠삼]
객을 보내고 변방에서 놀다[어곡]
도위를 전송하고 변방으로 돌아가며[노륜]
양주 장도독에게 주다[최호]
궁곤宮?
춘궁 안의 원망[두순학]
충분忠憤
봄을 기다리며[두보]
중원갑자의 신축년에 임금이 촉 땅으로 행차하다[나은]
소대부터 망정역까지 인가가 텅 비다[이가우]
난리 후 봄날 야당을 경유하다[한유]
봄날 마음이 들떠서[진여의]
글로 분한 마음을 적다[육유]
산암山巖
석문암에서[옹권]
산천山泉
악양관 안에서 동정호를 바라보며[유장경]
공현의 낙수로부터 배를 타고 황하에 들어가며 즉흥시를 부현의 동료들에게 부치며[위응물]
정우庭宇
설씨의 초막[조사수]
서루에 오르다[왕안석]
기유년 중추에 임재중, 진거비와 악양루 위에서 만나 술에 반쯤 취해 고담이 오가고, 대소하며 정성을 내어 일시에 어질고 준수한 동반자들과 행초간을 하니, 그것이 부(賦)가 되다[강중겸]
두정을 생각하다[강중겸]
원외遠外
일동으로 돌아가는 저산 사람을 보내고[가도]
소견消遣
안정성루에서[이상은]
우연히 탄식하다[육유]
자식子息
희롱삼아 지어서 두 어린애에게 주다[유장경]
기증寄贈
등처사에게 주다[옹권]
장인 곽대부 개(?)에게 부치다[진사도]
유경문의 시를 차운하고 화답하여 시를 부치다[소식]
소내한에게 부치다[유계손]
시독 소상서에게 부치다[진사도]
덕승대광에게 부치다[진여의]
천적遷謫
처음으로 황매의 임강역에 이르러[송지문]
천객에게 부치다[장우]
친구를 떠나 보내며[사공서]
달 아래에서 장수재께 드린다[유장경]
심명각에서 묵다 2수[진사도]
태주의 사호참군으로 폄직되는 정씨의 열여덟 번째 아들인 건을 전송하며 - 그가 늘그막에 적에게 잡힌 까닭에 가슴이 아팠었는데, 만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작별해야 하기에 이별의 정을 시로 드러내다[두보]
좌천되어 가다가 남관에 이르러 종손 유상에게 보여주다[한유]
아우 종일과 이별하며[유종원]
다시 연주자사에 제수되어 형양에 이르러 (유종원의) 시를 받고 이별할 때 시를 주다[유우석]
한조주에게 부치다[가도]
6월 20일 밤에 바다를 건너다[소식]
고개를 지나가다[소식]
호전의 신주 유배지에 2수를 보내다[왕정규]
질병疾病
몸져누운 지 얼마인가[백거이]
병 중에 한, 두 선객이 병문안 온 것을 보고 이로 인해 사례하다[유우석]
협소俠少
장달에게 주다[한굉]
석범釋梵
휘상인이 〈홀로 산정에 앉다〉라는 시를 줌에 보답하다[진자앙]
총지사에 올라 깨달음을 얻다[송지문]
소림사에서 노닐다[심전기]
절집 삼각사에서 노닐다[왕발]
변각사에 올라[왕유]
융공의 난야에서 제하다[맹호]
배적이 신진사에 올라 왕시랑에게 부친 시에 화답하다[두보]
초은사에서 제하다[유우석]
봄날 유평사와 옛 증상인의 절을 지나가다[양거원]
무가스님을 보내다[가도]
백암선사 묘에서 곡하다[가도]
호구동사에서 제하다[장우]
파산사에서 제하다[상건]
무너진 보경사를 지나다[사공서]
공적사 탁원대사[전기]
장산 개선사에 오르다[최동]
봉선사에 거주하다[나은]
구산을 회고하며[교연스님]
혜숭대사의 방에서 쓰다[희주스님]
이른 봄, 궐 아래에서 관공에게 부치다[희주스님]
우소대사 방에서 묵다[보섬스님]
이른 가을날 한가로워 우소에게 부치다[보섬스님]
서산정사에서 묵다[문조스님]
몽진상인의 시를 받고 답하다[행조스님]
