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경영의 전략으로서 노자를 읽다
제1계
탁월한 리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여백의 효력│ 맹장이 패한 유일한 전투│리더는 ‘그늘에 숨어 있는 존재’다│무(無) 속에 무한한 가능성이 숨어 있다│‘방해하지 않음’으로 타인의 행동을 이끈다│집은 공간이 있기에 쓰임이 있다│부하를 따르는 것이 최선이다│드러커가 말하는 진정한 리더십
제2계
강자는 약자를 이길 수 없다│유약함의 효력│다투지 않기 때문에 패배하지 않는다│‘고객 만족 따위는 집어치워라’로 흑자 경영을 이루다│모든 것은 부드럽고 약한 곳에 모인다│강함이 아니라 약함이 부하의 신뢰를 얻는다│유약함의 어려움│유약한 조직의 매니지먼트│노자의 성인이 행하는 ‘무형의 전략’이란 무엇인가?
제3계
형태로 기세를 만든다│고요한 과정│발상의 원천―피카소가 본 전망│모든 것은 고요한 과정에서 태어난다│구르는 공의 기세를 키우는 것이 리더의 역할│화와 복은 서로 엉킨 실과 같다│고요한 과정을 진자 운동으로 생각해 본다│결단이 빠른 리더는 진자 운동을 의식한다
제4계
목표 방향의 반대로 간다│현자의 선택│채워지기를 바라지 마라│나무는 휘어야 오래 산다│‘강함’을 실현하려면 먼저 ‘약함’의 방향으로 나아가라│중권과 중화 ― 결단의 기준│나설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화합하지만 동화되지 않는다 ― 화이부동
제5계
힘을 빼고 흐름에 맡긴다│과소의 효과│서비스 정신이 넘칠수록 고객은 떠난다│과소의 효과―시작점에서 저점까지의 전략│승자의 저주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전략적 힘 빼기의 두 가지 유형│‘족함을 아는 사람은 부유하다’의 비즈니스적 해석│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플랫폼
제6계
성공에 집착하면 파멸한다│과잉의 역효과│다케다 신겐의 ‘7할 승리’│과잉의 역효과―저점에서 종점까지의 전략│배를 채우고 눈을 채우지 않는다│왜 높은 지성을 지닌 경영자가 실패하는가│분석 마비 증후군을 피하라│평범한 리더는 일만 하다가 결국 소진된다
제7계
배우지 않고도 본질을 간파한다│창조의 기점│창조에 센스가 필요할까?│직각으로 비즈니스의 싹을 읽어 낸다│고정관념에서 자유로운 인재를 존중하라│공부를 할수록 범인이 된다?│고객 니즈의 통찰은 번뜩임에서 비롯된다│징조에 대응할 때는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한다│잼의 법칙―과도한 정보는 판단을 흐리게 한다
제8계
쉬운 일에만 손댄다│창조의 핵심│그리스 신화의 영웅과 노자의 성인│자신의 강점에 레버리지를 활용한다│대중이 경멸하고 무시하는 것에서 배운다│왜 통찰 없는 창조는 실패하는가?│노자의 세 가지 보물―자애로움, 검약함, 세상에 앞서려 하지 않음
제9계
통제하려는 욕망을 내려놓는다│무위의 경영│노자가 말하는 매니지먼트의 순위│직위가 아니라 역할에 권한을 부여한다│천하통일에 기여한 조참이 날마다 한 일│조직의 종말을 예고하는 징후│가마 삶기형은 폐지해야 하는가│무엇이 성공이고 무엇이 실패인지는 미리 알 수 없다│일부러라도 규칙을 깨라
제10계
탁월한 리더는 부드러움에 머문다│위는 부드럽고 아래는 강한 조직│규칙보다 상식을 중시한다│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조직│훌륭한 지도자는 분할하지 않는다│뛰어난 리더는 루틴을 진화시킨다
제11계
하류에서 사람을 움직인다│마음을 얻는 비결│바람이 불어오는 아랫자리에 서라│작은 생선을 삶듯이 다스린다│이상적인 조직 매니지먼트│조직 장악의 요체
2부 노자의 전략을 실전에 적용하다
사활 문제 1 ── 조직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직원의 삶의 질을 개선하여 생산성을 높인다│기세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한다│뛰어난 리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사활 문제 2 ── 조직을 어떻게 재생시킬 것인가?
과잉 상태를 최적의 수준으로 되돌린다│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건│뛰어난 리더는 목표하는 방향과 반대편으로 간다
사활 문제 3 ── 어떻게 성장을 지속할 것인가?
승리의 공식에 따른다│플랫폼을 구축한다│루틴을 설정한다│유능한 리더는 힘을 뺀다
사활 문제 4 ── 어떻게 신규 사업을 시작할 것인가?
작은 실험을 통한 피벗의 반복│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라│탁월한 리더는 쉬운 일만 한다
사활 문제 5 ── 어떻게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 것인가?
플랫폼에 토핑을 더하다│행운은 준비된 마음에 깃든다│탁월한 리더는 조직을 통제하려는 욕망을 내려놓는다
나가는 말
감사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