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5,000원
22,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2,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저자 공지

제1부. 행위의 적절함에 관하여

제1편. 어떤 행위가 적절하다고 느끼는 판단에 관하여
제1장 | 공감에 대하여
제2장 | 서로 공감할 때 오는 즐거움에 대하여
제3장 | 우리는 왜 어떤 감정은 정당하고, 어떤 감정은 부당하다고 여기는가 (1)
제4장 | 우리는 왜 어떤 감정은 정당하고, 어떤 감정은 부당하다고 여기는가 (2)
제5장 | 친근한 미덕과 존경할 만한 미덕에 대하여

제2편. 적절함에 부합하는 서로 다른 감정의 강도에 관하여
서문
제1장 | 신체에서 유래하는 감정들에 대하여
제2장 | 상상력의 특성과 습관에서 비롯되는 감정에 대하여
제3장 | 비사교적 감정에 대하여
제4장 | 사교적 감정에 대하여
제5장 | 이기적 감정들에 대하여

제3편. 번영과 역경이 인간의 행동 판단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그리고 우리는 왜 역경보다 번영 속에서 더 쉽게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가
제1장 | 슬픔에 대한 공감은 즐거움보다 강렬하지만 결코 당사자의 고통에는 미치지 못한다
제2장 | 야망의 근원과 신분의 구분에 대하여
제3장 | 부자와 권력자를 숭배하고 가난한 사람을 멸시할 때, 도덕 감정은 어떻게 타락하는가

제2부. 공로와 과실 혹은 포상과 처벌의 대상에 관하여

제1편. 공로와 과실에 관한 인식
서문
제1장 | 우리가 감사하는 대상은 보상받아 마땅하고, 우리가 분노하는 대상은 처벌받아 마땅하다
제2장 | 감사와 분노의 적절한 대상에 대하여
제3장 | 혜택을 베푼 자의 행위가 정당하지 않다면 감사에 공감할 수 없고, 해악을 끼친 자의 동기가 부당하지 않다면 분노에 공감할 수 없다
제4장 | 앞의 세 장에 대한 요약
제5장 | 공로와 과실의 느낌에 대한 분석

제2편. 정의와 자혜에 관하여
제1장 | 두 미덕의 비교
제2장 | 정의감, 회한, 공로의 인식에 대하여
제3장 | 이러한 인간 본성의 효용에 대하여

제3편. 공로와 과실에 대한 판단에서 운명이 인간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서문
제1장 | 운명이 영향을 미치는 원인들에 대하여
제2장 | 운명이 영향력을 미치는 범위에 대하여
제3장 | 감정의 불규칙성을 설명하는 마지막 원인에 대하여

제3부. 자기감정과 행위 판단의 근거, 그리고 의무감에 관하여

제1장 | 자기 승인과 불승인의 원리에 대하여
제2장 | 칭찬과 칭찬받을 자격, 비난과 비난받을 자격에 대하여
제3장 | 양심의 영향과 권위에 대하여
제4장 | 자기기만의 속성과, 일반 규칙의 기원 및 활용에 대하여
제5장 | 도덕적 일반 규칙의 권위와 영향력, 그리고 그것이 신성한 법칙으로 여겨지는 이유에 대하여
제6장 | 의무감만으로 행동해야 할 때, 그리고 다른 동기와 함께해야 할 때

제4부. 효용이 도덕적 승인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제1장 | 예술 작품에서 효용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과 그 영향에 대하여
제2장 | 인간의 성품과 행위에서 나타나는 효용의 아름다움과, 그것이 도덕적 승인의 근원이 되는가에 대하여

제5부. 도덕적 승인과 불승인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관습과 유행에 관하여

제1장 | 우리의 미추(美醜) 개념에 영향을 미치는 관습과 유행에 대하여
제2장 | 관습과 유행이 도덕 감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제6부. 미덕의 성격에 관하여

