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대충할 수 있나요?“
[추천사]
[〈대충영어〉진단표]
[PART 1. 영어, 왜 대충해야 하는가]
- ‘대충’의 진짜 의미 : 대충의 두 얼굴
- 영어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교과서를 넘어 영어를 경험하다
- 암기에서 무너진 영어, 즐거움에서 답을 찾다
- 미친 듯이 좋아하는 걸 하다 보면 꿈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 영어가 들리지 않는 외교관
- 위기 속에서 만난 속청 영어와의 첫 인연
- 주변 사람을 통해 증명된 속청의 효과
- 인생의 전환점 : 영어를 넘어선 새로운 사명
- 한글로 영어 공부를 한다고요? 한글 속청을 경험하다
[PART 2. 세계는 이미 대충영어 시대!]
- 실리콘밸리에서는 'Broken English'가 대세!
-마윈 회장의 거침 없는 대충영어
-왜 영어 공부는 10년을 넘게 해도 안될까?
- Retraining your brain: 영어 난독증 4주 치유 프로그램
- 서울대 영문과는 학생들은 왜 영어를 못할까? 한국인만 모르는 영어의 진실
- 앵무새의 말하기의 비밀은 핵심 어휘의 반복에 있다
- 영어 회화를 대충하는 나라, 핀란드
-핀란드의 영어교육에 대한 통찰로 한국형 해법을 찾다!
-잘못된 ‘가짜 섀도잉’의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 효율을 10배 높이는 ‘알파고 학습법’
[PART 3. 대충영어의 3대 원칙]
: 대충하라, 외우지 마라, 짧게하라
- 이제 외우지만 말고, 진짜 자신의 이야기를 해보세요.
- 한글 속청이 영어 귀를 뚫는 원리
- 4배속 스피드 섀도잉의 특별한 효과
- 도파민이 터지는 영어 공부로 완벽함보다 즐거움을!
-대충하라, 외우지 마라, 짧게하라
- 평생에 걸친 영어에 대한 한을 풀었습니다
-영어 덕분에 청각 나이가 23년 젊어졌습니다.
- 나도 ‘할 수 있을까?'에서 ‘할 수 있다'로
- 영어 귀가 뚫리는 기적의 경험에서 당신도 예외가 아닙니다
[PART 4. 뇌과학과 역사로 증명된 〈대충영어〉 학습법]
- 한국은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는 민족이다.
- 외국어 소리를 차단하기 시작하는 생후 12개월
- 한국 영어 교육, 문법 해방과 시험 해방이 답이다
- 자신의 수준에 맞는 쉬운 영어를 하라
- 신경과 전문의가 증명한 속청의 힘
- 최상의 영어 컨디션을 만드는 법: 잠, 휴식, 몰입
- 영어 학습을 넘어, 뇌 기능 향상과 잠재력 개발까지
[PART 5. 〈대충영어〉 30일, 영어 귀가 뚫린다]
- 미드 <프렌즈>를 10배 쉽게 공부하는 법
- 초보자를 위한 현명한 콘텐츠 선택: 배탈 없는 흡수율
- 〈대충영어〉는 왜 50단어로 시작하는가?
- 뇌가 자동으로 패턴을 인식하는 순간
- 청각 나이, 젊어질 수 있다!
- 30일 영어 귀 만들기 훈련 로드맵 : 4주 단기 프로젝트
- Week 1. 청각 테스트+속청 학습의 시작
- Week 2. 한글 속청+스피드 섀도잉 첫걸음
- Week 3. 4배속 섀도잉 학습법
- Week 4. 30일 후 청각 테스트+영어 듣기 변화 확인
- <대충영어> 5단계 완벽 로드맵 : 장기 프로젝트
- 1단계: 속청 훈련- '영어 귀' 만들기
- 2단계: 스피드 섀도잉- 듣기와 말하기 동시 훈련
- 3단계: 낭독- 말하기 근육 훈련
- 4단계: 소리 영작 -1초 만에 영어로 말하기
- 5단계: 1분 스피치- 자동기억
-Finale. 영어 독립-영어를 일상으로
- 한국에서 영어 환경 만들기
- 손안의 두뇌,〈대충영어〉의 다음 장
[PART 6. 영어를 듣는 환경이 학습을 좌우한다.]
- 좋지 않은 소리가 우리 아이의 뇌를 잠들게 한다
- KBS〈스펀지〉실험이 밝힌 ‘MP3 소리의 진실’
- LP를 사랑한 스티브 잡스
- 방송인 배철수가 “MP3는 쓰레기”라 말한 진짜 이유
- 우리 아이의 ‘영어 귀’와 ‘뇌 건강’을 위해
MP3 듣기를 당장 중단해야 하는 이유
[수강생 후기]
[에필로그]
‘즐겁게 대충 했을 뿐인데, 시원하게 귀가 뚫리는 영어 공부’
[대충영어 300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