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운 좋은 사람의 행운은 전염될까
심리실험 01 호감을 얻고 싶다면 상대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흉내 내라
미국 국립위생연구소 동물센터 포크너 박사의 ‘꼬리감는원숭이 몸짓 따라 하기 실험’
심리실험 02 암컷 파리에게 차인 수컷 파리가 알코올에 탐닉하는 이유
미국 제닐리아 팜 연구 캠퍼스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 쇼햇-오피르 박사의 ‘파리 교미 방해 실험’
심리실험 03 상대가 좋아서 오래 바라볼까, 오래 바라보다가 좋아질까?
캘리포니아공대 신스케 교수의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고르기 실험’
심리실험 04 뇌는 왜 얼굴과 표정에 지나치게 예민해지는 방향으로 진화했을까?
프린스턴대 토도로프 교수의 ‘얼굴 평균값 측정 실험’
심리실험 05 운 좋은 사람의 행운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까?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 라브 박사의 ‘배구 경기 결과 조사’
심리실험 06 구매 가격을 고객이 정하게 하면 판매자는 가장 많은 이익을 얻는다?
캘리포니아대 그니지 교수의 ‘관광 사진 판매 실험’
심리실험 07 ‘거짓말하지 마세요’보다 ‘거짓말쟁이가 되지 마세요’가 더 효과적인 이유
캘리포니아대 브라이언 교수의 ‘거짓말 줄이기 위한 짝수-홀수 말하기 실험’
심리실험 08 자기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면 20퍼센트 정도 이익은 포기할 수 있다고?
하버드대 미첼 교수의 ‘질문에 대한 보상 선택 실험’
심리실험 09 상류층 사람일수록 도덕 관념이 희박하다고?
캘리포니아대 피프 교수의 ‘자원봉사 참가자 모집 실험’
심리실험 10 뇌는 왜 다른 사람에게 조종당하면서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까?
하버드대 길버트 교수의 ‘짧은 데이트 후 상대 이성의 매력도 평가 실험’
심리실험 11 ‘빨강’이 여성의 성적 매력을 높여준다고?
로체스터대 엘리엇 교수의 ‘여성의 옷 색깔이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 연구’
심리실험 12 공평함을 추구할수록 세상이 점점 더 불공평해지는 까닭은?
도쿄대 유지 교수의 ‘난수표를 사용한 독특한 돈 거래 게임 실험’
심리실험 13 인간의 도덕성은 얼마의 돈 앞에서 무너질까?
본대학 팔크 교수의 ‘실험용 쥐 살처분 실험’
심리실험 14 뇌는 ‘3’보다 큰 숫자를 부담스러워한다는데?
존스 홉킨스대 핼버다 교수의 ‘숫자 판별 능력 실험’
심리실험 15 남자는 왜 이성보다 동성의 감정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까?
뒤스부르크-에센대 시퍼 교수의 ‘눈을 읽는 능력 측정 실험’
심리실험 16 쥐도 기분 전환하면 기억력이 향상된다는데?
부에노스아이레스대 발라리니 교수의 ‘쥐의 기분 전환-기억력 간 상관관계 실험
심리실험 17 자기 자신을 점점 더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도쿄대 유지 교수의 ‘베터-댄-에버리지 효과 실험’
심리실험 18 힘껏 주먹을 쥐기만 해도 기억력이 좋아진다고?
몽클레어 주립대 프로퍼 교수의 ‘기억력 향상 비법 연구’
Chapter 2 공감하는 뇌, 행복을 느끼는 뇌
심리실험 19 뇌는 선천적으로 ‘거짓말하는 능력’을 타고난다는데?
앨버타대 레그 교수의 ‘물건을 숨길 때와 찾을 때의 행동 패턴을 밝히는 실험’
심리실험 20 남자는 눈으로 사랑하고, 여자는 귀로 사랑한다?
