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언제라도 경주 : 느긋하고 깊고 다정한 경주의 사계절 -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 3
푸른향기 2025.11.24
21,500원
19,35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3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3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PROLOGUE | 계절을 담아내는 도시, 경주

Chapter 1 언제라도 몇 번이라도, 봄

반갑기도, 반갑지 않기도 한 만남 : 흥무로, 김유신 장군묘
불완전한 봄 : 양지식당
몽글몽글한 봄 : 반월성 벚꽃 숲
뜻밖의 순간 : 신라천년서고 옆 목련 숲
느긋해지려 11번 버스를 타다
석가탄신일 에디션 : 불국사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 국립경주박물관 내 이디야
축축하고 우중충한 : 덕클 황리단길점
거북이 로망 : 노서리 고분군
경주박물관의 퍼스널 컬러는 5월 신록 : 국립경주박물관
나의 첫 첨성대, 첫 금영화 : 첨성대, 첨성대 꽃밭
애정하고 애정하는 나의 반월성 : 반월성
고마워 : 기버 스테이션(GIVER STATION)
우엉 김밥과 봉황대 소풍 : 봉황대, 성동시장
맨얼굴의 경주처럼 지금 우리도 : 황리단길, 반월성
?무심한 위로
마음만은 신록 : 오릉
나를 보살피는 일 : 반월성

Chapter 2 희, 로, 애, 락, 여름

작고 오래되고 시원한 천국 : 경주중앙도서관
이름을 붙였더니 마음도 붙어 : 황리단길, 대릉원
자귀나무가 있었지 : 봉황대와 노서리 고분군 사이
기억을 위한 기록 : 커피플레이스
계절로 이끌어 주는 기억 : 진평왕릉
동심으로 : 솔거미술관 옆 아평지
여름이었다 : 계림
경주읍성에서 만난 어르신 : 경주읍성
내 마음 가는 곳을 향해, 떠나는 항해 : 향해
반월성에서 만난 오로라 : 반월성
기교 없이 담백한 : 프리제커피 브루어스
슴슴한 여름 : 누군가의 책방
경주의 여름을 즐기는 방법. 초저녁 버전(feat 타실라) :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첨성대, 황남동 고분, 쿠우동
사랑엔 이유가 없다. : 반월성
까마득해지는 시간 : 쪽샘지구

Chapter 3 나를 보듯 경주를 보았다, 가을

난 아직도 경주가 궁금해 : 경주문화원 향토사료관
영원을 사는 순간 : 불국사, 불국사 앞 언덕
이게 다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 토함지
오래된 것을 귀히 여길 수 있는 : 보우하사
명불허전의 고분 : 대릉원
경주박물관의 빛나는 순간 : 국립경주박물관
세 정거장 전인 버스를 기다리며 : TAK!
경주 낭만 : 반월성
마음이 잘 나을 수 있는 곳 : 경북천년숲정원
그거면 충분하지 : 오미손칼국수
사진 찍어 드릴까요? : 노서리고분군
첨성대의 파리 : 첨성대
속도 : 반월성
관점 : 도미
샛노란 고분 : 노서리 고분군

Chapter 4 어게인 희, 로, 애, 락, 겨울

어게인 경주 : 월정제과
바람 부는 감포에서 : 감포항, 송대말 등대
감포항 고양이 : 감포항
아주 작은 카페 : 아르볼(arbol)
세상 쓸모없는 경험은 없어 : 경주 예술의 전당
목욕탕 속 이방인들 : 천지사우나
시린 밤, 대릉원 : 대릉원
아차! 아차차 : 아차차
나만 모르게 봄이 오고 있다 : 쪽샘유적발굴관, 황남동 고분, 첨성대 꽃밭
사랑하는 밀가리의 도시 : 부산손칼국수
아침 인사와 모란 : 커피플레이스, 노서리 고분군
도자기 만들기 체험 : 고도 도예
색, 색, 색 : 경주 골목길
맛있고 다정한 비빔밥 : 신광손칼국수
도리천 가는 길 : 낭산, 사천왕사지, 선덕여왕릉
나의 입춘 : 봉황대, 노서리 고분군

Chapter 5 경주의 공간

커피에 대한 믿음이 견고해지는 곳 : 커피플레이스
헌 손님이 되고 싶어 : 우동상점(헌책방)
마음이 머물지 않게, 엉겨 붙지 않게, 붙잡히지 않게 : 연화
커피 볶는 방앗간 : 바넘커피 로스터스
공간과 사람을 이어주는 북카페 : 이어서
고분을 품은 미술관 : 오아르 미술관
투덜거려도 엑설런트한 : 노워즈(No Words)
내 사랑의 옛 사진첩 : 경주박물관 신라천년서고
향이 아름다운 경주체육관 : 향미사
놓고 있던 꿈을 그리며 : 소소밀밀(그림책 서점)
언젠가 사라질지라도 : 경주 골목길

EPILOGUE | 당신의 경주 여행도 해피엔딩이길
저자 소개
저자 : 김혜경
철들지 않는 몽상가입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웃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어릴 적에는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를 꿈꾸었고, 기계설계를 전공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많이 보고 넓게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깊게 보고, 오래 보고, 자세히 보며 여행하고 있습니다.
나무와 들풀, 들꽃과 고양이, 맛있는 커피, 하늘과 구름, 가을과 봄, 햇살과 웃음 같은 것들을 좋아합니다. 이런 아름답고 무용한 것들에 위로받습니다. 계절을 담은 것들을 애정하고, 계절을 담을 때 행복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보고, 깊게 볼 수 있는 곳 - 계절이 고요히 흐르면서도 선명하게 머무는 도시, 경주를 사랑합니다.
instagram @babonabi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경주는 계절이 바뀌면 가장 먼저 궁금한 도시였다.
같은 장소, 같은 계절이라도 다른 감정을 전해 주었다.”

