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여순 10.19’의 나라
침묵으로 강요된 역사의 소환 /여순반란사건인가? 여순 항쟁인가? 진실을 말할 때 /여순 10.19가 남긴 아픈 상처들 /역사의 시간 속에서 강요당한 침묵 /여수 핏빛 바다 묻혀진 주검들 /여순 10.19의 시적 재현
제2부 여순의 진실
핏빛 동백이 핀 그날 /여순 진실의 의미언들 /1948년 10월 19일의 여수여! 순천이여! /말도 못하고 살아온 징헌 세월 /여수.순천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여순! 가슴 아픈 세월
제3부 사람이 먼저
여수와 순천에도 백성들이 살았다 /‘여순 사건’의 진실 /여수 하늘이여! /1948년 ‘여순 10.19’의 시간들 /여순의 고통은 현재도 진행 중 /동백이 붉게 피는 이유
제4부 그날 이후
해원과 화해는 이뤄져야 한다. /침묵 속에서 앓아온 고통 /지독한 세월은 너무 길었다 /화해와 해원 /따뜻한 남도 온유한 사람들 /아픔보다 더한 참극, 여수와 순천은
제5부 화해와 해원의 의미항
기억에만 존재한 시간 /사람이 먼저다 /그날의 진실을 말해도 되는가요! /‘여순’의 가슴속 상처들 /금기어가 된 여순 10.19 /가슴으로만 기억해야 하는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