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쌀, 나의 첫 번째 미학 · 10
1부_ 쌀이라는 세계를 묻다
일본에는 밥 소믈리에가 있다 · 24
토종벼, 잃어버린 이름을 부르다 · 31
쌀, 너의 이름은? · 39
밥맛을 가르는 작은 비밀 · 48
밥 한 그릇, 하루의 얼굴 · 56
쌀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 63
나는 작디작은 논의 농부입니다 · 70
2부_ 쌀, 변신의 미학
좋은 쌀이 좋은 술을 만든다 · 78
쌀의 기억을 빚는 떡 · 85
쌀빵, 시간을 굽다 · 92
국수로 이어진 쌀의 새로운 길 · 100
3부_ 쌀의 풍경, 한국을 걷다
한 숟가락의 평가, 전국을 달리다 · 110
밥을 따라 걷는 길 · 121
쌀을 고르고, 고르다 : 취향을 담은 쌀집들 · 132
논이 있는 풍경, 밥이 있는 자리 · 141
쌀이 예술이 될 때 · 154
4부_ 쌀의 풍경, 아시아를 걷다
쌀의 품격이 삶을 바꾸다
: 아코메야와 스즈노부 쌀가게(일본) · 164
8대째 이어온 밥집과 밥솥 회사의 식당
: 하치다이메 기헤이와 조지루시 키친(일본) · 173
쌀이 내리는 도시, 니가타
: 설국의 기억과 사케의 향연(일본) · 180
타이완 쌀 마을, 츠샹을 가다
: 세 겹의 역사와 쌀로 이어진 길(타이완) · 189
내 인생의 퍼펙트 데이
: 치앙마이에서 만난 리틀 포레스트, 그랜마 홈 쿠킹 스쿨(태국) · 200
나는 루앙프리방에 쌀을 심었다
: 리빙 팜에서의 한 줄기 논길, 한 포기 벼의 기억(라오스) · 209
히말라야 트레킹에서 만난 밥심, 달밧
: 밥 한 그릇이 잇는 산과 사람(네팔) · 217
쌀이 축제가 되다
: 전통과 신화, 그리고 공동체의 무대 · 226
5부_ 쌀의 미래, 우리가 지을 내일
일본 쌀값 폭등과 쌀의 미래 · 238
쌀과 사람들 · 245
쌀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의 길 · 252
에필로그 : 쌀의 미래 ·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