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오늘도 적십자로 출근합니다
1부 드라큘라가 무서워하는 회사
드라큘라가 아빠 회사를 무서워한다
좋아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턱걸이 입사
첫 출근, 첫 출장
솔페리노의 회상
건배사가 ‘사랑과 봉사’라구요?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세계헌혈자의날에 야구장에 가다
스승의날의 유래
노벨상 최다 수상자
5·18 그리고 광주적십자병원
달력 속 적십자 간호복을 입은 여자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의 유래
당신에게 흘러간 것
적십자의 철학 그리고 일
2부 멈춰서는 안 되는 일들
1월에는 아파트에 자주 간다
원 플러스 원과 긴급재난문자
사람이 하는 일
헌혈이 더 필요한 이유
토요일 군부대 헌혈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이산가족, 그리움만 쌓이네
봉사에도 돈이 든다
잊을 수 없는 편지
김 할아버지의 동행
필리핀의 코리아나
캄보디아로 떠난 첫 해외 봉사
이상한 영어 교실
사할린 동포의 방문
제주4·3사건과 국제인도법
라면은 공짜
따뜻한 밥 한 끼
게임 권하는 여자
4월은 마음이 무거운 달
적십자회비
헌혈 그리고 혈액의 여행
3부 이곳에도 배움이 있다
혈액원 직원은 헌혈할까?
한 글자 차이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
동전이 사라진다
에어컨 기사의 방문
많이 다녀보는 게 공부
행치재 호떡집
기본만 하자
누구나 처음은 두렵다
팬클럽이 전하는 온기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노블레스는 아니어도
나눔에도 근육이 필요하다
대입 제도와 헌혈
작은 돈이 모여서 큰 일을 한다
4부 사람 사는 일이 그러하듯
사장님의 헌혈 사랑
하루에 두 번이나
회사 다니면서 논문 쓰기
증권사 리포트를 읽은 이유
곰손 아빠의 그림 편지
까치집을 철거하다
황소 걸음으로
공짜 택시
내복이 필요한 날
14년 만에 돌아온 총회
이제는 온라인 카페 문을 닫아야겠다
수박떡과 바나나떡
뉴욕적십자사에 걸린 대한적십자사 조끼
소소한 배지 컬렉션
별난 민원인
참고 견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