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2,000원
10,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0,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출판사서평]
영어문학 세계 최고의 권위와 명성
2008년도 부커상 수상작
뉴욕 타임즈 장기 베스트셀러
구미 각국 아마존닷컴 장기 베스트셀러
전 세계 33개국 번역 출간
"제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화이트 타이거』는 모든 인간이 본질적으로 갈구하는 꿈에 관한 소설, 다시 말해서 영혼의 자유에 관한 이야기며,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관한, 강렬하고 거칠고 블랙 유머로 가득한 내러티브다.
그런데 이처럼 고상하고 철학적인 명제가, 너무도 비천한 계급 출신인 주인공의 밑바닥 생활과 오물과 악취로 뒤덮인 가난한 자들의 환경 속에서, 거칠고 잔혹한 -그러나 부자들의 위선보다는 훨씬 진실에 가까운- 언행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첫 페이지부터 독자들의 마음을 가차 없이 휘어잡는다.
게다가 저자 아디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은 그야말로 도저히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다. 헤밍웨이를 연상시키고 입자가 거친 흑백사진의 느낌을 가진 간결하고도 “터프”한 그의 스타일은, 비굴한 하인에서 환멸과 배신을 맛본 다음 살인과 도피행각을 거쳐 기업가로서 자수성가하기에 이르는 주인공의 파란만장 스토리를 이루 말할 수 없이 가슴에 와 닿게 만든다. 마치 속도 빠른 드라마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숨 막히는 도큐멘터리를 관람하는 것 같기도 하다.
2008년도 맨 부커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과 수많은 찬사를 받았던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은 어설픈 낭만과 센티멘털리즘의 완벽한 배제, 그리고 독자에게 진실과 박진감을 일깨우는 철두철미 사실주의적인 내러티브다. 더러는 견딜 수 없는 구린내가 나고, 더러는 참담하기 짝이 없는 비극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가슴이 털렁 내려앉고, 더러는 잔혹한 피 냄새가 책에서 흘러나와 눈살이 찌푸려진다. 또한 부자와 가난한 자의 간격이나, 위선과 부패의 현실이 한 치의 꾸밈도 없이 뇌리에 와 박힌다. 그만큼 리앨리티로 충만한 작품이다.
중국 총리가 인도를 방문한다는 라디오 뉴스를 들은 주인공이, 그에게 즉시 써내려간 편지글 형식을 소설의 틀로 채택했다는 점 또한 저자의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가늠하기에 충분하다. 그의 능청맞은 편지는 허리가 끊어지도록 웃기기도 하고, 뜨거운 눈물이 절로 쏟아지게 만들만큼 절절하기도 하다.
■ 시/놉/시/스
“자수성가한 기업가” 발람은 어느 날 중국 총리가 인도의 “기업가정신”을 배우기 위해서 인도를 방문한다는 뉴스를 라디오에서 듣는다. 그는 곧바로 펜을 들어 총리에게 편지를 쓴다. “내가 아니면 감히 누가” 기업가정신을 이야기한단 말인가! 그렇게 발람은 현란한 내러티브로써 굴곡진 일생을 파노라마처럼 풀어놓는다...
가난한 촌마을 출신의 소년 발람은 총명하고 밝은 성격으로 ‘화이트 타이거’라는 별명까지 얻지만, 무지몽매한 가족에 의해 학교에서 끌려나와 미래라고는 없는 노예의 삶을 강요받는다. 촌마을 찻집에서 일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델리의 부잣집에 운전기사 겸 하인으로 들어간다. 주인과의 기묘한 애증 속에서 빈부의 가슴 아픈 간격, 인도 사회에 만연한 부패와 어처구니없는 불합리, 주인들의 허위와 위선 등을 겪으면서, 수없이 갈등하고 번뇌하다가, “오로지 인간답게 살 기회를 얻기 위해서” 주인의 “목을 따버림”으로써 종살이로부터의 탈출을 기도한다.
델리로부터 도피하여 신흥도시로 각광받는 방갈로르에 정착, 남부럽지 않은 기업가로 자리 잡게 되는 화이트 타이거. 그 자유와 살인의 추억을 넘나드는 탁월한 심리 묘사가 숨 가쁘고도 섬세하다. 그는 마지막에 이렇게 외친다; “저는 결코 그날 밤 주인의 목을 따버린 것이 실수였노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는 말할 것입니다. 단 하루라도, 단 한 시간이라도, 아니, 단 일 분이라도, 종으로 살지 않는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된 건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었다고.”
저자 소개
저자 아라빈드 아디가(Aravind Adiga)
“4단 기어를 놓고 달리는” 탁월한 스토리텔러, 아디가는 1974년 인도 체나이 (마드라스)에서 출생. 가족이 호주로 이민하여 시드니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과 옥스퍼드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금융 관련 수업을 받으면서 저널리스트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월 스트리트 저널, 머니 등에도 기고했으며, 후에 주간 타임의 남아시아 주재원으로 3년간 활약했다.
인도 출신 작가로는 살만 루시디, 아룬다티 로이, 키란 데사이에 이어서 네 번째로 (그리고 사상 최연소로) 부커상을 획득하는 영광을 누린 아디가는 지금 뭄바이에서 "하인을 두지 않고" 살면서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역자 권기대
최근 앙드레 지드의 미발표 소설『코리동』을 완역 출간함으로써 국내에서는 전무후무한 영어 /독어 /불어 문학작품의 번역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학구파 번역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뉴욕의 모건 은행에서 일했으나, 이내 월스트리트를 떠나 거의 30년간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을 편력하며 서양 문화를 흡수하고 동양 문화를 반추했다. 홍콩에서 영화 평론과 예술영화 배급을 했으며, 최근 귀국하여 다수의 해외 TV 프로그램을 수입-공급하기도 했다.
