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에 낙오되지 않고 살아남는 법 - 굿모닝굿나잇 21
김영사 2025.11.11
13,500원
12,15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9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1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부의 미래는 디지털 자산에 달려 있다

1장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왜 모두가 주목할까?
1. 블록체인, 게임처럼 돌아가는 신세계
2. 비트코인, 인터넷 속에서 태어난 돈
3. 가짜 아닌 진짜 돈? 비트코인의 가치 비밀
4. 비트코인은 금융산업을 어떻게 바꾸는가?
5. 미국은 왜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삼았나?

2장 돈의 진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1. 스마트 컨트랙트, 계약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2. 중개인 없이 거래하는 세상이 온다
3. 전 세계가 하나의 금융 플랫폼으로 연결된다면?
4. 실물자산도 디지털 전환? RWA란 무엇인가?
5. 블랙록은 왜 실물자산을 디지털화하려 할까?
6. 투자시장이 거대한 하나의 플랫폼으로 변한다면?

3장 세상의 모든 자산을 토큰으로 만들다
1. 스테이블코인, 왜 ‘가치 안정적인 코인’이 필요할까?
2. 스테이블코인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
3. 건물 한 채도 조각내 거래할 수 있다고?
4. 금, 디지털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다
5. 그림과 음악을 소유하는 새로운 방식, NFT
6. 권리 토큰화 시대, 채권·지식재산·예약권까지
7. 데이터는 어떻게 ‘자산’이 되는가?
8. 토큰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4장 디지털 자산 시대,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1. 부자가 될 기회, 모두 잡을 수 있을까?
2. 지금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3. 한국의 미래 직업과 산업, 어디로 향할까?

주
저자 소개
저자 : 인호
한국블록체인학회 설립자이자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으로 활동하며, 20여 명의 교수진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기술과 제도,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연구를 이끌고 있다. 학계와 산업계를 넘나들며,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전문가다.
고려대학교 전산과학과를 졸업했고,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텍사스 A&M 대학교 조교수·금융위원회 발전심의위원·금융감독원 자문위원·신한은행 사외이사 등을 거쳐 한국은행연합회·금융보안원·한국예탁결제원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회에서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과 한국디지털자산협회(KDAA) 구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부의 미래, 누가 주도할 것인가》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은 비트코인이 있는 자와 없는 자로 나뉜다”

국내 블록체인 연구 최고 권위 인호 교수 첫 대중 교양서
부의 미래, 그 중심에 ‘디지털 자산’이 있다!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시대다. 화폐 가치는 떨어지고, 국가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부의 격차는 날마다 커지고 있다. 돈의 가치가 자산의 가격 상승을 따라잡지 못하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돈을 지키고, 또 늘려갈 수 있을까?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는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한다.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의 본질을 통찰하고, 그 변화에 직접 참여하라.” 한국 블록체인 연구의 선구자이자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인호 교수는 지금을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로 규정한다. 그는 부의 미래는 디지털에서 시작된다고 역설하며, 이 흐름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는 ‘디지털 자산’의 시작과 현재, 다가올 미래를 입체적으로 담아낸 경제 교양서다. ‘비트코인’에서 시작된 블록체인 혁명을 통해 ‘부의 미래’가 어떻게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블록체인의 작동 원리부터 비트코인의 가치, 글로벌 RWA(Real World Asset,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흐름, 한국 산업이 맞이할 새로운 기회까지, 구체적인 사례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독자가 부의 미래를 읽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하는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 필독서다.

디지털 자산, 지금 어디까지 왔나?
암호화폐부터 실물자산의 토큰화까지
금융과 산업의 재편에서부터 일자리 전략까지

돈의 형태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고 있다. 부동산·금·예술품·데이터 심지어 채권과 예약권까지. 세상의 모든 자산이 블록체인 위에서 쪼개지고 거래된다. 자산 소유의 문턱은 낮아지고 기회는 넓어지고 있다. 화폐는 코드가 되었고, 거래는 데이터로 기록되며, 신뢰는 알고리즘으로 증명된다. 돈과 자산의 형태가 바뀌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Q1. 비트코인은 왜 ‘가짜 돈’이 아니라 ‘디지털 금’이라 불릴까?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으로 흔들리던 기존 화폐 질서 속에서 태어났다. 정부의 재정 정책과 중앙은행의 통화 발행에 따라 가치가 요동치는 화폐 체제에서, 사토시 나카모토는 그 신뢰의 기반을 국가가 아닌 수학과 코드로 옮겨놓았다. 그가 설계한 비트코인은 누구도 임의로 발행할 수 없다. 총발행량이 2,100만 개로 한정되어 있으며, 일정 주기마다 발행량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무한히 풀리는 돈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으로 가치가 희석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가짜 돈’이 아니라 ‘디지털 금’이라 부르며, 디지털 시대의 가치 저장 수단으로 주목한다.
이 가치를 지탱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은 전 세계 참여자가 동일한 장부를 공유하며 거래 내역을 함께 기록·검증하는 분산원장 시스템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이 ‘신뢰의 코드’를 기반으로 등장한 시스템이 ‘스마트 컨트랙트’다. 계약 내용을 코드화해,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그 결과 은행 같은 중개자 없이 개인 간 거래가 가능한 ‘탈중앙화 금융’ 구조가 현실이 되었다. 비트코인은 더 이상 ‘가상의 화폐’가 아니다. 국가의 보증 없이도 신뢰가 작동하고, 금처럼 희소성과 신뢰성으로 가치를 보존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화폐다.

