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한 마리 나비가 세상을 향해 나아가다 12
인큐베이터 속에서 빛나던 별, 백지윤 17
한발 앞선 등대가 지윤에게 인생 길잡이가 되어 주길 23
생각 주머니가 작은 지윤이지만 춤과 노래는 너무 좋아! 30
<호두까기 인형>의 주인공 클라라를 꿈꾸며 36
지윤을 위해 이민을 결심하다 42
필리핀 유학에서 찾게 된 또 가능성 50
비장애인들과 겨루는 무대에서 동상을 받다 60
기적의 지젤로 불리다 70
시련은 있어도 불가능은 없다 79
인생의 수많은 허들 85
무용가로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다 90
켈빈이 있어 든든해요! 98
<젤리피쉬>의 켈리로 연극 무대에 서다 10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