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9,000원
17,1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에필로그
우리는 모두 씨앗입니다

1부
씨앗이 깨어나는 시간
숲을 품은 존재를 만나다

여는 글
결단 _ 낙엽을 뚫고 나온 존재
다름 _ 씨앗은 다르게 깨어난다
조율 _ 서로 다른 자리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식
전환 _ 조율이 빗나갔을 때, 갈등을 넘는 숲의 방식
기다림 _ 침묵 속에서 시간을 듣는 씨앗처럼
결심 _ 움직임은 침묵에서 시작된다
악수 _ 처음 마주하는 세계
감각 _ 잎보다 먼저 감각이 열린다
응답 _ 피어난다는 것은 말 없는 대답
멋짐 _ 씨앗은 멋지다
마치는 글

2부
씨앗을 들여다보다
작지만 완전한 생명, 그들의 전략

여는 글
대화 _ 소리를 남기지 않는 말
광합성 _ 나무 한 그루가 감당하는 빛의 무게
자리 _ 생명의 배치와 운명의 리듬
관계 _ 연결, 책임, 그리고 끝없는 헌신
전략 _ 나무들이 발명한 생존과 순환의 기술
제1회 씨앗 생존전략 자랑대회
제2회 씨앗 생존전략 자랑대회
문명 _ 인간과 손을 잡은 씨앗들
휴면 _ 생존의 시계, 깨어나지 않는 씨앗들
재도전 _ 숲이 실패를 쓰는 법
마치는 글

3부
침묵이 말이 되는 순간
보이지 않는 대화의 힘

여는 글
흩어짐 _ 생명의 첫 윤리
보시 _ 내어줌의 생태학
순환 _ 죽은 씨앗들의 회로
경제학 _ 꽃가루처럼 쏟아지는 생명들
납세 _ 숲은 조세 공동체다
유통망 _ 숲의 세금이 흘러가는 길
사라짐 _ 완성의 또 다른 이름
악보 _ 숲의 리듬을 짓는 빛의 속삭임
교향곡 _ 숲의 호르몬 오케스트라
유혹 _ 향기와 맛의 초대장
마치는 글

4부
씨앗은 관계를 남긴다
생명을 감싸고, 이어 주는 구조들에 대하여

여는 글
이동 _ 생명을 움직이게 하는 존재들
건축 _ 씨앗의 외부화와 관계 맺음
확장 _ 생존의 리듬, 관계 맺는 씨앗들
임시 거주 _ 스몰하우징의 철학
흐름 _ 사례로 읽는 숲의 임시 건축술
떠남 _ 씨앗을 닮은 집
흔적 _ 씨앗이 남긴 초대장
경계와 자각 _ 숲에서 타자가 된다는 감각
멈춤 _ 살지 못한 씨앗들
뿌리 _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읽는 법
마치는 글

에필로그 _ 씨앗 앞에서, 저는 비로소 저를 읽습니다
부록 _ 생각노트_씨앗의 물음표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남효창
생태인문학을 기반으로, 숲을 통해 인간의 심리적 치유와 회복을 탐구해 온 연구자이자 작가.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숲 식생학 석사, 자연환경 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산림환경정책학과 연구원 및 서울대학교 임업과학연구소 특별연구원을 지냈다.

숲의 인문학과 자연 해설가 양성 및 숲 치유를 주제로 다수의 강의와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숲 연구소이자 실내 치유 정원인 ‘마인바움’을 운영하며, 숲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매일 숲으로 출근한다』 『얘들아, 숲에서 놀자』 『숲으로 풍덩』 『나무와 숲』 등이 있고, 『나무들의 비밀스러운 생활』 『인간과 자연의 비밀 연대』 『숲, 다시 보기를 권함』 등을 감수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씨앗은 어떻게 숲이 되는가’를 관통하는
40년 숲철학자의 재치와 통찰을 엿보다

저자 남효창은 우리나라에 ‘숲해설’이라는 장르를 처음 선보였다. 40년 세월 동안 숲을 연구하고 숲속을 거닐고 숲에 사는 존재들을 만나며 살아 온 저자이기에, 숲속 모든 존재가 그에게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발밑에 떨어져 굴러온 씨앗 한 알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그 안에 이미 새겨진 약속을 보고, 숲이라는 가능성을 피워낼 존재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씨앗이 숲을 이루는 일련의 과정을 설명하는 그의 감각은 남다르다. 살지 못한 씨앗에게서 ‘보시’의 의미를 떠올리고, 씨앗이 각자의 자리를 찾는 과정을 ‘건축’에 비유한다. 씨앗이 퍼지는 산포 방식을 ‘생존전략 자랑대회(101~118쪽)’로 풀어낸 재치는, 지루한 생물 수업을 열띤 토론장으로 변신시킨다. 모든 생명을 품어 주는 숲의 순환 방식을 경제학에 빗대어 표현한 ‘숲의 재무제표(160~161쪽)’ 역시 그만의 통찰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었던 작은 씨앗이 어떻게 숲을 이루는지를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씨앗들과 산할아버지가 주고받는 편지에
숲속 모든 존재의 의미와 관계 맺음, 성장 과정을 담다

이 책의 본문은 할아버지의 시선으로 숲길에서 건져 올린 감각과 사유로 걸음을 뗀다. 그 후에 상수와 숲의 다양한 씨앗들이 일인칭으로 등장하며 산할아버지께 편지를 쓴다. 씨앗마다 처한 상황을 고백하거나 성장 스토리를 자랑하기도 한다. 이어지는 산할아버지의 답장은 씨앗과 숲을 생물적 - 생태적 - 철학적 시각으로 분석한 자연·과학의 지식과 인문·철학적 해설을 쉽게 풀어낸다.

