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재일디아스포라문학의 지도 그리기
제1장 재일코리안문학의 계보
1. 재일코리안문학의 출발
2. 식민지시대 두 지식인의 일본어 글쓰기
3. 재일코리안문학과 ‘민족’
4. 민족에서 탈민족으로
5. 신세대 재일문학의 다양성
6. 해체·변용하는 재일문학
제2장 식민 제국과 재일조선인문학의 조망
1. 재일조선인문학의 변천
2. 재일조선인문학의 변용과 계승
3. 재일조선인문학의 아이덴티티
4. 천황제와 재일조선인문학의 연관성--조선을 둘러싸고
5. 재일 1세대의 문학 약도
제3장 해방 이후 재일조선인문학과 민족분단 비극의 인식
1. 식민지 지배의 주박--전후 초기 재일조선인의 일본어문학
2. 대치하는 남북한--1950년대 전반의 재일조선인문학
3. 『일본의 겨울』 시대--김달수문학의 전개와 신세대
4. 혁명적 민중상은 그려졌는가--김달수 「박달의 재판」 다시 읽기
5. 『금단추의 박』과 전후 재일조선인문학의 종언
6. 제주4·3문학의 원점
7. 「까마귀의 죽음」의 도입부 풍경
제2부
재일디아스포라 작가론
제1장 제주4·3항쟁과 역사인식의 전개상-김석범론
1. 「까마귀의 죽음」과 제주4·3항쟁
2. 「만덕유령기담」과 제주4·3항쟁
3. 「제사 없는 축제」와 제주4·3항쟁
4. 『화산도』와 제주4·3항쟁
제2장 ‘이야기’의 민족적 근원과 디아스포라 체험-정승박론
1. ‘이야기’로서의 작가적 체험
2. 표현의 원질로서 민중 ‘이야기’
3. 설화 ‘이야기’와 유머
제3장 역사성과 민족성을 의식한 중간세대의 자기 구제-김학영론
1. 작가적 고뇌의 원풍경
2. 자전적 에세이와 이방인 의식
3. 근원적 고뇌와 문학적 형상
4. ‘자기구제’의 문학적 개성과 한계
제4장 재일로서 제주도를 이야기한다는 것-김태생론
1. 아버지의 확인, 재일의 증명--「뼛조각」을 중심으로
2. ‘개인’적 체험에서 역사의식으로
3.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문학--김태생 문학의 특질
4. 천황제와 김태생
5. 김태생 문학과 제주4·3항쟁
6. 김태생의 일본어 지도
7. 김태생 해제--삶과 죽음의 문학
제5장 민족적 아이덴티티와 전통 ‘가락’-이양지론
1. 재일코리안과 자기민족 아이덴티티
2. 작가 정신의 뿌리와 전통 ‘가락’
3. 전통 ‘가락’의 문학적 표상
4. 전통 ‘가락’과 자의식
5. 「후지산」과 의식의 지팡이
제6장 신세대의 감각과 실존-현월론
1. 재일신세대문학
2. 민족에서 실존으로
3. 실존적 글쓰기의 제양상
4. 현대적 삶과 문학적 보편성
5. 신세대의 감각과 현실주의
제3부
재일디아스포라문학의 비평적 읽기
제1장 신세대 작가들을 읽는다
1. 신인을 읽는다--김중명, 현월, 가네시로 가즈키
2. 국적을 둘러싼 논쟁--김석범과 이회성
3. 소설을 마름질할 수 있는가--유미리
4. 중간 주자--김마스미, 후카사와 가이, 원수일, 이기승
5. 왜, 양석일 소설은 팔리는가?
6. 김시종과 재일의 시인들
7. 사기사와 메구무의 진화과정
8. 되살아나라, 이양지!
제2장 노동자의 삶과 시각의 이중성
1. 손의 상처는 막노동판의 인생악보--정승박론
2. 「서울의 위패」와 두 개의 시선 - 이오 겐시론
제3장 고립된 언어와 죽음
1. 조선은 환영인가--양석일
2. 고립된 언어와 죽음--김학영
3. 15년 전쟁과 재일 작가의 궤적--장혁주
4. 문학과 민족 - 김사량
제4장 조국과 자아의 거리 인식과 민족 문제
1. 재일코리안문학과 이방인 의식
2. 민족적 ‘한’의 외향적 승화
3. ‘한’의 내향적 승화
4. 자기와 민족의 ‘경계’ 허물기
부록
재일디아스포라 작가
필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