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지영
경력 단절을 딛고 영어교육 현장에서 20년 넘게 걸어왔다. 프랜차이즈 본사 교육팀장, 사립·국공립 교육기관 영어 강사를 거쳐 현재는 ‘CREST ENGLISH’ 원장으로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다. 교육자의 길을 넘어 글쓰기를 시작하여, 이제는 영어교육자이자 경영자, 그리고 삶을 기록하는 작가로 살아가고 있다.
저서: 『문장과 나』(전자책), 『당신과 나의 하루, 에세이로 피어나다』(공저),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
저자 : 윤영진
대전 송촌동에서 ‘디플로마학원’을 운영하며 20여 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왔다. 2002년 학원강사로 첫발을 디뎌 2008년 수학학원 원장이 되었고, 학생들과 함께 성장의 길을 걷고 있다. 멘사 코리아 정회원으로 지적 탐구의 즐거움을 나누고, KBS 〈생생정보〉 ‘자녀 경제교육’ 편에 출연해 교육 철학을 전했으며, 보드게임 〈엘데니아〉를 제작한 경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읽고 쓰기의 철학을 독자와 나눈다.
저서: 『당신과 나의 하루, 에세이로 피어나다』(공저),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
저자 : 최문희
30년째 영어교육 현장에 있다. (현)왓썹영어, 왓썹파닉스 원장, (현)석현문 장학회 이사, (현)한국영어교육게임협회 회장. 세계 어린이 놀이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매년 하나씩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필리핀과 네팔에 놀이터를 만들었다. 러시아 고려인 최재형 민족학교에도 후원한다.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핀란드, 필리핀 등 다양한 교실을 다니며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 방향을 찾고 있다.
저서: 『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 『그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더라도』(공저), 『당신과 나의 하루, 에세이로 피어나다』(공저),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
저자 : 심다현
읽기와 쓰기는 수학의 또 다른 얼굴이었다. 문제를 읽고, 과정을 쓰며,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교육이 사고력을 기른다. 사고력 수학학원 ‘아담리즈수학 김포고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 수학적 사고를 정리하는 과정을 연구 실천하고 있다. 언어와 수학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같은 사고의 뿌리에서 비롯된다는 통찰이 독자들과 공유되길 소망한다.
저서:『당신과 나의 하루, 에세이로 피어나다』(공저),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
저자 : 김현정
책은 나와 세상을 잇는 운명의 빨간 줄이었다. 그 끈을 따라 정착한 교실을 풍성한 배움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논문을 썼고, TESOL, 독서미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는 한국어 교원, 독서논술지도사, 다문화사회전문가 과정을 이수하며 내일을 리모델링하고 있다. 나의 교실에 온 모두가 가장 자신다운 자리에서 반짝이도록, 그들의 든든한 안내자가 될 것을 약속한다.
저서: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
저자 : 한미은
2001년부터 학원강사로 활동하며 2008년 남편과 함께 ‘디플로마학원’을 설립해 현재까지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교원자격증을 비롯해 독서지도사, 논술지도사, 보드게임지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습자의 성장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사회복지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교육 현장에서 경험과 배움의 길을 글로 이어가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심 어린 가치를 전하고 있다.
저서: 『마음의 조각을 모아서』(공저),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
저자 : 이성은
샘글독서논술 하남미사점 원장. (사)한국문화예술진흥협회 독서논술전임강사. 글쓰기가 막막한 학생들이 술술 쓰게 하는 마법사. 학습자가 즐거운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에 진심이다. 문해력 글쓰기, 북스타트 활동가 양성 과정, 독서 토론, 그림책 테라피 치유 명상 강의 출강.
저서: 『그림책을 읽는 12가지 방법』(공저), 『신나는 한글놀이』(공저), 『독서논술 선생님의 글쓰기 비밀노트』(공저),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
유튜브: @koreanstorybook
블로그: blog.naver.com/sophia715
저자 : 김위아
대학 졸업반 때 창업하여 26년간 학원 대표로 살았다. 학원 경영 21년 차가 되던 2020년부터 개인 저서와 공저를 매년 출간했다. 누가 책 쓰라고 등 떠밀지 않았지만 글 쓰며 성장하는 맛에 중독되어 여러 장르에 도전했다. 경영서, 에세이, 자기 계발서, 시집에 이어 소설도 써보려 한다. 2025년 가을, 여섯 번째 개인 저서를 퇴고하며 내면도 맵시 있게 다듬는다.
저서: 『학원 경영, 당신을 사게 하라』,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온리원 영어학원 만들기』, 『예술과 1센티 가까워지기』, 『엄마와 홍시』, 『나는 일상에 무너지지 않는다』(공저), 『글쓰기, 어쩌다 노하우』(공저), 『영어 없인 못 살아』(공저), 『당신과 나의 하루, 에세이로 피어나다』(공저),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