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 독자에게 드리는 글

1부. 지나온 날들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 106세 인생 회고, 그리고 삶을 관통한 질문들
한 세기를 돌아보며, 인생은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
낮은 곳에서 한 작은 일들은 버림받지 않는다
육영수 여사와의 추억
희망을 품으며 인생의 마지막 강의를 끝내다
종교에 관한 세 철학도의 대화
교수다운 교수가 되고 싶었다
기독교는 역사적 신앙이다
세상의 양심 바닥났을 때 희망 주는 것이 기독교 사명
우리 운명을 결정짓는 성격을 바꿀 수 있는가
20년 투병에 말 잃었던 아내의 마지막 한마디
강연회 주변 이야기들
윤동주와 나의 이야기
소설 같은 이야기

2부. 백 년의 철학으로 읽는 오늘 -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과 인간에 대한 책임
21세기 주도하는 실용주의는 어떤 철학인가
나중에 온 사람을 먼저 우대해 주는 사회
지정학적 운명 아닌 역사적 창조가 중요하다
누가 자꾸 역사의 시계를 과거로 되돌리나
광복은 통일의 완성을 향한 출발이다
20세기의 유산, 공산주의를 어떻게 보아야 하나
역사는 열린사회로 가고 있다
한국 경제, 국민은 이렇게 생각한다
판단과 선택은 국민의 권리다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의 자격
역사의 강물을 바다로 흐르게 되어 있다
지도자가 없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사회병은 100년이 지나도 치유되지 않는 것 같다

3부. 다음 세대를 위한 사랑과 지혜 - 교육, 청년, 그리고 희망에 대하여
105세 교수가 고교 1학년 학생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만일 내가 만약 교육부 장관이 된다면
대한체육회, 후배를 위해 다시 태어나야 한다
미래 사회는 누가 이끌어야 하나
제3의 질서 사회는 가능한가
엘리트들이 애국하기 위한 조건
인문학에 조국의 미래가 달렸다
3·1운동 휴머니즘이 미래의 원동력이다
사랑이 있는 교육이 우리의 희망이다
큰 나라, 작은 나라, 행복한 나라
철학과 신앙은 공존할 수 있을까
한글문화의 세계화를 위하여
나는 간디와 함께 자란 것 같다

부록 - 독서하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김형석
대한민국 최고령 철학자이자 수필가. 1920년 평안북도 운산에서 태어나 평안남도 대동군 송산리에서 자라고, 고향에서 해방을 맞이했다. 일본 조치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47년 탈북 후 7년간 서울중앙중고등학교의 교사와 교감으로 일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미국 시카고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의 연구 교수를 역임했고,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로서 한국 철학계의 기초를 다지고 후학을 양성해왔다. 현재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 교수로서 강연과 방송, 저술 등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삶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부드럽고 유려한 언어로 전하고자 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불후의 명작 『고독이라는 병』 『영원과 사랑의 대화』를 비롯하여 『철학 개론』 『철학 입문』 『윤리학』 『역사철학』 『종교의 철학적 이해』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백세 일기』 『남아 있는 시간을 위하여』 『백년을 살아보니』 『백년의 독서』 『김형석, 백 년의 지혜』 등 다수가 있다.

기네스가 인증한 ‘세계 최고령 작가’ 김형석, 그는 한 세기를 건너며 인간이 지켜야 할 가치와 이성이 나아갈 길을 탐구해왔다. 『김형석, 백 년의 유산』은 그 여정의 결론이자, 철학의 통찰과 인간에 대한 신뢰를 응축한 한 권의 기록이다. 사랑과 양심, 자유와 감사라는 단단한 신념으로 그는 시대의 혼란 속에서도 ‘선하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붙들었다. 삶과 죽음, 종교와 철학, 정치와 교육을 넘나들며 인간이 잊고 지내온 마음의 기준과 공동체의 윤리를 다시 세운다. 죽음을 통해 삶을 이해하고, 신앙과 철학의 대화 속에서 자유와 사랑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꾼다. 이 책은 한 철학자의 사유가 완성한 인간학이며,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가 나눌 수 있는 마지막 인문적 대화다.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가.” 그 물음은 이제 우리 각자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이며, 이 책은 그 답을 찾아가는 길에서 오래도록 생각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가?”
106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완성한 최후의 인간학