발레아레스제도대 셀라-콘데 교수의 ‘예술 작품 관람 후 뇌 활동 측정 실험’
심리실험 21 유럽꽃게는 왜 전기 자극이 주는 통증을 참아야 했을까?
퀸즈대 엘우드 교수의 ‘유럽꽃게 전기 자극 실험’
심리실험 22 파리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고?
캘리포니아대 시겔 교수의 ‘다양한 생물 종들의 수면 연구’
심리실험 23 ‘젊게’ 살면 오히려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데?
함부르크대 브라센 교수의 ‘가끔 악마가 튀어 나오는 황금 찾기 비디오게임 실험’
심리실험 24 인간이 타인의 몸 부위 중 ‘얼굴’을 가장 잘 구분하는 이유
밴더빌트대 맥귄 교수의 ‘경이적인 검출력을 자랑하는 뇌 회로, FFA 연구’
심리실험 25 잠이 부족하면 뇌는 농땡이를 피운다?
위스콘신대 토노니 교수의 ‘수면 부족 시 쥐의 행동 연구
심리실험 26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 왜 살이 찔까?
콜로라도대 라이트 교수의 ‘수면-비만의 상관관계 연구’
심리실험 27 뇌를 활성화하면 지능이 높아질까?
존스 홉킨스대 갤러거 교수의 ‘치매 환자 대상 기억력 테스트 실험’
심리실험 28 멍 때리는 ‘디폴트 모드’에서 뇌가 더 활발히 활동하는 이유
프리드리히 미셔 생명의학연구소 헤리 박사의 ‘뇌 활동 조작으로 지워진 기억 되살리기 실험’
심리실험 29 뇌세포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줄어들지 않는다고?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 프리센 박사의 ‘해마 신경세포 연구’
Chapter 3 몸이 죽으면 마음도 죽을까
심리실험 30 남을 위해 헌신하면 더 큰 보답을 받는 원리를 원숭이도 이해한다?
에모리대 드 발 교수의 ‘침팬지와 꼬리감는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호혜성 실험’
심리실험 31 빨리 결정하면 기부율이 높아지고, 심사숙고한 뒤 결정하면 낮아진다는데?
하버드대 란드 교수의 ‘직감과 반사의 차이 연구’
심리실험 32 오른쪽 눈에 빨간색, 왼쪽 눈에 초록색을 보여주면 존재하지도 않는 노란색이 보이는 이유
듀크대 니콜레리스 교수의 ‘쥐 2마리의 뇌 접속 실험’
심리실험 33 ‘하얀 색깔’, ‘하얀 소리’, ‘하얀 냄새’에 대하여
이스라엘 와이즈먼 과학연구소 소벨 박사의 ‘하얀 냄새 연구’
심리실험 34 원숭이도 ‘무’의 개념을 이해한다는 게 사실일까?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 니더 교수의 ‘원숭이의 ‘무’ 개념 인지 실험’
심리실험 35 물고기도 아픔을 느낀다는데? … 207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브레이스웨이트 교수의 ‘물고기 통증 연구’
심리실험 36 ‘부끄러움’의 감정은 동물 진화 과정에서 어떻게 싹텄을까?
교토대 히데히코 교수의 ‘수치심 기원 연구’
심리실험 37 생명 탄생을 불가사의하게 여기는 건 ‘뇌’의 작용이라는데?
포틀랜드 주립대 리먼 교수의 ‘무생물이 생물로 상전이하는 순간 연구’
심리실험 38 초능력은 뇌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펜실베이니아대 페레스 교수의 ‘해리 증상 연구’
심리실험 39 뇌는 어떻게 간지러움을 느낄까?
프라이부르크대 첼리오 교수의 ‘간지러움을 느끼는 순간의 뇌 반응 연구’
심리실험 40 뇌는 즐거워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즐거워진다?