Q2. 부동산·금·데이터, 세상의 모든 자산이 쪼개서 거래되는 시대가 온다?
이러한 블록체인의 영향력은, 금융을 넘어 현실 자산과 데이터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RWA다. RWA는 부동산·금·예술품 같은 자산을 디지털 토큰으로 바꾸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자산을 사고팔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부동산 플랫폼 ‘카사코리아’가 ‘역삼 런던빌’ 빌딩을 토큰화해 수백 명의 개인이 공동 소유자로 참여했고, 해외에서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이더리움 기반의 수익증권형 펀드 ‘비들(BUIDL)’을 선보여 24시간 멈추지 않는 자산 시장의 문을 열었다.
한발 더 나아가 데이터와 경험까지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다. 지금까지 개인의 데이터는 대부분 플랫폼에 종속되어, 기업의 수익에 쓰이는 구조였다. 하지만 이제는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고, 활동과 기여에 따라 토큰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웰빙NFT가 대표적인 예다. 눈에 보이지 않던 권리의 거래도 블록체인 위에서 투명하게 이루어진다. 실제로 미국 LA의 고급 레스토랑의 저녁 식사권이 NFT로 발행되어 약 4,250달러에 판매되기도 했다.

Q3. 디지털 자산 시대, 개인에게 요구되는 역량과 일자리 전략은?
디지털 자산이 바꾸는 것은 투자 방식만이 아니다. 돈의 가치를 저장하고 이동하는 방식, 신뢰를 증명하고 유지하는 구조, 그리고 인간이 경제에 참여하는 역할까지 새롭게 정의되고 있다. 이 변화는 자산의 거래와 소유, 가치의 이동이 이전보다 더 빠르고 투명하며 공정한 구조로 재편되도록 이끌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키고 있다. 물론 규제의 불확실성, 보안의 취약성, 금융 문해력의 격차 같은 숙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럼에도 이 변화는 돌이킬 수 없다. 이제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개인이다. 점차 중앙집중형 금융 시스템은 무너지고, 국가나 기관이 대신하던 신뢰의 기능이 개인에게로 옮겨갈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지갑을 관리하고, 자산의 보안을 책임지며, 거래의 위험과 기회를 직접 판단해야 한다.
나아가 인호 교수는 지금은 한국이 미래 금융과 산업의 질서를 새로 설계할 수 있는 결정적 시기임을 강조한다. K-콘텐츠를 비롯한 한국의 창의 산업이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일자리는 바로 그 ‘디지털 자산화의 현장’,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하며 가치를 증명하는 영역에서 창출될 것이다. 미래의 경쟁력 또한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개인과 산업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매일 만나는 오늘의 교양, 미래의 지혜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내는
지식 라이브러리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

‘굿모닝 굿나잇’은 21세기 지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최고의 필진이 집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전합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고, 어떤 변화를 맞이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조망합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다. 전 분야에서 패러다임이 전환하고 있다.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다. 거대한 변화의 흐름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변화를 읽지 못해 위기에 빠질 것인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기회를 만들 것인가.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어떤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각 분야 최고의 학자와 연구자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식교양 총서를 만들기 위해 모였다. 인문사회 경제 자연과학 예술 등 전 분야에서, 전환의 시대에 마주하는 변화와 쟁점을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현상과 본질을 통합적으로 조망하여, 해법과 대안을 모색하는 지식 라이브러리다. 중학생부터 대학생, 일반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누구나 읽을 수 있고, 한 권에 핵심 지식과 교양을 담은 문고본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매일 만날 수 있다.
‘굿모닝 굿나잇’ 라이브러리는 21세기 지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선사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혜안과 통찰을 찾는 당신을 기다린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