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공공의식 혹은 타자의 발견
심훈의 시의 정서적 특질에 대하여 … 16
김현승 시의 정신 차원 … 32
당대 현실을 바라보는 눈 … 58
―신경림 시집『 농무』의 세계
호연지기 혹은 숭고의 시정신 … 82
―이근배의 시세계
열정과 수난 …105
―신달자의 시세계
외로움, 리듬, 직관, 병치 … 143
―홍희표의 시세계
극사실의 세계와 참여 정신 … 165
―이시영 시집『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를 중심으로
제2부 시와 자연공동체
생태시 논의의 몇 가지 쟁점 … 182
기후 위기의 시대, 서정시 역할과 노력 … 204
천진무구의 시정신 … 220
―류순자 시집『 내 마음에도 살구꽃이 핀다』
고향, 자연, 생활 … 232
―서승현 시집『 푸른 현호색꽃 성채에 들다』
고향, 자연, 사랑 … 247
―이남섭 시집『 마음의 강』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들 … 261
―김화정 시집『 맨드라미 꽃눈』
순수, 저절로 그러한 삶 … 274
―김영무 시집『 셈하는 황새』
자연을 바라보는 몇 가지 시각 … 290
―최광 시집『 글로벌 농법』
자연과 사람 혹은 사물과 인간의 변증법 … 303
―유준화 시집『 어린 왕자가 준 초록색 공』
지렁이와 흙과 바람과 햇살과 비의 비빔밥 … 317
―박운식의 연작시「 지렁이」 5편을 중심으로
자연공동체 혹은 파라다이스에의 추억 … 329
―이길섭 시집『 무성산』
지극하고, 무구하고, 순수한 가치 … 351
―안현심 시집『 그래서 정말 다행이에요』
제3부 시정신과 시세계
진술의 화법과 일상의 존재들 … 368
―주용일의 시집『 꽃과 함께 식사』
놀이의 시학 … 384
―박제천의 근작시 5편에 대하여
서정적 가족 서사의 아픔과 기쁨 … 399
―조용숙 시집『 모서리를 접다』
사랑과 허무의 변증법 … 412
―강태근의 신작시를 읽고
비극적 주체의 절망과 희망 … 420
―박석준 시집『 카페, 가난한 비』
수행하는 삶 혹은 언어의 발견 … 435
―박만진 시집『 붉은 삼각형』
따듯한 감각 혹은 그윽한 아우라 … 454
―이수영 시집『 무지개 생영부』
쓸쓸하고 우울한 자아의 심미적 초상 … 472
―고성혁 시집『 빈집』
사물의 눈과 사물 주체 … 488
―진영대 시집『 당신을 열어 보았다』
진실한 사랑 혹은 순결한 영혼 … 505
―김상우 시집『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제4부 시 읽기의 현장
존재의 존귀성과 양가성 … 522
―이운룡의 근작시를 중심으로
눈물 없는 세상, 외롭지 않은 세상, 절망 없는 세상 … 533
―홍사성의 신작시에 대하여
진실 혹은 지혜의 발견 … 542
―진명희 시집『 달빛 홀로 서다』
떠돌이 자아의 아프고도 슬픈 추상 … 555
―강재순 시집『 오래된 호수』
고통의 심미적 진술과 극복 … 571
―김경애 시집『 가족사진』
희망, 기도, 사랑, 허무, 나, 그리고 성스러움의 시편들 … 587
―김영천 시집『 삐딱하게 서서』
작고 조그만 것들의 의미망 … 602
―김젬마 시집『 길섶에 잠들고 싶다』
다양한 소재, 주관적 상념과 객관적 대상 … 616
―이영희 시집『 여자, 슬픔에 관하여』
불안, 소외, 고뇌의 날들 … 633
―김차영 시집『 미이라의 술』
서정적 서사, 체험의 상상력 … 650
―유영희의 시집『 저녁을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