그가 번역한 영어 서적으로는 2004년의 베스트셀러 『덩샤오핑 평전』(황금가지), 2008년 한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부와 빈곤의 역사』(나남출판)를 위시하여 『우주전쟁』(베가북스 2005), 『카운트다운 히로시마』(황금가지, 2005), 『CEO 트럼프 성공을 품다』(베가북스 2007) 등이 있고, 독일어 서적으로는 페터 한트케의 『돈 후안』(베가북스, 2005)과 『신비주의자가 신발끈을 묶는 방법』(미토, 2005) 등이 출간되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영어문학 세계 최고의 권위와 명성
2008년도 부커상 수상작
뉴욕 타임즈 장기 베스트셀러
구미 각국 아마존닷컴 장기 베스트셀러
전 세계 33개국 번역 출간
"제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화이트 타이거』는 모든 인간이 본질적으로 갈구하는 꿈에 관한 소설, 다시 말해서 영혼의 자유에 관한 이야기며,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관한, 강렬하고 거칠고 블랙 유머로 가득한 내러티브다.
그런데 이처럼 고상하고 철학적인 명제가, 너무도 비천한 계급 출신인 주인공의 밑바닥 생활과 오물과 악취로 뒤덮인 가난한 자들의 환경 속에서, 거칠고 잔혹한 -그러나 부자들의 위선보다는 훨씬 진실에 가까운- 언행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첫 페이지부터 독자들의 마음을 가차 없이 휘어잡는다.
게다가 저자 아디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은 그야말로 도저히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다. 헤밍웨이를 연상시키고 입자가 거친 흑백사진의 느낌을 가진 간결하고도 “터프”한 그의 스타일은, 비굴한 하인에서 환멸과 배신을 맛본 다음 살인과 도피행각을 거쳐 기업가로서 자수성가하기에 이르는 주인공의 파란만장 스토리를 이루 말할 수 없이 가슴에 와 닿게 만든다. 마치 속도 빠른 드라마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숨 막히는 도큐멘터리를 관람하는 것 같기도 하다.
2008년도 맨 부커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과 수많은 찬사를 받았던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은 어설픈 낭만과 센티멘털리즘의 완벽한 배제, 그리고 독자에게 진실과 박진감을 일깨우는 철두철미 사실주의적인 내러티브다. 더러는 견딜 수 없는 구린내가 나고, 더러는 참담하기 짝이 없는 비극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가슴이 털렁 내려앉고, 더러는 잔혹한 피 냄새가 책에서 흘러나와 눈살이 찌푸려진다. 또한 부자와 가난한 자의 간격이나, 위선과 부패의 현실이 한 치의 꾸밈도 없이 뇌리에 와 박힌다. 그만큼 리앨리티로 충만한 작품이다.
중국 총리가 인도를 방문한다는 라디오 뉴스를 들은 주인공이, 그에게 즉시 써내려간 편지글 형식을 소설의 틀로 채택했다는 점 또한 저자의 참신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가늠하기에 충분하다. 그의 능청맞은 편지는 허리가 끊어지도록 웃기기도 하고, 뜨거운 눈물이 절로 쏟아지게 만들만큼 절절하기도 하다.
■ 시/놉/시/스
“자수성가한 기업가” 발람은 어느 날 중국 총리가 인도의 “기업가정신”을 배우기 위해서 인도를 방문한다는 뉴스를 라디오에서 듣는다. 그는 곧바로 펜을 들어 총리에게 편지를 쓴다. “내가 아니면 감히 누가” 기업가정신을 이야기한단 말인가! 그렇게 발람은 현란한 내러티브로써 굴곡진 일생을 파노라마처럼 풀어놓는다...
가난한 촌마을 출신의 소년 발람은 총명하고 밝은 성격으로 ‘화이트 타이거’라는 별명까지 얻지만, 무지몽매한 가족에 의해 학교에서 끌려나와 미래라고는 없는 노예의 삶을 강요받는다. 촌마을 찻집에서 일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델리의 부잣집에 운전기사 겸 하인으로 들어간다. 주인과의 기묘한 애증 속에서 빈부의 가슴 아픈 간격, 인도 사회에 만연한 부패와 어처구니없는 불합리, 주인들의 허위와 위선 등을 겪으면서, 수없이 갈등하고 번뇌하다가, “오로지 인간답게 살 기회를 얻기 위해서” 주인의 “목을 따버림”으로써 종살이로부터의 탈출을 기도한다.
델리로부터 도피하여 신흥도시로 각광받는 방갈로르에 정착, 남부럽지 않은 기업가로 자리 잡게 되는 화이트 타이거. 그 자유와 살인의 추억을 넘나드는 탁월한 심리 묘사가 숨 가쁘고도 섬세하다. 그는 마지막에 이렇게 외친다; “저는 결코 그날 밤 주인의 목을 따버린 것이 실수였노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가 원했던 것은 단 하나,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는 말할 것입니다. 단 하루라도, 단 한 시간이라도, 아니, 단 일 분이라도, 종으로 살지 않는다는 게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된 건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었다고.”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