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전시관 영혼까지 담아내다_초상화
수수께끼로 가득 찬 그림 _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18
위대한 정복자의 초상 _다비드의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26
인체 해부를 가장한 집단 초상화 _렘브란트의 『툴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34
주인공이 없는 이상한 초상화 _벨라스케스의 『궁정의 시녀들』43
화가의 슬픈 초상 _고흐의 『붕대를 감은 자화상』50
제2전시관 가만히 바라보다_정물화
그림에 해골을 그린 까닭은? _스테인비크의 『인생의 헛됨에 대한 비유』62
값진 물건들로 장식된 프롱크 정물화 _칼프의 『뿔잔과 가재, 유리잔이 있는 풍경』68
꽃다발 속의 숨은그림찾기 _얀 브뤼헐의 『나무통의 큰 꽃다발』74
정물로 이루어진 재미있는 얼굴 _아르침볼도의 『루돌프 2세』80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하다 _세잔의 『사과와 오렌지가 있는 정물』85
제3전시관 신들을 초대하다_종교화
세상을 처음 만든 이야기 _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98
우상 숭배와 모세의 십계명 _푸생의 『황금 송아지 경배』106
너희 중의 하나가 나를 배반하리라! _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115
은하수가 젖의 길이라 불리는 이유는? _틴토레토의 『은하수의 기원』122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_루벤스의 『파리스의 심판』129
제4전시관 먹고 놀고 일하고 사랑하다_풍속화
떠들썩한 잔치 마당에 숨겨진 비밀 _브뤼헐의 『농민의 결혼식』142
그림에 혁명적 사상을 담다 _쿠르베의 『돌 깨는 사람들』150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르 엿보기 _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159
노동자의 여가 생활 _레제의 『시골의 야유회』168
제5전시관 역사적 순간을 만나다_역사화
혁명의 시대 화해를 말하다 _다비드의 『사비니의 여인들』180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오를레앙의 소녀 _앵그르의 『샤를 7세 대관식의 잔 다르크』188
난파선에 버려진 15인의 표류기 _제리코의 『메두사 호의 뗏목』194
붓 하나로 독재자에 맞서 싸우리라! _피카소의 『게르니카』200
제6전시관 자연은 아름답다_풍경화
아련한 추억 속의 고향 풍경 _컨스터블의 『건초 수레』212
빛의 변화를 탐구한 실험 보고서 _모네의 『안개 사이로 햇살 비치는 영국 국회의사당』221
느낀 대로 그린 풍경화 _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230
신나는 색채의 놀이터 _블라맹크의 『빨간 나무가 있는 풍경』237
제7전시관 보이지 않는 세계를 그리다_추상화
영롱한 빛깔의 음악적 추상 _칸딘스키의 『푸가』246
가로세로 삼원색의 기하학적 추상 _몬드리안의 『노랑 파랑 빨강의 구성』252
화사한 색채의 연주 _들로네의 『원형』258
액션이 만든 이미지 _잭슨 폴록의 『작품 NO.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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