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125
1부 너, 나 좋아하니?
봄눈 14
코끼리가 우리 집에 놀러 온다면 16
걱정주머니 18
좋아하니? 20
참새 목욕 22
누구 힘이 더 셀까요 24
달리는 의자 26
빠른 달팽이 28
쿵쿵쾅쾅, 아파트가 30
마법 지팡이가 생긴다면 32
2부 뒹굴뒹굴 아직도 뒹굴뒹굴
닭과 나 36
밥 먹기 싫을 때 읽는 시 38
이를 거야 40
난 내가 참 좋아 42
혼자 걷기 44
내 꼬리 46
벌서는데 쥐가 48
눈물 뚝뚝 50
예쁘다 52
마음대로 나라 54
쑥쑥쑥, 쑥 56
3부 라면의 힘
엄마와 녹음기 60
라면의 힘 62
벌레에게 64
느티나무에게 66
맛있는 밥 68
흙먼지가 같이 걷자고 70
안녕, 엄마 72
엄마, 이제는 74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76
산길에 섰는 나무에게 78
자장면과 짜장면 80
4부 엄마 생각 내 생각
엄마 생각 내 생각 84
형아 말이 맞네 86
새 친구 사귀기 88
사춘기 90
혼자 있고 싶었니 92
엄마와 딸 94
욱이의 신발주머니 96
시험 못 본 이유 98
신문을 읽다가 100
엄마 기분 따라서 102
5부 꼬리뼈가 하는 말
칭찬 값 106
부러져도 108
꼬리뼈가 하는 말 110
내 마음 112
양달 114
할머니는 언제부터 116
할머니 글씨 118
5학년이 되어서 120
나도 이름 있어 122
끝눈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