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9,800원
17,8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8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ESG팀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ESG

Part 1. 산업과 직무를 초월하다 _우리 모두의, 일상의 ESG

ESG와 HR의 접합, ‘기후 사직자’의 출현
폭염으로 낭만을 도둑맞은 가을, 기후 전사 CHO의 등장
빼앗긴 언어에도 봄은 오는가
불완전해도 괜찮아, ‘기후미식’에 눈을 돌려보자
파타고니아, ‘목적 기업’으로 가는 길
공동 대응이냐 집단자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경기도의 ESG 여정, 행정 혁신의 리트머스 시험지
그린워싱, 사기 연애와 비자금
서울대학교 ESG 보고서의 존재 의의
인권 문제가 된 기후위기, 이제 ESG는?
육肉의 재정의: 대체육이 그리는 지속가능한 식문화의 미래
지속가능경영의 새로운 축, CSO의 전략적 위상과 역할
‘돈쭐’을 내버리는 바이콧 행렬의 표심 : MZ 세대와 가치소비의 정치학
그린 잡, 보다 확장된 맥락으로 바라보기
로펌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성

Part 2. 공간에 ESG를 녹여내다 _지속가능경영 철학이 깃든 공간

열린 공간과 ESG : 석촌호수 러버덕 프로젝트가 보여준 지속가능한 가치창출
이케아에서 ESG로 ‘피카fika’ 즐기기
모리빌딩의 녹색 철학 ‘수직 정원 도시’
친환경 건축 인증 리드LEED로 리드LEAD하라
미술관이 된 백화점, 신세계의 아트 비즈니스
건물이 품은 탄소중립의 열쇠,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의 도전과 가능성
굿윌스토어와 굿백
〈더 글로리〉에서 배우는 녹색과 갈색의 경제학
비자발적인 자산 가치 하락 ‘브라운 디스카운트’ : 녹색과 갈색의 경제학 2편
부동不動에서 능동能動으로 : 부동산 산업의 ESG 혁신
뉴욕 패션위크와 어댑티브 패션
부동산과 지속가능성의 만남 : GRESB가 만들어가는 미래 가치
말레이시아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부는 ESG 바람
그린 리스, 임대차 계약도 이제 친환경적으로

Part 3. ESG 담론의 확장과 논의의 숙성

기후격차, 기후위기가 만드는 새로운 불평등의 시대
극점 사회의 대안, 로컬과 ESG의 창의적 결합
CSIR에도 눈을 돌려야 한다
‘접근’과 ‘모두를 위한’에 집중해야
‘다양성 피로감’과 ‘숨겨진 초능력’ 사이
토론토 사례로 본 지자체 지속가능성 보고서의 미래
ESG, 인수합병에도 영향을 끼치다
BLM에서 백래시까지, 미국 DEI 담론의 급격한 변화
ESG 위원회 신설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을 갖춘 이사진’이다

Part 4. ESG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하여

‘ESG 반성문’ 쓸 준비됐나요?
환경에 대한 관심, ‘계기’가 없어도, ‘숭고’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꼭 ‘ESG팀’이 아니어도 괜찮다
ESG 바람을 넘어서,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지속가능 미래를 향해
파타고니아, ‘자멸의 덫’을 넘어 업業의 의미와 즐거움을 찾다
기후위기와 ESG에 대한 어젠다 키핑
‘덜’의 미학, 레스 웨이스트로 시작
저자 소개
저자 : 김민석
성균관대 박사과정에서 행정학과 정책학을 수학하고, 현재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 전략기획부문에 재직 중이다.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서울에너지공사 시민위원, 국립생태원 국민참여혁신단 국민위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ESG경영진단 평가지표 서면검토위원 등을 역임했고, 한국PR협회 ESG이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외부전문가 자문위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외부 전문위원,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산업통상자원부 2030자문단 등으로 활동 중이다. 여러 매체에 지속가능경영을 주제로 칼럼을 기고해 왔다. 아이 아빠가 된 후로 환경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있다.
동아일보 교육복지부와 채널A 정치부에서 인턴기자로 일하며 사회생활의 첫 맛을 봤다. 그것이 인연이 되었는지, 한국외대 중국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 졸업 후 YTN 보도국 기자로 합격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언론고시’에 합격한 것이다. 방송국의 멀끔한 앵커가 되기를 바랐던 가족들의 기대를 뒤로 한 채, 대기업 직원으로 급변신. 이후 롯데그룹에서 커뮤니케이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의 업무를 맡았다. 한국외대에서 국제경영 전공으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쇼핑은 어떻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되었나》 등의 책을 필명으로 출간했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리더 과정을 수료했으며, KBS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에 출연해 소비 트렌드에 대해 1년 가까이 이야기했다.
listen-listen@nate.com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기후 사직자부터 그린 리스까지
모든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ESG 길잡이

