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별나라 공주 - 11
다시 찾은 별님이 - 12
초등학교 입학 전 /
대갓집 종부가 뭐야- - 15
초등학교 /
김봉순 선생님! - 18
중학교 /
찡긋 미소가 200원 - 24
고등학교 /
상큼한 비누 향기와 복숭아 껍질 - 29
대학교 /
꿈에 대하여 - 33
에필로그 /
세상의 모든 꽃님이들에게! - 39
추신 /
움직씨와 꾸밈씨 - 41
별님이에게 다시 쓰기 시작한 편지
나의 해바라기 - 46
다시 날아오르다 - 48
가을 구름 - 50
꽃과의 이별 이야기 - 51
눈물 - 52
다시 꿈을 꾸어도 되나요 - 54
소소한 행복 - 56
나리꽃 - 58
신비한 숲속 - 59
겨울 하늘 - 60
앞치마 - 61
고백 - 62
내가 보게 되었습니다 - 64
아까운 가을 - 66
낙엽 - 67
친구들아! - 68
당신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 70
마음 편한 수다 - 71 -
비오는 날 우체국 가는 길 - 72
일기 - 73
사마리아 수가성의 여인 - 74
엄마가 딸에게 - 76
사랑하게 하소서(며느리를 맞으며) - 78
꽃으로 살고 싶습니다 - 79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 80
아들에게 - 81
우리들의 이야기 - 82
내가 진정 자랑해야 할 것 - 83
나에 대한 위로 - 84
입맛이 살아 있는 아침 - 85
기도 - 86
어느 날 여행 일지 - 88
이제는 나의 길을 가련다 - 90
바람 부는 봄날 - 92
바로 알게 하소서 - 94
조용히 내리는 봄비를 보며 - 95
봄날의 고백 - 96
골목길 라일락의 향기는 - 97
당신의 기다림과 나의 기다림 - 98
비집고 들어온 5月의 햇살 - 100
행복하게 살기로 했습니다 - 101
수가성 여인과의 만남 - 102
내 마음이 바다였으면 좋겠다 - 103
당신이 전해 준 꽃다발 - 104
새벽빛의 마중물 - 105
장맛비가 무섭게 내리던 날 - 106
그리움이 그리움인 것은 - 107
세탁기 버튼을 누르는 남자 - 108
누군가를 위한다고 할 때에는 - 110
관성의 법칙에서 벗어나는 힘 - 111
땡감이 익어 가기까지 - 112
훨훨 날아가려무나, 민들레 홀씨야! - 114
나는 가을이 되었다 - 115
토닥토닥 가을비가 내립니다 - 116
꽃이 피지 않는 계절은 없다 - 117
대나무 숲길을 걷고 싶다 - 118
메아리가 되어 주는 친구 - 119
나의 사랑은 소망입니다 - 120
태풍이 지나간 어느 날 - 121
근데 행복이 뭘까요- - 122
또 가을을 보냅니다 - 124
시어머니와 꽃게탕 - 126
깨달아 가는 길 - 127
새해가 간단다 - 128
이른 봄 소풍을 다녀와서 - 129
봄소식 - 130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 131
흐린 날에는 - 132
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 - 133
처량하다 - 134
망각이 원인이라 - 135
감자에 싹이 났다 - 136
나는 목련이 슬프다 - 137
부끄러운 하소연 - 138
꽃은 좌절을 아는가- - 139
쌓인 눈을 털어 줄 것을 - 140
친정 엄마 - 142
내 그림엔 - 144
나무야! 나무야! - 145
봄날의 꽃 가게 - 146
당신은 참말로 꽃입니다 - 147
아줌마도 꿈이 있나요-- 148
봉숭아 꽃물 - 150
애호박전 - 152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엄마의 충고 - 154
절규함 - 156
작가의 말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