남쪽으로 돌아가는 스님을 전송하다[간장스님]
행조대사와 노산 서현사에서 묵다[유봉스님]
회수 가에 양운경의 농막을 방문하다[혜숭스님]
보섬대사에게 부치다[우소스님]
깊은 곳에 살면서 즉흥적으로 읊다[우소스님]
절에 기거하는 간장에게 부치다[회고스님]
허팔을 통해 강녕의 민상인에게 올린다[두보]
광선스님이 지나다가 자주 나를 찾다[한유]
봄날 선지사를 유람하다[나은]
동기지와 금산을 지나다가 누군가에게 시를 주고 겸해서 중정원팔처사(中呈元八處士) 도잠에게 부치다[왕안국]
승 개연에게 주다[장뢰]
서계 무상사에서[장선]
여름날 용정의 일을 쓰다[도잠스님]
선일仙逸
남산[허선평]
도자를 방문했으나 만나지 못하고[두순학]
진치처사를 보내며[유봉스님]
악록궁 도방에서 쓰다[옹권]
모산 이존사의 산거에서 제하다[진계]
입도하는 궁인을 보내다[장소원]
어떤 도사를 보내다[가도]
은사에게 주다[한유]
도류에게 주다[육유]
월月
초생달[두보]
배적의 서재에서 달을 바라보며[전기]
한적閒適
이감의 원거를 방문하다[가도]
즉흥시를 짓다[진부량]
송별送別
사명으로 돌아가는 하지장을 보내다[당 명종 이단]
‘쇠 저울’을 차용해 시를 지어 맹유경을 전송하다[포하]
허당을 전송하다[장교]
과거에 낙제한 왕평보에게 보내다[구수]
요자拗字
새벽의 정취[장뢰]
한식[장뢰]
서사천이 경사로부터 예장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듣고[사일]
변체變體
착제着題
표범나비[증궤]
능묘陵廟
장릉[당언겸]
여황旅況
이른 봄 낙양에서[고황]
벗이 남쪽으로 유람가서 돌아오지 않는다[우업]
객을 전송하다[강위]
입추 날 밤, 임리항에 가서 머무르다[장뢰]
진회에서 밤에 머물다[하주]
민월에서 가을을 생각하다[옹권]
변새邊塞
변방 밖의 일을 쓰다[허당]
무성에서 봄이 저물 때 우문판관 서사가 돌아가 이미 진창에 이르렀다는 소리를 듣고[잠삼]
정주로 부임하는 이장군을 전송하다[낭사원]
천천川泉
회수를 건너다가[백거이]
충분忠憤
병란을 겪은 후에[여본중]
왕도제가 적에게 궁지에 빠져있다는 소식을 듣다[진여의]
윤잠의 감회를 차운하여[진여의]
천천川泉
늦겨울 벗과 함께 소상에 배를 띄우다[두순학]
원외遠外
신라국 책립사로 충원된 원중승을 전송하다[유우석]
소견消遣
밤에 술을 마시다[이상은]
기증寄贈
장남사를 전송하다[낭사원]
유부에게 주다[방간]
천적遷謫
무산현에서 두보의 운자를 차용하여 재미로 짓다[황정견]
담주로 좌천된 왕소부와 협중으로 좌천된 이소부를 전송하다[고적]
질병疾病
병이 나서 돌아갈 것을 생각하다[왕우칭]
감구感舊
눈 내리는 밤에 옛일을 생각하다[육유]
질병疾病
안질[진여의]
석범釋梵
우두사에 오르다[두보]
봄이 쌀쌀하다[선진스님]
얼마 전 용정에 갔다가 한 구절을 얻었는데, 왕백제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다가 구절을 완성하다[누약]
상도傷悼
온공을 애도하다[진사도]
석범釋梵
여름날 서선사에서 묵다[반랑]
이은정에서 무당군수에게 제하여 부치다[희주스님]
춘일春日
저물녘 봄산에서 시골집을 가다가 말과 잠시 쉬다[이정]
기예技藝
대략 나와 같은 갑자인 동도인에게 주다[육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