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작은 텃밭과 함께한 어느 한 해의 이야기 - 13
6월
완벽했던 내 삶이 어느 여름날
느닷없이 무너져 버렸다 - 31
7월
작고 네모난 채소밭으로
탈출하다 - 48
8월
해야 할 일은 하나뿐,
정해진 루틴이 주는 위안 - 79
9월
혼자 있으면서도 외롭지 않은
유일한 피난처 - 98
10월
끝없는 선택의 폭격을 피해
단순함으로 무장하기 - 122
11월
내 삶의 작은 부분만큼은
스스로 책임질 수 있도록 - 140
12월
다시 시작된 연결 - 154
1월
완벽하지 않아도,
실패해도 괜찮아 - 181
2월
그냥 존재하기 - 198
3월
실패에 무심해지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 - 212
4월
처음 느낀 순수하고
온전한 충만 - 236
5월
자연이 가르쳐준
내게 맞는 삶 - 256
Epilogue 내가 땅으로부터 배운 것들 - 269
감사의 말 -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