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음악은 다시 솟아오른 삶의 태양이었다 12
문학과 음악을 연주하는 성악가, 김정준 17
칭찬과 기대 속에 한껏 부푼 어린아이 24
숫자와 원리를 흠모하며 살아 보니 32
보이지 않는다, 나의 꿈을 조정해야 할까? 36
성악이라는 신세계 42
호흡을 배우고 소리를 가다듬고 47
입시 불운을 딛고서 미국 유학길에 오르다 51
한 번 더, 독하게 시간을 견뎌 내자 57
한빛예술단과 시작한 한국에서의 연주자 생활 63
‘마중’, 하무뭇한 사랑이여 76
‘금단의 노래(musica proibita)’, 마침내 사랑이여 83
오! 나의 ‘Adelaide’ 아가, 나의 ‘첫사랑’이여 87
나는 음악과 전쟁을 한다 93
지금을 다져 내일을 기대하고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