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제각각의 성질이 있고 놓여있는 처지가 있다.
1. 친구들과 놀면서 공부하고 가르치기
2. Serendipity, 화학과의 만남
3. 남포 여자와 마포 남자
4. 누구에게나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만 하는 사정이 있다.
5. 화학으로 연결된 아들에게 내가 바라는 것은
2부 초임 교수 시절의 도전과 개척정신
1.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책임이 있다.
2. 함께 꿈꾸고 도전하면서 길을 만들었다.
3. 기획연구부실장 진심 하나로 소통하기
4. 또 하나의 삶, 연구자의 길
5. 고등학생들도 국제적 논문을 쓴다.
6. 공과대학장 아기 이야기로 총장님의 숙원사업 설득하다.
3부 총장, 보듬고 묶고 통합하여 글로컬 학교로 이끌다.
1. 경상대 창원 진출, 그리고 정부와 교수회의 사이에서 고전한 9대 총장
2. 총장연임 실패에 따른 좌절과 또 다른 깨달음
3. 11대 총장이 되어 대학 통합과 글로컬 대학 30으로 이끌다.
4. 국회에서 우리나라 고등교육에 대한 미래 전략을 논하다.
5. 경상국립대학교를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4부 교육에 관한 오래된 고민과 새로운 질문들
1. 미래의 인재-5C
2. 특색있는 교육,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필요하다.
3. 실행의 핵심은 신뢰와 지속성
4. K-기업가 정신, 미래의 싹을 키워 지역 공동체를 살린다.
5. 인간다운 인간, 과거에서 가져오고 싶은 경(敬)과 의(義)
5부 연결을 꿈꾸다.
1. 사람과의 연결
2. 학문으로 연결된다는 것
3. 결국 사람
6부 한국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몇 가지 물음들
1. 소멸과 고립-입학생이 한 명뿐인 ‘나 홀로 입학생’
2. 쏠림-배움에도 빈익빈 부익부가 있다.
3. 갈등과 분열-계층을 오르는 사다리
4. 불신-공교육과 교권 도전받다.
5. 교육철학의 부재와 잦은 교육 제도변화
6. 을묘년의 사직소를 읽는 마음
7. 더 유연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으로 공부하러 오는 경남으로 만들자.
현실로부터 배우는 교육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