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_ 조 정 신 (화성 서정문학회 회장)
격려사 _ 남 상 헌 (화성 서정문학회 고문)
김 미 옥 _ 10
생각 없는 나의 죄 / 조 말론 피오니 / 연꽃 / 반달 /
지우기 연습 / 고국 바라기 / 하늘의 통곡 / 장마
소낙비에 실린 마음 / 무임승차
김 영 인 _ 22
사진을 지우다 / 꽃의 밝기 / 무논 / 오늘 하루쯤 바꾸기로 했다 /
미래는 과거의 놀이들이었을까 / 앞서거니 뒤서는 일 /
소금 / 꿩의바람꽃 / 명자나무 요일보고서 / 장맛비
김 인 자 _ 42
울 엄마는 / 어머니는 / 화양강 / 찔레꽃 사랑 / 그 사람을 기다립니다 / 가뭄 / 적송 / 무지사랑 / 꽃길만 걸어요 / 세상살이
김 희 순 _ 54
부모님의 눈부셨던 날들 / 내 삶의 흉터와 소중한 기억들 /
엄마의 시루 / 신발 / 작지만 소중한 귀 /
남 상 헌 _ 76
푸른 안부 / 고향집 / 초침의 원동력 / 자목련紫木蓮 /
여름날의 공연 / 비어있는 개밥그릇 / 밑바닥 / 낙엽
이 광 희 _ 86
No / 내 마음 / 울 엄마는 거짓말쟁이 / 빈 잔 / 타짜놀이 /
못다 한 기도 / 비 오는 날 / 빈 의자 / 숙제 / 나에게로 돌아오는 길
임 현 순 _ 100
아버지의 나무 / 벚꽃이 흐드러질 때면 /
나이가 들면 병마도 보듬고 가라 / 원초적 죄책감 /
산에서 얻는 작은 위안 /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
조 정 신 _ 120
신호등 앞에는 / 안부 / 소풍정원에 눕다 / 엄마, 저 좀 / 벚꽃 벤치
잠을 설치다 / 거울 앞에서 / 지금은 저항의 시대 /
꽁꽁 언 발을 녹이며 / 소양호를 가로질러 청평사에 오르다
홍 기 옥 _ 136
중고그릇 매장에서 / 소확행 / 부부 / 그리운 아버지 /
오늘 하루도 / 엄마의 시간표 / 힘내요, 기옥 씨! / 충전기 /
어느 봄밤 / 애견 카페에서
윤 보 영 _ 150
어쩌면 좋지 / 일생에 한 번 피는 꽃 / 들꽃 /
참 좋은 아침 / 네 얼굴처럼
이 도 훈 _ 156
좌대 / 소는 빨간 신호등을 보지 못한다 / 스크램블
이 용 환 _ 164
커피 중독 / 어깨 위에 탄 노인 / 허기 / 초코파이 정情 /
겹겹의 고요
정 진 용 _ 172
대나무 전기傳記 / 비명碑銘 / 전화 / 극빈極貧 눈물 / 성묘
조 향 순 _ 180
김밥, 잘 먹었습니다! / 물에 잠긴 분홍 / 돌더미
화성 서정문학 연혁 _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