서문
제1편. 자신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성격 혹은 신중함에 관하여

제2편. 다른 사람의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개인의 성격에 관하여
서문
제1장 | 자연이 우리에게 정해준 관심과 배려의 순서에 대하여
제2장 | 사회 집단에 대한 자혜의 자연스러운 순서에 대하여
제3장 | 보편적 자애에 대하여

제3편. 자기 제어에 관하여
6부의 결론

제7부. 도덕 철학의 체계에 관하여

제1편. 도덕적 감정의 이론에서 살펴야 할 여러 문제에 관하여

제2편. 미덕의 본성을 설명하는 여러 이론에 관하여
서문
제1장 | 행위의 적절성에 미덕의 본질이 있다고 보는 체계들에 대하여
제2장 | 신중함을 미덕으로 보는 체계에 대하여
제3장 | 자애를 미덕으로 보는 체계에 대하여
제4장 | 방종한 체계에 대하여

제3편. 도덕적 승인의 근원에 대한 여러 다른 체계에 관하여
서문
제1장 | 자기애를 승인의 근원으로 보는 여러 체계에 대하여
제2장 | 이성을 승인의 근원으로 보는 여러 체계에 대하여
제3장 | 감정을 승인의 근원으로 보는 여러 체계에 대하여

제4편. 도덕 실천 규칙을 다루는 여러 저자들의 방식에 관하여

특별 논문 |
언어의 최초 생성에 관한 여러 고려 사항, 그리고 원초적 언어와 혼합 언어의 서로 다른 특성에 관하여

해설 | 이종인
애덤 스미스 연보
『도덕감정론』 인물 사전 (완전판)
저자 소개
저자 : 애덤 스미스 (Adam Smith, 1723-1790)
1723년 스코틀랜드 커콜디에서 유복자로 태어났다. 스미스의 집안은 꽤 부유했고 인맥도 넓었다. 어릴 때는 병약했으며, 깊이 생각에 빠지면 멍하게 혼자 중얼거리며 몰입하곤 했는데, 이런 버릇은 평생 지속되었다. 스미스는 스코틀랜드 커콜디의 작은 마을에서 학교를 다녔고, 열 살에 라틴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17세에 장학금을 받아 잉글랜드의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을 갔지만 그곳의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 23세에 귀국했다. 1751년(28세)에는 글래스고 대학교의 논리학 교수로 임명되고 1752년에는 도덕철학 교수로 활동했다.
그는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린다. 대표작 『국부론』과 『도덕감정론』은 인간 사회를 움직이는 두 축, 즉 경제와 윤리의 원리를 탐구한 역작이다. 『도덕감정론』은 글래스고 대학의 도덕철학 교수 시절 강의를 바탕으로 1759년(36세)에 발표한 첫 저서이며, 『국부론』의 사상적 토대를 이룬다. 그는 인간의 이기심(self-love)을 분석하면서도 그것이 어떻게 ‘공감’과 ‘공정한 관찰자’를 통해 도덕적 사회를 형성하는지를 평생에 걸쳐 연구했다.
이러한 통찰은 어린 시절 못 공장을 보며 분업의 원리를 떠올렸던 남다른 관찰력, 옥스퍼드 시절의 방대한 독서 그리고 볼테르와 같은 당대 유럽 지성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깊어졌다. 특히 그는 『도덕감정론』을 자신의 필생 역작으로 여겨 『국부론』보다 더 아꼈으며 30년간 다섯 차례 개정하고, 1790년 세상을 떠나기 직전 제6판을 최종본으로 남겼다. 이 책은 “인간은 왜 부와 권력을 갈망하며 타인의 인정을 원하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던지며, 자본주의 사회의 윤리적 토대를 묻는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역자 :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 권의 책을 옮겼으며, 최근에는 인문 및 경제 분야의 고전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국부론』, 『진보와 빈곤』, 『리비우스 로마사 세트(전4권)』, 『월든·시민 불복종』, 『자기 신뢰』, 『유한계급론』, 『공리주의』, 『걸리버여행기』,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호모 루덴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등이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번역 입문 강의서 『번역은 글쓰기다』, 고전 읽기의 참맛을 소개하는 『살면서 마주한 고전』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21세기 현대인은 끝없는 질주 속에 산다.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해질 거라 믿지만 불안은 깊어지고 마음은 공허하다. SNS ‘좋아요’에 일희일비하고, 남의 성공담에 초조해하며 밤마다 자기계발서를 뒤적인다.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은 바로 이 불편한 진실을―우리가 왜 이토록 타인의 시선에 목마르고, 어떻게 하면 내면의 평온을 되찾을 수 있는지를― 250년 전에 이미 꿰뚫어보았다.
많은 이들이 스미스를 『국부론』의 저자로만 기억하지만 그는 평생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도덕 철학자였다. 특히 죽기 직전인 1790년 완성한 제6판에서는 미덕과 자기통제에 관한 논의를 대폭 보강했다. 이 책은 인간의 감정과 판단이 어떻게 작동하고 사회를 유지하는지 섬세하게 분석한 심오한 심리학서이자 윤리학서다.