저자는 자신의 책을 ‘지속가능경영 에세이’라고 칭한다.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은 딱딱한 담론이 아니라, 바로 우리 집, 우리 이웃,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에 관한 이야기라는 뜻이다.
우리 일상 생활부터 업무 공간까지, 마케팅부터 HR까지, ESG가 깃든 사회 곳곳에 대한 저자의 냉철한 시선과 따듯한 관심이 책의 곳곳에 듬뿍 묻어난다.

Part 1에서는 ESG의 산업구조를 분석한다. ESG 경영은 특정 부서나 팀에 국한된 책임이 아니라, 인사팀의 채용 전략, 마케팅팀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연구개발팀의 친환경 소재 선정, 영업팀의 고객 관계 관리 등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내재된 핵심 가치다.
최근 신조어로 등장한 ‘기후 사직자(Climate Quitter)’를 분석해 조직의 ESG 가치 부재를 이유로 퇴사를 선택하는 새로운 노동 트렌드를 이야기한다.
또한 ESG 평가에 미흡한 기업들이 경험하는 ‘브라운 디스카운트 현상'이나 MZ 세대의 가치 지향적 소비, 금융권 내 ESG 투자 확대, 법률 서비스 분야의 지속가능성 전략 도입 사례 등을 언급해 ESG가 조직 문화와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역설한다.

Part 2에서는 ESG가 단순한 보고서상의 성과 지표나 외부 커뮤니케이션용 수치가 아니라, 조직 구성원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물리적사회적 환경의 혁신을 의미함을 이야기한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LEED’와 친환경웰니스 사무 공간 조성은 탄소 저감과 직원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례다.
서울 석촌호수의 ‘러버덕’ 프로젝트의 사례를 통해 도시 공간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재조명하고, 뉴욕 패션위크의 ‘어댑티브 패션’을 언급하며 패션 산업계의 포용성다양성의 확산을 언급한다.
부동산 산업에서는 ‘그린 리스’라 불리는 친환경 임대차 계약의 활성화와 ‘LEEDWELL 인증’으로 탄생한 친환경 건물과 사무환경을 소개한다.

Part 3에서는 ESG 담론의 확장을 강조한다. ESG는 사회적 불평등 완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적 합의로 확장되고 있다.
‘기후격차’로 인한 취약계층 불평등 심화, 다양성 피로감 문제, 로컬의 ESG의 창의적 결합 등이 주요 이슈다.
또한 M&A 과정에서 ESG 평가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DEI 위기 조기 대응이 기업 지속가능성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음을 조명한다.

Part4에서는 ESG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주목한다. 지속가능성은 완벽함을 전제로 한 이상향이 아니라, ‘점진적 개선’과 ‘더 나은 방향으로의 진화’를 지향하는 태도와 가치관이다.
‘덜의 미학’과 미니멀리즘 실천, ‘레스 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은 자원 소비를 최소화하면서도 삶의 질을 유지하는 혁신적 패러다임으로 부각되고 있다.

ESG는 선택이 아닌 생존이며,
다 함께 가치로운 삶을 살 '삶의 방식'이다

조직과 개인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ESG 실천 동기를 발견하고 이를 내면화하는 일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렇게 내재화된 동기는 단순한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의무감을 넘어, ‘지속가능성’이라는 큰 그림 속에서 스스로의 역할과 의미를 찾는 과정이 된다
나아가 ‘어젠다 키핑’ 즉, ESG 관련 핵심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추진하는 능동적인 태도와 ‘업(業)의 즐거움’을 조화롭게 병행할 때, 비로소 조직과 개인 모두가 진정한 성장과 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은 단순히 외부 압박에 따른 책임 수행이나 보여주기식 ‘ESG’가 아니다. 자신과 조직의 가치를 지키며, 일하는 기쁨과 만족을 지속시키는 동시에, 함께하는 사회와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살아 숨 쉬는 동력이다.
결국, ESG는 우리 모두가 꾸준히 다듬고 가꿔 나가야 할 ‘삶의 방식’이며, 이를 통해 비로소 지속가능한 미래와 행복한 일터가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