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허충순
1945년 부산출생으로 2005년 《문학예술》로 등단했다. 청향회 회장으로 있으며 발견문학상, 해운대문학상, 부산예술대상, 한국꽃예술상, 부산꽃예술상,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꽃 그림자 찻잔에 담아』, 『화문』, 『꽃 화엄』, 『시와 찻자리 꽃을 찾아서』가 있으며 사이펀문학상 운영위원이다.
저자 : 민병일
철학박사, 1997년 《한국디자인포름》 예술비평, 2010년 《부산시선》, 2019년 《한국시학》을 통해 시 등단했다. 부산시문화상, 봉생문화상, 해운대문학상, 시원문학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셋> 동인, 한국문인협회, 부산시인협회, 한국경기시인협회 회원. <시원>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박학한무지』, 『민병일 컬렉션』 외 다수가 있으며 부경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자 : 배태건
1960년 경남 고성 출생으로 법학자이자 비케이엔지니어링 대표로 있다. 2024년 《사이펀》 ‘시인을 찾아서’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내 가난한 문장은 자주 길을 잃는다』가 있다. 현재 사이펀문학상 운영위원장, 사이펀의 시인들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원무현
1963년 경북 성주 출생으로 2003년 격월간 《시사사》로 등단했다. 요산문학관 사무국장, 《주변인과 문학》 편집주간을 역임했으며 ‘시울림’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홍어』, 『사소한 아주 사소한』, 『강철나비』가 있다. 현재 (사)아름다운 사람들 이사장이다.
저자 : 김해경
부산출생으로 2004년 《시의 나라》로 등단했으며 부산시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아버지의 호두』, 『매리네 연탄가게』, 『먼 나무가 있는 곡각지 정류장』, 『내가 살아온 안녕들』이 있다.
저자 : 이현주
2005년 《문학세계》로 등단하였으며 《부산시인》 편집장, 시울림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김곳
부산에서 문단 활동을 해오다 2012년 시집 『숲으로 가는 길』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국제신문에 ‘시와 그곳’을 연재해왔으며 계간 《부산시인》 편집장을 역임했다. ‘사이펀의 시인들’, ‘나비시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시집으로 『숲으로 가는 길』, 『고래가 사는 집』, 『수풀떠들썩팔랑나비』가 있다.
저자 : 배재경
경북 경주 출생으로 1994년 《문학지평》과 2003년 《시인》지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가마문화」, 「문학지평」, 「작가사회」, 「문학풍류」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나비시회’ 회원 및 계간 《사이펀》 발행인 겸 편집주간이다. 시집으로는 『절망은 빵처럼 부풀고』, 『그는 그 방에서 천년을 살았다』, 『하늘에서 울다』가 있다.
저자 : 정훈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이 당선 등단했다. 평론집으로 『사랑의 미메시스』, 『시의 역설과 비평의 진실』이 있으며 시집 『새들반점』이 있다. 현재 시전문계간지 《사이편》, 인문무크지 《아크》, 월간 《시민시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