사랑과 정의, 배려와 감사가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다. 서로를 이해하기보다 판단하고, 공감보다 효율을 앞세우는 사회 속에서 인간의 존엄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이런 시대일수록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가?”라는 질문은 더욱 절실해진다. 『김형석, 백 년의 유산』의 저자인 106세의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평생이 질문을 붙들고 사유해온 사람이다. 기네스가 공식 인증한 ‘세계 최고령 작가’인 그는 한 세기를 건너며 인간이 지켜야 할 가치와 이성이 나아갈 방향을 탐구해왔다. 『김형석, 백 년의 유산』은 그 긴 여정의 결론이자, 혼란의 시대에 다시금 인간다움을 회복하자고 말하는 철학자의 마지막 당부다.
인간성이 소거되고 모두가 자본과 권력만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김형석 교수는 말한다. “휴머니즘이 모든 물질과 이데올로기에 앞선다”고. 이처럼 그는 이 책을 통해 사랑과 양심, 자유와 감사라는 평생의 신념을 바탕으로 시대의 냉소를 넘어, 인간이 인간으로 남기 위한 최소한의 윤리를 되묻는다. 삶과 죽음, 개인과 공동체를 아우르는 사유를 따스한 언어로 엮어내고 있는 이 책은 김형석 교수의 백 년 철학이 응축된 인간학의 기록이다. 김형석 교수는 정치, 종교, 사회의 문제를 냉철하게 진단하면서도, 끝까지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신뢰를 잃지 않는다. 효율보다 사랑을, 지식보다 양심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 ‘인간답게 사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인간다운 삶의 완성은 휴머니즘이다.”
지나온 100년의 통찰로 마주할 100년의 미래를 말하다!

이 책에서 김형석 교수는 106년 삶의 경험을 토대로 한국의 역사적 순간들을 회고하며, 세월이 쌓아 올린 지혜와 통찰의 시각으로 현시대를 진단하고, 이 시대의 가장 큰 어른으로서 불안한 청년들의 미래를 따스히 위로하고 응원한다. 이처럼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김형석, 백 년의 유산』은 한 세기의 철학이 도달한 지혜의 완결판이다.
1부에서는 한 세기의 삶을 돌아보며 얻은 깨달음과 ‘백 년의 삶을 관통하는 질문들’을 다룬다. 106년 동안 이어온 철학적 탐구의 결론은 “인간은 완성을 좇아 미완성에 머무는 존재”라는 묵직한 통찰이다. 겸손과 배려의 언어로 써 내려간 그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에게 가장 의미 있는 삶이란 돈이나 명예가 아닌, 감사와 사랑을 남기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2부에서 김형석 교수는 이 시대의 지성이자 한국 역사를 온몸으로 살아낸 산증인으로서 오늘의 한국 사회를 바라본다. 정치, 교육, 종교, 세대 갈등 등 현실의 문제를 날카롭게 짚어내면서도, 그 중심에는 인간을 향한 변치 않는 따뜻한 시선을 담았다. 국가는 권력이 아니라 인간애의 정신 위에서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김형석 교수의 말은 비난과 혐오가 난무하는 이 시대의 정치를 되돌아보게 한다.
3부에서는 한 세기를 먼저 살아낸 큰 어른으로서,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를 향해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진정한 행복은 더 많이 가지는 데 있지 않고, 더 깊이 사랑하는 데 있다”라고 말한다. 물질보다 마음의 풍요를 강조하는 그의 목소리는 과도한 경쟁에 지친 우리의 삶을 위로하며, 이 시대가 잃어버린 진정한 공동체의 가치인 ‘존중’과 ‘믿음’를 회복하게 한다.

“마지막까지 사람을 믿고 사랑하라!”
혐오와 분열의 시대, 그럼에도 희망을 꿈꿀 용기

오늘 우리는 사랑과 양심이라는 단어조차 낯설게 느껴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김형석 교수의 철학은 여전히 단단한 울림으로 우리에게 말을 건다.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는 그 물음의 답으로 ‘사랑’을 내놓는다. 김형석 교수에게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인간의 의무이며, 양심은 그 사랑을 지속시키는 힘이다. 이처럼 우리가 잊어버린 ‘인간의 가치’를 다시 일깨우는 이 책은 혐오와 분열의 시대 속에서도 끝까지 희망을 믿는 철학자의 마지막 메시지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인간 본연의 길을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될 것이다. 삶의 방향성을 잃고 표류하는 이 시대의 독자들에게 『김형석, 백 년의 유산』에 담긴 김형석 교수의 메시지는 변치 않는 사랑과 자유의 가치를 전하며, 믿고 따를 수 있는 삶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