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제 1장.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은 그저 담담히 흘러가고 있다. 우리가 발견해주기만을 바라면서, 우리가 그 순간에 머물러주기를 기대하면서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병’ 이야기
나와 숫자들
쇼콜라케이크 맛 나의 가난
제2장.
내가 했던 모든 일과 내가 하지 않았던 모든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 날 늦잠 잔 아이에게는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이나가키 씨네 2층, 히라야마 씨네 1층
150만원의 삶
제3장.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이 남들과는 조금 다를지라도, 아주 작은 것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어느덧 내가 원하던 삶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라고
웃으면서 달리는 법
정확한 위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더더욱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기분에 대하여
제4장.
걸어도 걸어도 우리는 작은 배처럼 흔들린다. 살아도 살아도 인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걷는 것뿐이다.
아이들이 보고 있어
난기류는 원래 무서워
유쾌 상쾌 통쾌하게 망해보겠습니다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