왕의 궁전이 길가의 거지의 거처보다 못한 이유

스미스는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부와 권력을 갈망하는가? 생존을 위해서? 천만에. 소박한 노동자의 임금으로도 의식주는 충분히 해결된다. 진짜 이유는 타인의 주목, 관심, 인정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부자의 저택과 정원, 고급 승용차와 명품 가방… 이 모든 것은 실질적 편의보다는 타인의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장식물에 가깝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들이 우리를 부러워하고 주목하기를 바라는 허영심 때문에 부를 좇는다.
스미스는 이를 <가난한 사람의 아들>이라는 우화로 풀어낸다. 젊은 시절, 그는 부와 명예를 손에 넣기 위해 끊임없이 긴장하고 불안에 시달린다. 밤낮없이 일하고, 경쟁자를 제치고, 상사의 눈치를 본다. 그러나 노년에 이르러 병상에 누워서야 깨닫는다. 자신이 평생 헛된 목표를 위해 일상의 평온과 안전을 희생했다는 사실을.
스미스는 심지어 이렇게 말한다. 큰길가에 앉아 햇볕을 쬐는 거지조차 왕들이 피땀 흘려 얻어야 하는 안전이라는 축복을 이미 누리고 있다고. 왕의 궁전은 화려하지만 그 안은 늘 끊임없는 경계와 음모로 가득하다. 반면 거지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기에 빼앗길 것도 없고 그저 따스한 햇살 아래 평온하다. 이 역설적 통찰은 현대인의 끝없는 소비와 경쟁에 대한 가장 강력한 경고로 읽힌다.

내 안의 재판관: 공감이라는 이중 거울

이기심과 허영으로 가득 찬 인간 사회는 어떻게 붕괴하지 않고 유지될까? 스미스는 그 답을 ‘공감’(Sympathy)에서 찾는다. 여기서 공감은 단순한 동정이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해 스스로를 타인의 처지에 놓아보는” 능력이다. 진정한 공감은 강렬한 감정을 목격해서가 아니라 그 감정을 일으킨 맥락을 이해함으로써 생겨난다.
더 흥미로운 것은 우리가 자신의 행동을 판단할 때도 이 공감 메커니즘이 작동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행동하는 ‘행위자로서의 나’와 이를 판단하는 ‘공정한 관찰자로서의 나’로 나뉜다. 이 내면의 재판관은 타인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묻는다. “내 행동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적절한가?”
예컨대 부당한 대우를 받아 화가 치밀어 오를 때, 행위자인 당신은 분노로 떨지만 내면의 공정한 관찰자는 냉정하게 따진다. “이 정도 상황에서 이만큼 화내는 게 합당한가?” 행위자가 격렬한 감정을 관찰자의 시선에 맞춰 절제할 때, 비로소 정서적 균형이 이루어지고 우리는 내적 평온과 자기 승인을 얻는다.

