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성공의 그늘 속에 남겨진 상처 015

1장 펭귄 씨, 아직 방에 있나요? - 은둔을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
어린 펭귄의 길고 험난한 여행 023

2장 여기도 펭귄 있어요 - 은둔의 시간 속에서 놓치지 않은 마음들
홍천으로 가는 화요일 | 백지의 이야기 057
애벌레의 시간 | 감자의 이야기 069
불편해할 용기 | YB의 이야기 083
친절한 현재 씨 | 현재의 이야기 098
멈춰 있는 시간 사이에 | 이민정 님의 이야기 112
기다림은 열린 문 | 김영옥 님의 이야기 125
은둔이 은둔에게 | 승규의 이야기 140
나의 정서적 외갓집 | 초롱의 이야기 154

3장 함께 걸어주는 어른이들 - 함께 길을 찾고자 고민해 온 사람들의 생각
세상에서 제일 멋진 풍경 177
그대, 다채롭게 빛나는 섬이기를 193

4장 춥지만, 춥지 않은 겨울바다에서 - 더 늦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일
닫힌 문, 함께 열며 219

에필로그 | 이제 서로를 행복으로 물들여야 할 때 245
저자 소개
저자 : 햅삐펭귄 프로젝트
‘햅삐 펭귄 프로젝트’ 필진 소개
노지향│‘연극공간-해’의 대표이자 행복공장을 설립한 연극인. 성찰과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박영민│툿찡 포교 베네딕도 수녀회 서울 수녀원 소속. 가족·부부·트라우마·내면아이·모래놀이 상담사이자 갈등조정사. 아동·청소년·부부와 가족들의 치유와 성장에 동행하고 있다.
조현 │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및 논설위원. 은둔 수도자 및 마을 공동체들을 찾아다니며 영성과 공동체를 탐구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한국 사회에 치유와 대안적 삶 담론을 이끌어 왔다.
권복기│명상 콘텐츠 회사 아시웨이브의 CEO, 전 한겨레신문 기자. K-명상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준비하고 있다. 자연까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게 꿈이다.
김초롱│전 안무서운회사 이사. 8년의 은둔을 거쳐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왔다. 은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권예철│교육·치유 연극 전문강사이자 즉흥 연주자. 행복공장 부원장으로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제이 │기업에서 배운 전략으로 사회적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온 공익형 자본주의자. 청년과 장애인이 가진 사회적 고민을 기록하고 연대한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방을 나서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등불처럼 밝혀지기를,
그 빛이 서로를 비추어 결국 모두의 길이 되기를

