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한국은 화폐 패권 전쟁에 뛰어들 것인가, 구경할 것인가
1장 K-스테이블코인을 왜 발행해야 하는가
지니어스 법안의 탄생으로 머니 리셋이 시작됐다
미국 지니어스 법안 통과는 디지털 통화 설계 선언이다 /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도구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없으면 로컬 화폐가 되고 만다 / 새로운 화폐 패권 경쟁의 총성은 이미 전 세계에 울렸다
네이버×두나무는 K-스테이블코인의 신호탄이 됐다
네이버와 두나무의 결합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가 / K-스테이블코인은 원화의 화폐주권과 생존 확장 도구이다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패권 전쟁이 치열하다
K-스테이블코인을 누가 가장 먼저 잘 만들 것인가 / 전세계 빅테크 기업이 머니 리셋 경쟁에 뛰어들었다 / 누가 전세계 스테이블코인 전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 K-스테이블코인은 방어, 공격, 생존의 필수 도구이다
2장 K-스테이블코인으로 금융 강국이 된다
K-스테이블코인을 가지고 세계 무대로 가자
대한민국이 제조업 강국에서 금융 강국으로 도약할 기회다 / 한류 경제권과 아시아에서 주요 통화로 성장할 수 있다
CBDC와 스테이블코인은 환상의 듀엣이 된다
CBDC와 민간 스테이블코인은 상호 보완적이다 / 한국은행과 민간 스테이블코인의 장점을 결합해야 한다
K-스테이블코인은 한국형 SiFi 모델로 도전한다
K-스테이블코인은 금융을 완전한 비트의 세계로 이끈다 / 한국형 SiFi 모델로 아시아 디지털 경제 기축통화를 꿈꾼다
3장 K-스테이블코인은 어떻게 금융을 바꾸는가
카드사: 실시간 정산의 시대
카드사는 발행 주체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
보험사: 초단위 보장의 등장
보험업은 상품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변화한다 / 보험은 리스크 관리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야 한다
증권사: 24시간 열린 시장
토큰증권으로 글로벌 유통과 실시간 정산이 가능해진다 / 초개인화 디지털 랩어카운트의 현실화가 가능해진다
거래소: 새로운 자본 시장
디지털 자산 거래소는 종합 금융 플랫폼이 된다 / 토큰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새로운 자본 시장을 만든다
모든 금융 통합: 하나의 거대한 강
금융의 근본적인 인프라의 전면 교체가 시작된다 / K-스테이블코인은 모든 금융의 통합 운영체제가 된다
새로운 동맹의 지도
한국 금융업계는 새로운 합종연횡의 시대에 접어든다
4장 K-스테이블코인은 에이전트 경제에서 유용하다
기계가 돈을 벌기 시작했다
머신 경제는 K-스테이블코인의 장점을 극대화한다 / 스테이블코인은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금융 손발이 된다
초자동화×초개인화×초연결 = 금융 초혁신이다
인공지능의 진화는 금융 서비스에 거대한 파도를 만든다 / K-스테이블코인은 초연결 금융의 핵심 토대가 될 수 있다
에이전트 경제의 새로운 파트너십이 만들어진다
금융의 자율주행 시대에 인간은 감독자와 설계자가 된다 / 금융 생태계에서 인간은 금융의 마지막 주권자로 남는다
5장 비트코인이코인이코노미를 탄생시켰다
9쪽짜리 문서로 500년의 금융사를 뒤흔들다
기존 금융 시스템과는 완전히 다른 신뢰 체계가 나오다 / 비트코인은 정부나 중앙은행 없이 만들어진 화폐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 내러티브됐다
비트코인은 화폐로 탄생했지만 투자 자산이 됐다 / 비트코인은 ‘자유의 화폐’에서 ‘제도권의 금’이 됐다
비트코인 너머의 실험들은 계속되고 있다
블록체인은 거대한 실험이자 다양한 가능성을 탐험했다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과 제도권 금융을 연결한다
6장 스테이블코인은 10년간 무엇을 했는가
스테이블코인은 안정성과
혁신성을 가진 샌드박스 화폐다 /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화폐의 디지털 버전에서 복합 금융 인프라가 되고 있다
디지털 신뢰는 말로 하는 구호가 아닌 구조다
테더, 루나, 유에스디코인의 실험에서 교훈을 얻는다 / 투명한 준비금 관리, 보안, 아키텍처 규제 준수가 중요하다
모든 금융 상품을 작동시키는 운영체제가 된다
미국, 유럽, 일본, 싱가포르의 규제는 어떻게 다른가 / 스테이블코인은 정보와 가치를 안정적으로 전달한다
7장 왜 디지털 금융의 혁신은 반쪽짜리가 됐는가
핀테크는 혁신적이었지만 한계가 있었다
왜 핀테크는 금융을 완전하게 혁신하지 못했는가 / 핀테크가 보여준 가능성을 K-스테이블코인이 완성한다
인터넷 뱅킹 역시 전통 금융 시스템이었다
인터넷 뱅킹은 클릭 한 번으로 시공간의 제약을 없앴다 / 디지털 뱅크는 모든 업무를 디지털로 처리하게 했다 / K-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모바일 결제는 편리했지만 신뢰 문제가 생겼다
모바일 결제는 스마트폰을 지갑으로 만들었다 / 금융 앱마다 데이터 사일로를 구축해 분절화가 심화됐다
왜 금융은 사일로화됐고 파편화됐는가
은행 시스템은 40년 전 언어인 코볼로 돌아간다 / 한국 금융 시스템은 기능별로 업권별로 분리돼 있다
8장 DeFi, 새로운 가능성으로 나아간다
K-스테이블코인은 SiFi와 DeFi를 잇는 다리다
DeFi는 왜 주류 금융이 되지 못했는가 / K-스테이블코인은 금융의 현실과 이상을 연결한다
다극화 세계 질서에서 경제 주권을 강화할 수 있다
K-스테이블코인은 통화 주권을 위한 필수 과제이다 / 달러 중심 질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SiFi에서 DeFi로 항해를 시작하자
어떻게 K-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자산이 될 것인가 / 금융의 질서를 바꾸는 거대한 파도에 올라타야 한다
9장 결국 금융은 신뢰다!
사람들이 믿는 것이 돈이 된다
돈의 본질은 실용성이 아닌 합의와 신뢰다
새로운 신뢰 시스템을 향하여
금융 혁신은 누군가에겐 기회였고 누군가에겐 족쇄였다 / 신뢰를 누가, 어떻게, 또 누구를 위해 만들지 고민해보자
에필로그
2030년 서울에서
용어 설명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