분노를 품위 있게, 침묵을 힘 있게

억울한 말을 들으면 반박하고 싶고, 부당한 일을 당하면 분노가 치민다. 하지만 그 순간, 마음속에서 또 다른 목소리가 속삭인다. “내가 제3자라면, 지금의 나를 어떻게 볼까?”
애덤 스미스가 말한 ‘공정한 관찰자’는 바로 그 내면의 재판관이다. 스미스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침묵을 지키는 사람에게서 품위를 보았다. 그의 침묵은 무기력이 아니라 자기 통제(Self-Command)의 증거다. 병상에서 미소 짓는 환자,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함부로 분노하지 않는 사람, 그들은 감정을 다스림으로써 자기 자신을 존중한다.
그렇다고 분노가 사라져야 할 감정은 아니다. 스미스는 “정의는 분노에서 시작된다”고 했다. 그러나 그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절제될 때 그것은 복수가 아니라 정의의 에너지로 변한다. 진짜 강자는 타인의 칭찬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양심―공정한 관찰자―에게서 승인을 얻는 사람이다. 칭찬보다 ‘칭찬받을 자격’을 추구할 때, 분노는 품위로, 침묵은 힘으로 바뀐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스스로에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인간이 된다.

보이지 않는 손: 양심 없는 번영은 오래가지 않는다

『국부론』에 등장하는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은 개인의 이기적 욕망이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사회 전체의 이익에 기여하도록 이끄는 '자연의 섭리'를 가리킨다. 예컨대 부자는 자신의 배를 채우려고 거대한 땅을 소유하지만, 혼자서 생산물을 다 소비할 수 없기에 결국 수천 명의 노동자를 고용하고 그들에게 임금을 지급한다. 부자의 이기적 동기가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이다.
하지만 스미스는 이기심이 도덕에 의해 제어될 때만 사회가 조화롭게 작동한다고 강조했다. 즉 『국부론』의 “보이지 않는 손”은 『도덕감정론』의 “공정한 관찰자” 없이는 결코 온전히 이해될 수 없다. 하나는 시장을, 다른 하나는 인간의 양심을 다룬다. 이 둘이 연결될 때 스미스의 세계관은 완성된다.
결국 스미스에게 도덕은 경제의 전제 조건이었다. 공정한 관찰자가 깨어 있어야 시장의 자유가 부패하지 않고 이기심이 타인의 고통을 짓밟지 않게 된다. 스미스가 18세기 스코틀랜드에서 경고한 것은 “양심 없는 번영은 오래가지 않는다”는 진실이었다.

스미스 철학의 완성판, 인간 품위의 교과서

현대지성 클래식 『도덕감정론』은 애덤 스미스가 임종 직전 완성한 최종판(제6판, 1790년)을 충실히 번역한 결정판이다. 이 최종판은 단순한 개정이 아니라 스미스가 직접 ‘도덕성의 실제적 체계’라 부른 그의 사상의 완결형이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록된 스미스의 특별논문 「언어의 기원에 관한 논고」는, 언어의 발전을 분업과 교환의 원리와 연결하며 감정과 문명의 진화를 통찰한다. 이 논문은 『도덕감정론』의 핵심 개념―‘공정한 관찰자’와 ‘분업’―을 이해하는 결정적 열쇠다.
역자 이종인의 해설은 스미스의 복잡한 논의 구조를 명쾌하게 풀어주며, 현대적인 감각의 보충 소제목을 통해 독자가 오늘의 현실 속에서 새롭게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180명이 넘는 인물에 대한 방대한 해설 사전을 국내 최초로 수록, 스미스가 언급한 인물들이 어떤 관점에서 소개되었는지 맥락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경제학을 넘어 철학·정치·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이 책은 ‘부의 철학자’ 스미스가 남긴 인간 이해의 마지막 완성본이자, 지성을 통해 품위를 지키는 법을 일깨워주는 시대의 고전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