1부 ‘언제라도 몇 번이라도, 봄’에서는 흥무로와 김유신 장군묘에서 시작해 명불허전 대릉원의 벚꽃과 반월성 황홀한 벚꽃 숲을 지나, 첨성대 꽃밭, 오릉의 신록과 국립경주박물관의 오월로 이어진다. 신라천년서고 옆 목련 숲에서의 뜻밖의 순간, 불국사의 석가탄신일 에디션, 11번 버스의 느긋한 리듬, 성동시장에서 산 우엉김밥을 들고 봉황대에서 즐기는 소풍까지 관광지의 북적임과 알려지지 않은 숨은 여행지의 고요가 교차하는 봄의 경주를 담았다.

2부 ‘희, 로, 애, 락, 여름’에서는 시원한 경주 중앙도서관에서 천국 같은 오후를 보내고, 진평왕릉의 아득한 푸르름과 계림의 보랏빛 그늘을 거닐며, 반월성에서 오로라 같은 노을을 마주한다. ‘향해’에서의 작은 항해, ‘누군가의 책방’의 슴슴한 시간, 동궁과 월지 앞 연꽃단지-첨성대-황남동 고분으로 이어지는 초저녁 산책까지. 경주의 여름이 뜨겁게, 그리고 시원하게 내려앉는다.

3부 ‘나를 보듯 경주를 보았다, 가을’은 불국사 단풍과 불국사 앞 언덕의 바람, 토함지의 정적과 대릉원의 금빛을 따라 걷는다. 국립경주박물관이 보여주는 빛나는 순간, 경북천년숲정원과 골목의 대문 앞에서 만난 다정함, 노서리 고분군의 샛노란 능선, 반월성에서 익혀 가는 속도의 감각까지 시간을 담은 것들을 귀히 여길 수 있는 태도가 가을의 결을 이룬다.

4부 ‘어게인 희, 로, 애, 락, 겨울’에서는 감포항으로 바람을 맞으러 나가 송대말 등대 앞에서 바다의 얼굴을 확인한다. 경주 예술의 전당과 작은 목욕탕, 골목의 색과 도예 체험, 손칼국수의 뜨끈함, 무심히 건네는 다정, 겨울밤 대릉원의 별빛 등 추운 계절에 필요한 건 여행 속 일상의 체온임을 배운다.

마지막 5부 ‘경주의 공간’에서는 카페와 헌책방, 북카페, 그림책 서점부터 오아르 미술관, 경주박물관 신라천년서고, 경주 골목길 등 경주의 오늘이 드러나는 공간을 차분히 기록한다. 한잔의 커피가 하루를 붙들고, 한 권의 책이 마음을 붙들며, 오래된 경주의 시간이 여행자들에게 스며들 것이다.

“살고 싶은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결말처럼,
나의 경주 여행도, 당신의 경주 여행도 해피엔딩이길”

이 책에서는 천천히 걷고 깊게 기억하는 경주를 만나는 방법을 안내한다.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불국사 같은 고전 루트는 계절에 맞춘 걷기 좋은 동선으로 엮었다. 여기에 황리단길, 경주박물관, 미술관 등 ‘지금의 경주’를 보여주는 장소들과 반월성, 노서리, 진평왕릉, 황오동 골목, 감포 해국길처럼 발길을 멈추게 하는 장소들도 담았다. 빵과 커피, 국수와 비빔밥, 로스터리와 서점, 도예 체험 등 경주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여정을 큐레이션하고, 알아두면 좋은 실용 정보 더했다. 경주의 사계절이 엽서처럼 펼쳐지는 이 책과 함께, 경주의 새로운 계절을 만나기 위한 여행을 준비해 보자.

예상 독자
- 사계절의 리듬에 따라 경주를 여행하고 싶은 분
- 경주의 유적지, 박물관 등을 새로운 루트로 경험하고 싶은 분
- 경주의 로컬 감성, 숨은 스폿 중심의 특별한 코스를 찾는 분
- 가족, 친구와 주말 가볍게 떠날 국내 여행지를 찾는 분
- 배움과 취향, 쉼의 균형을 여행 속에서 찾고 싶은 모든 분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
일상에 지친 이들을 위한 작은 쉼표이자, 나만의 속도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자의 기록. 푸른향기의 감성 여행 에세이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 그 세 번째 도시는 경주다. 고요히 축적된 시간과 따뜻한 일상이 겹쳐 흐르는 곳에서, 저자는 사계절의 리듬을 따라 유산과 일상이 공존하는 장면들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찬란한 유적을 지나, 그 곁에서 살아가는 오늘의 생활까지. 지금의 경주를 조용히, 그리고 깊게 걸어보자.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