‘산할아버지’는 졸참나무(Quercus serrata)가 빌려준 목소리다. 수십·수백 해의 나이테와 뿌리 - 균사 네트워크의 기억을 대표하는 숲의 장로(長老). ‘상수’는 상수리 씨앗(Quercus acutissima)으로, 배움의 길을 시작한 제자다. 둘의 관계는 혈연이 아니라 숲에서 맺은 배움의 계보다. 때로는 곤충이나 새, 네발 동물이 등장하기도 한다. 모두가 숲이라는 가능성을 품은 씨앗이라는 존재다.

씨앗의 성장 과정을 서간문이라는 장르로 표현한 책은 어디에도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은 독창적인 가치가 있고, 널리 알릴 충분한 의미가 있다.

씨앗 한 알을 통해 깨달은 자기 고백의 메시지
‘저마다의 속도와 방향으로 피어나는 우리는 모두 씨앗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씨앗이 등장한다. 오소리와 멧돼지는 씨앗을 이동시키고 흙이 비옥해지도록 도와 건강한 숲을 이루게 하는 씨앗이다. 나방과 진딧물, 벌 또한 숲에 집을 짓고 살다가 그 집을 떠나 다른 존재들이 살아가게 하는 씨앗이다. 홀로 존재하기에는 연약한 씨앗이 타자의 몸과 습성, 이동과 생활 리듬을 빌려 숲을 살린다. 완벽한 씨앗은 없으나 함께할 때 숲이 완벽해지는 이유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작은 씨앗이 그 안에 담긴 영양분으로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가듯, 우리도 각자가 지닌 잠재력을 키워 나가고 세상에 펼치며 성장한다. 알지 못하는 사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기도 한다. 성장 과정 또한 비슷하다. 각자의 리듬으로 환상적인 교향곡을 연주하는 씨앗과 숲처럼 우리 삶도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씨앗이다』는 긴 인생에서 ‘씨앗’에 해당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이 책이 생명과 자연을 바라보는 첫 창문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특히 부록(279~301쪽)에 실린 질문들은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더 깊이 있게 확장하도록 돕는다. 숲속 씨앗들의 고백과 성찰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귀 기울여 들어 주며 공감과 위로와 지혜를 전하는 산할아버지. 이 책이 독자들의 인생길에 ‘산할아버지’와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란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숲교육전문가로 일하며 자연 친화적인 삶을 제안하는 사람들
- 인생의 ‘씨앗’ 시절을 지나는 자녀나 제자가 단단히 뿌리내리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부모와 교사
- 에세이를 즐겨 읽고 ‘꽃’ ‘풀’ ‘나무’ 나아가 ‘자연’을 사랑하는 남녀노소
- 저마다의 속도와 방향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


추천사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명예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숲의 나무와 풀은 잠시 작은 씨앗 속에 웅크렸다 끝내 또다시 거대한 숲을 만들어 낸다. 지구의 모든 생명은 DNA로 환원되었다가 다시 생명으로 피어난다. 졸참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중심으로 숲의 온갖 씨앗들이 일인칭으로 서로에게 쓴 편지를 몰래 훔쳐보는 이 순수한 짜릿함. 소로의 『월든』과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 이래 이토록 정겹고 지적인 숲 이야기는 처음이다.

김영식 (광운대 특임교수, 그린캠프 창시자)
산할아버지와 씨앗들이 주고받은 편지는 나이나 경험을 내세우지 않는 대신 삶의 지혜가 깃들어 있다. 더불어 숲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 온 저자의 한길 인생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숲을 바라보는 더 깊은 언어, 숲을 해석하는 다채로운 시선을 배울 수 있었다. 숲을 사랑하는 이뿐 아니라, 인간과 세계를 새롭게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반칠환 (시인)
이 책은 씨앗 한 알에서 비롯된 숲의 빅뱅을 다룬다. 어둠 속 묻혀 있던 씨앗이 휴면에서 깨어나 발아하고 성장하면서 숲의 다른 존재들과 맺는 관계의 인드라망이 팽창우주처럼 펼쳐진다. 우리나라에 처음 숲해설이라는 장르를 선보인 저자의 문장 속에는 시적 아포리즘이 별처럼 빛난다. 자연과학적 지식을 담고 있지만 삶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는 철학서이기도 하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