히브리대 아비에저 교수의 ‘표정과 신체를 모순된 상태에 두는 실험’
심리실험 41 꿀벌이 인간과 똑같은 선택 경향성을 갖는 이유
텔아비브대 로템 교수의 ‘꿀벌과 사람의 선택 경향 실험’
심리실험 42 직관과 논리는 서로 대립할까?
브리티시 콜롬비아대 제르베 교수의 ‘개인의 신앙심 측정 실험’
심리실험 43 사람이 죽으면 마음은 어떻게 될까?
퀸즈대 베링 교수의 ‘사후 세계관 조사 실험’
심리실험 44 ‘의지’는 뇌가 행동을 결정한 일에 대한 단순한 ‘추인’이다?
독일 율리히 연구소 호프스태터 박사의 ‘‘무엇’과 ‘언제’의 뇌 활동 연구 결과’
Chapter 4 인간이 지금보다 더 똑똑해질 수 없는 이유
심리실험 45 언어 능력이 발달하면 예술 재능이 사라진다고?
플린더스대 영 교수의 ‘전두측두엽 마비 실험’
심리실험 46 잠자는 동안 뇌 활동을 관찰하여 어떤 꿈을 꾸는지 알아맞힐 수 있다고?
ATR 뇌 정보 연구소 유키야스 박사의 ‘뇌 활동과 꿈 관계 연구’
심리실험 47 베토벤이 청력을 상실한 상태에서 ‘소리’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었던 비결
터프츠대 카모디 교수의 ‘베토벤 난청 원인 조사’
심리실험 48 게임에 빠진 사람이 게임을 안 하는 사람보다 인지력·집중력이 더 뛰어나다?
제네바대 바벨리어 교수의 ‘비디오게임이 뇌에 미치는 영향 조사’
심리실험 49 반려견과 대화할 수 있는 날은 과연 올까?
바르셀로나대 슬레이터 교수의 ‘가상현실을 응용한 가상공간 안에서의 사람과 쥐의 교류 실험’
심리실험 50 인간이 지금보다 더 똑똑해질 수 없는 이유
바젤대 헤르트비히 교수의 ‘진화의 원리를 밝혀주는 트레이드 오프 이론’
심리실험 51 ‘못난 유전자’가 인구 증가 원인이라고?
워싱턴대 아베카시스 교수의 ‘유전자 변이와 핫스폿 연구’
심리실험 52 태어날 때부터 털이 없던 ‘누드 마우스’, 털복숭이로 다시 태어나다
도쿄요리대 다카시 교수의 ‘누드 마우스 털 이식 실험
심리실험 53 뇌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수포자’도 ‘수학 천재’가 된다?
옥스퍼드대 카도시 교수의 ‘뇌에 전기 자극을 주어 수학 능력을 높이는 실험’
심리실험 54 DNA 변이 원인은 아버지의 정자에 있다는데?
디코드 지네틱스 사 콩 박사의 ‘78개 가족의 DNA 차이 연구’
심리실험 55 뇌에 전기 자극을 가하면 ‘방향치’를 고칠 수 있다고?
캘리포니아대 프리드 교수의 ‘DBS 기술 기억 응용 실험’
심리실험 56 인간의 능력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몬트리올대 페로네 교수의 ‘근육 및 골격의 특징을 통한 인간 능력의 한계치 산출 연구’
심리실험 57 유전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능력도 유전자가 결정한다?
에든버러대 디어리 교수의 ‘IQ의 유전자 영향 연구’
심리실험 58 뇌 기능을 획기적으로 향상해주는 약이 있다면?
심리실험 59 외국어 실력도 ‘유전자’가 결정한다?
암스테르담 자유대 빈큐이젠 교수의 ‘제2 언어 습득의 유전적 요인 연구’
심리실험 60 도핑은 왜 죄가 될까?
심리실험 61 미래의 나는 상상 이상으로 변화한다
하버드대 길버트 교수의 ‘역사의 종말 착각 실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