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계명. 중국과 경쟁하는 회사를 사지 마라
1. ‘싼 게 비지떡’은 이제 중국의 것이 아니다
2. 태양광·배터리·석유화학·디스플레이, 중국에 진 산업들
3. 한국의 인재가 의대로 갈 때, 중국의 인재는 공대로 간다
제2계명. 총수가 감옥에 갔다 온 회사를 사지 마라
1. 전과자는 싫어하면서 재벌 총수는 용서하는 나라
2. 재벌 총수의 수감·출소 전후 주가의 변동
제3계명. 장기투자라면 코스닥을 쳐다보지도 마라
1. 나스닥은 혁신, 코스닥은 착시
2. PER만 높고 순익은 없는 기업들
3. 코스닥 적자기업은 단타용으로 적합하다
제4계명. 실적 발표 전에 사지 마라
1.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
2. 한국식 ‘재료 소멸’과 눈치 매매 구조
3. 재료 소멸의 대표적인 사례들
제5계명. 작년에 많이 오른 종목은 사지 마라
1. 화려했던 에코프로, 다음해에 벌어진 일
2. 좋은 뉴스만 쏟아지는데 왜 주가는 더 못 오를까
3. 매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한다
제6계명. 모 아니면 도 종목을 사지 마라
1. 바이오, 게임, 신제품… 결과에 인생을 거는 투자
2. 빛나는 순간: 모가 나왔을 때
3. 쪽박의 순간: 도가 나왔을 때
제7계명. 정치권과 연결된 회사를 사지 마라
1. 정권은 바뀌고 스캔들은 반복된다
2. 박근혜, 김건희: 탄핵된 정권이 매섭다
3. 수사에 흔들리는 주가, 감당할 자신 있는가
제8계명. 노조가 강한 회사를 사지 마라
1. 애초의 취지와 멀어진 귀족 노조
2. 파업 리스크와 협상 불발이 만드는 불확실성
3. 노란봉투법과 로봇의 본격적인 도입
제9계명. 정부정책에 반하는 회사를 사지 마라
1. 춤추는 정책, 춤추는 주가, 정권 따라 춤춘다
2. 정권이 싫어하는 기업은 국민도 싫어한다
3. 실적보다 중요한 건 ‘분위기’다 - 눈치의 경제학
제10계명. 사업구조가 다각화된 회사를 사지 마라
1. 물적분할은 주주를 버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2. 하나가 잘돼도 다른 부문이 발목을 잡는다
3. 사업 다각화는 경영의 방패, 투자자에겐 족쇄다
에필로그_그래서 뭘 사라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