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제1장. 인생 1막을 공무원으로 시작하다(起)
1. 눈을 세모로도 뜨나요?
2.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3. 추억을 추억하며
4. 남자에게 퇴직은 거세와 같다지만
5. 육 남매 이야기
제2장. 내 일(my job)이 있어야 내일(tomorrow)이 있다(承)
1. 어제까지는 공무원, 오늘은 아파트 관리소장
2. 인생극장의 2막이 오르다
3. 욕인 듯 욕 아닌 ‘이 양반아’
4. 어르신은 그 강을 건넜을까
5. 죽음도 준비가 필요하다
제3장. 떠올리고 싶지 않아도 마주 봐야 해(轉)
1. 아홉수 그 고비를 넘다
2. 아프다고 죽는 건 아니지만
3. 병원과 한 걸음 친해지다
4.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
제4장. 겨울을 준비하듯 인생 3막을 준비하라(結)
1. 10년을 더 산다면
2. 이발소에서 생긴 일
3. 지방자치 만만세
4. 산이 좋아 산에 간다네
5. 사는 곳이 어디든
제5장. 평범이라 쓰고 특별이라 읽는 ‘삶’(餘)
1. 미디어와 친하기
2. 소명으로 여겨야 할 자리
3. 유한한 자원
4. 지혜를 키우며
5. 의심과 호기심은 한 끗 차이
마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