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1부. 수와 연산의 세계
01일차. 약수를 빠짐없이 찾는 비결이 있다고?
02일차. 소수를 찾기 위해 체가 필요하다고?
03일차.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카드로 구한다고?
04일차. 음수를 설명하는 모델이 여러 가지라고?
05일차. 풍선과 돌멩이로 음수를 배운다고?
06일차. 1+2+3+4+…+100도 간단히 쓸 수 있다고?
07일차. 야구선수의 타율에도 수학이 쓰인다고?
08일차. 0.9999…가 1이라고?
09일차. 넓이 2인 정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를 구할 수 있다고?
10일차. 은 가 아니라고?
11일차. A4 용지에 가 관련 있다고?
진로 119. 암호학 연구원
2부. 문자와 변화의 세계
12일차. 수학에서 문자는 언제 사용할까?
13일차. 왜 하필 미지수를 x로 정했을까?
14일차. 은 더 이상 간단히 할 수 없다고?
15일차. 나도 MIT에 갈 수 있다고?
16일차. 좌표평면이 파리와 관련이 있다고?
17일차. 이차함수에 일차함수가 숨겨져 있다고?
18일차. 물건의 적정가격은 얼마일까?
19일차. 손해 보지 않는 제품 가격은 어떻게 정할 수 있을까?
20일차. 식도 세로로 곱할 수 있다고?
21일차. 수익을 최대로 키우는 가격의 비밀이 있다고?
22일차. 그래프를 움직일 수 있다고?
진로 119. 보험계리사
3부. 도형과 논리의 세계
23일차. 비행기는 직선거리로 날지 않는다고?
24일차. 평행선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25일차. 왜 맨홀 뚜껑은 둥근 형태일까?
26일차. 왜 뿔의 부피는 기둥 부피의 3분의 1일까?
27일차. 삼각형에 합동의 비밀이 숨어 있다고?
28일차. 피타고라스가 수학을 만들었다고?
29일차. 줄만 있으면 어떤 거리든 구할 수 있다고?
30일차. 모든 길이를 구할 수 있는 마법의 표가 있다고?
31일차. 원형이 아닌 팽이도 있다고?
32일차. 통신망 확대를 위해 새로운 통신센터는 어디에 세워야 할까?
33일차. 대각의 크기의 합이 180°인 사각형을 아니?
34일차. 삼각형 모양의 시계도 있을까?
진로 119. 측량사
4부. 데이터와 가능성의 세계
35일차. 통계 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36일차. 평균은 항상 진실을 말할까?
37일차. 급여의 평균 함정, 왜 이렇게 차이가 나지?
38일차. 두 회사 급여를 시각적으로 비교한다고?
39일차. 아침을 먹는 것과 성적이 관련 있다고?
40일차. 동전 던지기로 경기의 승패를 결정했다고?
41일차. 확률이 도박에서 시작되었다고?
42일차. 어떤 지도도 네 가지 색만으로 칠할 수 있다고?
43일차. 주사위 세 개의 합, 9와 10 중 누가 유리할까?
44일차. 우리 반에 생일이 같은 두 학생이 있다고?
45일차. 로또와 연금복권의 확률 구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진로 119. 데이터 과학자
5부.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의 세계
46일차. 인공지능 발전에 수학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47일차. 무엇이든 숫자로 바꾼다고?
48일차. 인공지능은 어떻게 비슷하다는 것을 알까?
49일차. 인공지능은 어떻게 학습할까?
50일차. 인공지능이 사람의 뇌와 같다고?
진로 119. AI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