1957년, 인류 최초로 우주로 쏘아 올려진 생명체가 있었다. 모스크바 거리를 떠돌던 개 중에서 선발된 라이카라는 이름의 작은 강아지였다. 라이카는 수많은 극한 훈련을 견뎌냈다. 영리하고 온순했으며, 사람의 지시에 잘 순응했다. 그렇게 홀로 우주선에 실려 아득한 우주로 올라간 라이카는 발사 몇 시간 만에 스트레스와 열기 속에서 생을 마감했다. 다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했다.
『방구석이 좋을 리가 있나』의 기획자 중 한 명이며 집필에 참여한 ‘제이’는 은둔·고립 청년들을 만나며 라이카를 떠올렸다고 술회한다. 스트레스를 잘 참아냈기에 좁은 곳에 갇혔던 라이카처럼, 청년들도 섬세하고 배려심 깊은 성정 때문에 오히려 더 깊이 상처받고 결국 방 안으로 들어갔다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여기, 은둔·고립을 바라보는 시선의 전환에 있다고 해야겠다. 우리 사회는 은둔 청년들을 무기력하고 나약한 실패자로 치부해왔다. 하지만 이 책은 그들의 실상을 다르게 바라본다. 임순례 감독은 추천사에서 그들을 이렇게 소개한다. “실로 남들보다 더 섬세한 감각을 가졌고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많은 사람들”. 청소년 상담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영민 수녀의 분석 역시 마찬가지다. “일반 사람보다 섬세한 결을 가진 이들이 대부분이기에, 그 솜털 같은 섬세함으로 타인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도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더 깊은 상처를 받는다. (...) 그래서 그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외부를 공격하는 대신, 자신을 가리는 방식으로, 먼저 스스로를 철수시키는 길을 택한다.”
그렇다면 문제는 무엇인가? 노지향 행복공장 원장은 프롤로그에서 그리스 신화의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를 언급한다. 지나가는 모든 사람을 침대에 눕혀 침대보다 키가 크면 발목을 자르고, 작으면 몸을 늘렸던 잔혹한 프로크루스테스. “우리 대부분은 사회가 정해놓은 ‘정답’에 맞춰 재단된 삶을 살고 있다. 나의 발이 잘리고, 팔이 늘려진 채로.” 그 재단의 침대에서 도망쳐 자신의 방에 몸을 숨긴 청년들을 우리는 그저 단순히 실패자라고 부를 수 있을까. 몇몇 특이한 청년들이 허약해서가 아니라 혹시, 우리 평범한 사람들의 세상이 너무 거칠어서가 아니었을까.
어른들도 살기 안 힘든 사회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방에 숨은 청년들은 우리 사회의 카나리아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를 입은 어른들 역시 계속 우리 사회에 쌓여가고 있으며, 그 역시 이 책의 테마와는 구분되지만 중요한 문제다. 노지향 원장은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말한다. “지금 은둔·고립 문제는 청년을 넘어, 청소년에서 중년, 장년까지 확산되는 뚜렷한 징후를 보여주고 있다. 무척 심각한 상황이다. 당사자나 그들의 가족, 혹은 특정 세대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사회 전체가, 모든 세대가 머리를 맞대고 마음을 모아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 책은 이렇게 처음부터 은둔·고립 청년의 문제가 어느 ‘게으른 개인’, ‘나약한 청년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길을 잃은 어린 펭귄이 한동안 웅크리고 눈보라를 버텨내듯,
이들 역시 잠시 멈추어 설 수밖에 없었다.”

2장에 실린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글 제목을 보면 은둔의 시간이 지닌 복잡한 의미가 드러난다. 「애벌레의 시간」, 「불편해할 용기」, 「멈춰 있는 시간 사이에」, 「기다림은 열린 문」 은둔과 고립은 단순한 정지가 아니라 변화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변환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김기석 목사는 추천사에서 ‘낮은 자리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기에 여념이 없는 이들의 귀에는 그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행복공장’은 낮은 자리에서 들려오는 그 신음소리를 하늘의 부름으로 들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이 책, 그리고 이 책이 다루는 은둔 청년들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주류 사회의 시각을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대신, ‘달의 이면처럼 눈에 보이지 않던 삶의 진실’을 마주하는 것의 가치는 결코 작지 않다.
살아남기 위해, 다시 세상으로 나갈 힘을 모으기 위한 버티기로, 진실을 탐구하던 시간으로 청년들의 시간을 우리 사회가 다시 이해해 준다면 어떨까. 은둔·고립 청년들을 자원을 낭비하는 부적응자로 매도하던 사람들의 눈에도, 가장 유용할 수 있는 경험을 갖춘 인재로 그 청년들이 다시 보일지도 모른다.

책은 회복 과정의 현실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사실 은둔·고립에서 청년 한 사람을 구해내는 작업은 쉬운 것이 아니다. 수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고, 고립-재고립, 은둔-재은둔을 반복하는 청년들도 적지 않다. 재고립률이 50%를 넘는 현실 속에서, 책은 회복이 결코 직선적이지 않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행복공장과 꾸준히 관계를 이어온 청년들의 경우 재은둔율이 확연히 낮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계와 신뢰의 중요성이 드러나기도 한다. 행복공장이 5년간 진행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치유캠프, 생활연극전문가 과정, 직업교육, 일 경험 지원, 그리고 캄보디아 청소년을 돕는 ‘우리가, 우리를’ 프로젝트들은 구체적인 해법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특히 ‘우리가, 우리를’의, 도움을 받는 입장에서 도움을 주는 입장으로의 전환이 청년들에게 전환의 기회를 부여하는 장면은 인상적이다. 이는 은둔 청년 지원이 일방적 시혜가 아니라 상호적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야 함을 묵묵히 보여준다.

