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며
내가 존재한다는 것
그래서 나란 무엇인가?
생각한다는 것
과학으로서의 철학
문예로서의 철학
이 책의 구성

Ⅰ. 철학의 어려움과 즐거움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철학 문장
철학의 맥락과 초역
대화를 즐기던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다양한 철학의 양식
종교의 문제
의심과 믿음
A는 A이자, A가 아니다
현대 예술로서의 철학
진짜 철학 가려내기

Ⅱ. 철학 강의 실황 중계

제1강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훌륭한 삶을 사는 것’
진선미의 일치
철학자의 신
철학자의 이원론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제2강 소크라테스와 베유_자, 더 이상 그런 것은 생각하지 마
황혼의 포스트모더니즘
베유 “더 이상 그런 것은 생각하지 마”
모든 것을 양지로 내놓은 다음, 금지할 것

제3강 아리스토텔레스와 실체_존재론의 시작
만학의 시조
‘실체’를 탐구하는 일
주어야말로 모든 것이다
신을 향한 찬미

제4강 토마스 아퀴나스_이른 르네상스
존재 원인으로서의 신
12세기 르네상스

제5강 아우구스티누스와 데카르트_신과의 대화
사물의 논리가 아닌
나는 의심한다
데카르트, 의심하다
나는 실체다
‘생각하다’에서 ‘존재하다’로

제6강 데카르트와 파스칼_과학의 운명
정신과 신체의 접점
‘무용하고 불확실한 데카르트’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
우리의 모든 존엄성은 사유 안에 있다

제7강 흄과 비트겐슈타인_내일도 태양이 존재한다?
“내일도 태양이 존재한다”는 것은 확실한가?
확실성의 문제―말할 수 없는 것

제8강 베이컨과 로크_이성보다 경험
지각이야말로 출발점
자연의 정밀함

제9강 스피노자_사유의 재미와 행복
신에 심취한 무신론자
에티카―윤리학
헤겔 혹은 들뢰즈
생각하는 즐거움과 만족
직관지와 지적애
악을 물리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제10강 라이프니츠_논리에서 소외된 인간
모나드
최소 단위의 ‘모나드’
신의 각인
이론적 요청으로서의 모나드
스피노자와의 해후
캉디드―낙관주의의 아이러니

제11강 흄과 칸트_경험론의 충격
독단론으로부터의 탈출
경험을 연결하는 것―‘관념 연합’
경험에 앞서서 존재하는 것―‘선험론’
사물의 본질은 인식할 수 없다―‘물자체’
이성은 불가능해도 실천은 가능하다
내 삶 속의 도덕률

제12강 헤겔_세계는 이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성은 객관적 실재
궁극의 이념
변증법 논리와 시간
이념으로 성장하는 개념
이념에서 절대 이념으로
이성적인 것은 현실적이며, 현실적인 것은 이성적이다
깊은 신앙에도 불구하고

제13강 니체_현대 사상의 원형
헤겔 이후
신은 죽었다
대지와 육체
명명의 힘과 제도 비판
아이돌 니체
문학적인 철학

제14강 하이데거_신이 부재한 존재론
현존재
술어로서의 ‘존재하다’
현대인의 불안
제작된 어떤 것

제15강 비트겐슈타인과 마이클 폴라니_말할 수 없는 것
『논리-철학 논고』―비트겐슈타인
말할 수 없는 것
언어와 가치의 창조성으로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마이클 폴라니
암묵지
계층을 상승시키다
성경적 세계관 혹은 진화 사상
언어와 사실의 괴리와 포스트모더니즘

나가며
저자 약력
저자 소개
저자 : 미토마 다미오
1958년 후쿠오카시 출생이다. 메이지대학교 대학원 법학연구과 박사후기 과정 만기 퇴학했다. 1991~1993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PD), 긴키대학교 통신교육비상근강사를 거쳐, 현재는 아이치산업대학 단기대학교 통신교육부 국제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 분야는 법철학, 법사상사, 사회학, 사회심리학이다. 저서로는 『?値と???ハンガリ?法思想史1888-1979年』, 『間違いの?用?創造的な社?へ向けて』, 『?史の哲?、哲?の?史』 등이 있다.

역자 : 김수정
한국에서는 유학동양학과 한문학을, 일본에서는 여행학과를 전공했다. 활자 안에 담긴 의미와 감동을 오롯이 전달하는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옮긴 책으로는 《상식이 결여된 카페》,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 《암기할 필요 없는 타로》, 《신의 칵테일 300》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소크라테스, 플라톤부터 현대 철학자까지
대표적인 문헌 구절을 통해 마주한다

철학이라고 하면 대부분 어려운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세계의 형태, 인생의 의미처럼 왠지 고상하면서도 심오한 주제를 다룰 것만 같아 보인다. 그러다 보니 철학을 이해하려면 보통 사람들보다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오해하기 십상이다. 혹은 철학책을 집어 드는 것부터 심리적으로 큰 벽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용기 내어 읽어 보았는데 전혀 내용을 이해하지 못 하기도 한다. 하지만 철학이란 생각하는 것이라서, 철학책을 읽는 것은 어디까지나 사고하기 위한 실마리를 얻는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책의 문장 표현 하나하나에 지나치게 얽매이면 점점 표현에 매몰되어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도 모르게 된다. 그렇다고 저자의 독자적인 개념이나 표현을 무시해 버리면 당연히 도저히 그 뜻을 가늠조차 할 수 없게 된다. 다만, 많은 철학자가 플라톤부터 아리스토텔레스 이후에 정립된 철학적 사고의 규칙을 전제로 하므로, 그 지식을 보완해 가면서 저자가 고심해 온 흔적을 더듬어 가다 보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언젠가는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목적 중 하나가 바로 철학에서 공유되어 온 문제의식과 사고방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다. 이 점을 알아둔다면, 도저히 판독할 수 없을 것 같던 철학서의 문장일지라도 맥락을 따라가기 쉬워질 것이다. 철학책을 읽을 때는 대가의 생각을 맹목적으로 듣지만 말고, 저자와 대화하면서 읽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은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원전을 읽는 연습 형식의 수업처럼 쓰여 있다. 원전의 근거를 표기하지 않고 철학자의 사상을 백과사전식으로 요약해 이어 붙이기만 한 책이 아니다. 각 장에서 철학 명저의 한 대목씩 다루면서 철학자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말했는지를 조금이라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선철이 사유해 온 문제를 독서라는 행위를 통해서 공유해 보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