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이수희 이야기
1장 : 변호사가 된 광부의 딸
나는 촌사람
어릴 적 이웃들의 이야기
우물 안 개구리인 걸 알게되다
삐딱한 후배가 모스크바 교환 학생을 가다
모스크바에서 깨닫게 된 것들, 그래서 나는 보수당을 택했다
사회주의 국가 청년들을 만나다
진로에 대한 고민, 20대 그 불안함
사법시험 합격, 모든 걸 쏟아부은 소중한 경험
자칭 ‘착한 변호사’가 받은 도넛 성공사례금
2장 : 15년 만의 당선, “고맙습니다”
정치인의 길, 정치인의 ‘끼’
낙선이 남긴 선물
정치에서 제1준칙, 누구도 무시하면 안 된다
2014년 서울시장 선거 이후 온 방송 활동 기회
비로소 초심의 실체를 알게 된 선거, 2022년 강동구청장 당선
구청장은 정치인인가
말에 책임지는 구청장
3장 : 현장이 내게 가르쳐 준 리더십
우문현답과 자기 전에 머리를 꼭 감아두는 이유
의전 간소화와 주민 중심의 행사 진행
습관에서 벗어나기
區廳長은 求聽長, 함께 소통하여 뜻을 모은다
공평무사, 불편부당, 적재적소의 인사 원칙
여성 리더십이라는 게 따로 있을까
2부 이수희와 함께 만든 강동과 대한민국 이야기
4장 : 가깝고 편하게 그리고 쉽게 문화를 누리는 문화도시 강동
내가 생각하는 문화행정의 원칙
새로운 도서관 문화를 제시한 도서관 도시 강동
강동아트센터를 품고 있는 공연예술의 도시 강동
하나 되는 축제의 도시 강동
선사 유적의 역사 도시 강동
건강은 기본, 화합은 덤, 생활체육 건강도시 강동
거리의 문화예술화, 특화거리의 도시 강동
소프트 파워를 가진 문화도시 강동
5장 : 강동의 꿈의 크기가 강동의 미래를 좌우한다
사통팔달 교통특구 강동
50만 강동시대의 백년지대계, 강동 그랜드 디자인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교육도시 강동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도시 강동
영 올드 시대에 맞춘 어르신이 편안한 시니어 친화도시 강동
3.1운동과 참전 용사들의 뜻이 서린 강동구
6장 : 정치 현실에 대한 단상들
21세기는 이념의 시간이 아니라 실용의 시간
좋은 정치인이란?
강동구에서 대한민국을 생각한다
후기를 대신하여 : 나의 정치적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