변화의 출발점은 자기 자신일 수밖에 없으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과 ‘기다림의 기술’이다

자녀가 은둔을 시작하면 부모들은 조급함을 느끼고, 얼른 ‘정상’으로 돌려놓으려고 갖은 애를 쓴다. 은둔 자녀가 있다는 것을 사회적 낙인으로 여기고, 상태가 조금 호전되면 자조 모임에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 은둔·고립 청년 문제의 해결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은 기다림이다.
1970년대 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2년간 ‘무위도식’의 시간을 보냈던 임순례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를 그 상황에서 탈출시킨 건 나의 엄중한 현실 인식 덕택이지만, 가족이나 주변의 비난이 배제된 무관심 덕도 컸던 것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가장 내면이 힘들 은둔자에게 가혹한 비난이나 대안 없는 지나친 걱정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묵묵히 지켜봐 준다면 본인의 현실 인식 감각이 천천히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예방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는 없다. 문제적 행동을 벌이거나 스스로를 가두기 전에 그들이 보내는 신호를 포착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하지만 신호를 포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신호에 응답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가짐이다.
노지향 원장은 은둔을 경험한 청년들의 가능성을 믿는다. 실제로 많은 청년들이 행복공장의 프로그램에 스태프로 참여하고, 서울 사무국과 홍천수련원, 커피차 ‘영차’에서 일하며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그는 이들을 “세상을 구할 어벤저스”라 부른다.
행복공장의 모토는 ‘한 번에 한 사람’이다. 노지향은 에필로그에서 이렇게 쓴다. “한꺼번에 들판을 태우는 거대한 불꽃보다는 한 사람에게서 다른 한 사람에게로 전해지는 등불의 길”을 가겠다고. 이는 성과주의와 효율성에 매몰된 우리 사회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기도 하다.
『방구석이 좋을 리가 있나』는 은둔·고립 청년에 관한 책이면서 동시에 우리 사회 전체에 관한 책이다. 경쟁과 성과, 효율과 속도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사회에서 뒤처지고, 다치고, 멈춰 선 사람들의 이야기. 하지만 그들이야말로 우리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은둔·고립 청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가족, 관계자, 본인이 꼭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서로 다른 속도를 존중하며, 누군가 넘어진 길의 돌부리를 함께 치우는 일에 동참했으면 하는 것이 저자들의 소망일 것이다. 그것이 청년들이 우리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는, 그리고 모두가 자신의 모습으로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다.

추천사

세상은 끊임없이 사람들을 고립시키고 외롭게 만듭니다. 그런 세상의 흐름을 거슬러 사람들을 이어주고 함께 걷게 하는 일, 그것이야말로 거룩한 삶이 아닐까요?
김기석│청파교회 원로목사

부디 이 책을 천천히, 쉼처럼 읽으시길 청합니다. 스스로를 다그치기보다 어루만지듯 넘기다 보면, 각자 마음 안의 본래성 위에 평온과 자비가 다시 자라날 것입니다.
금강 스님│중앙승가대학 교수

행복공장의 세심한 부축을 받고 세상 밖으로 한 발을 내딛는 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이유가 이 책에 기술되어 있다.
임순례│영화감독

세상과 거리를 뒀던 청년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이 책이 그들에게 작은 위로가, 또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유연석│배우

문 앞에서 서성이며 몇 번이고 손잡이만 만지다 뒤돌아서는 은둔 고립 청년들을 위해서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겠습니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김대호│방송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