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3,900원
3,51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49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9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3,51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가지 질문
에밀리안과 빈 북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달걀만 한 씨앗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촛불

작가 연보
작품 해설
저자 소개
저자 : 레프 톨스토이 (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역자 : 장영재
조선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콘텐츠학과 석사를 마쳤다. 학부 때부터 러시아 문학과 어학에 깊은 관심을 가져 대학원 입학 후부터 다수의 러시아 관련 도서 집필 및 번역을 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러시아어 회화급소 80』, 『여행 러시아어』『러시아 여행』, 『패턴 러시아어 101』, 『후다닥 러시아어 회화』, 『러시아어 처음 글자 쓰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톨스토이 단편선』, 『고골 단편선』등이 있다. 현재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톨스토이 단편을 번역하는 중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신의 명을 거스르고 인간 세상에 떨어진 천사 미하일은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구두 수선공 시몬의 따뜻한 도움으로 세상에 머무는 동안, 그는 가난과 고통, 그리고 사랑을 겪는 인간들을 보며 세 가지 진리를 깨닫는다 ? “사람은 자기 힘이 아닌 사랑으로 산다.”
톨스토이가 평생의 신앙적 고민을 녹여낸, 감동적이고 영원한 구원의 이야기다.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땅에 대한 욕심으로 점점 더 많은 것을 차지하려는 농부 파홈의 이야기.
“아침부터 달려서 해 질 때까지 돌아온 땅은 모두 네 땅이다.”라는 약속에 그는 끝없이 달리지만 결국 그가 차지한 것은 관 하나만큼의 흙이었다.
끝없는 탐욕이 불러온 인간의 허망함을 보여 주는, 러시아 리얼리즘의 상징적 걸작이다.

세 가지 질문

삶에서 가장 중요한 ‘때’와 ‘사람’과 ‘일’은 무엇인가를 묻는 왕의 이야기.
톨스토이는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 가장 중요한 일은 그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라 답한다.
인생의 본질을 꿰뚫는 철학적 우화이자, 오늘의 우리에게도 유효한 지혜다.

에밀리안과 빈 북

어리석고 게으른 농부 에밀리안이 마법의 ‘빈 북’을 얻어 뜻하지 않은 부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러나 욕망과 안일함으로 모든 것을 잃고 만다.
삶의 노력을 대신할 수 있는 마법은 없으며, 성실과 절제가야말로 참된 행복을 지킨다는 교훈을 담은 민중 우화다.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강대한 권력을 자랑하던 아사르하돈 왕은 한순간의 오만으로 신의 심판을 받는다.
모든 것을 잃은 그는 고난 속에서 비로소 인간의 평등과 자비의 의미를 깨닫는다.
톨스토이가 말하는 진정한 왕권은 ‘사랑으로 다스리는 힘’이다.

달걀만 한 씨앗

농부들이 서로 속이고 다투는 와중에도, 한 노인은 ‘달걀만 한 씨앗’의 진실을 밝히며 정직의 가치를 일깨운다.
이야기는 ‘정직함이야말로 인간을 지탱하는 뿌리’임을 보여 주며, 작지만 향기로운 우화의 정수를 선보인다.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지혜로운 세 소녀가 어른들의 문제를 기지로 해결하는 이야기.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판단이 세상의 복잡한 이성보다 현명하다는, ‘순수의 지혜’를 찬미하는 동화적 단편이다.

촛불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는 신의 가르침을 실천한 미헤예프의 이야기.
이 작품은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성찰하게 하며, 진정한 용서가 어떻게 영혼을 밝히는 촛불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인간의 영혼을 꿰뚫는 도덕적 거울이다.
톨스토이는 이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은 믿음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말한다.
사람은 재물로도, 권력으로도 살 수 없으며, 오직 사랑으로 살아간다.
이 단편집은 인간 내면의 어둠을 정면으로 응시하면서도, 끝내 사랑으로 귀결되는 구원의 문학이다.
톨스토이가 남긴 이 단단한 문장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묻는다.
“당신은 무엇으로 사는가?”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