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대한민국 대표 기업 리더들의 강력 추천!
내 ‘업’의 수준을 높이는 프로들의 실전 멘토링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프로들의 색다른 성장기

“지금 내가 하는 일은 앞으로도 가치가 있을까?”
“나는 무엇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의 향후 커리어는 무엇을 지향해야 할까?”

《업》은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성취를 이룬 15인의 프로페셔널을 심층 인터뷰한 기록이다. 그러나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그들의 결과가 아니다. 오히려 화려한 성공의 표면이 아니라, 그들이 자기만의 기준과 관점을 만들어온 과정을 집요하게 따라간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의 출발선이 전혀 특별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호텔 웨이터, 보험사 직원, 홈쇼핑 MD, 공무원, 라이브 바 사장 등, 현재의 모습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시작점에서 이들은 자신의 커리어를 출발시켰다. 커리어는 직선이 아니었고, 선택은 늘 흔들렸으며, 실패와 우회는 반복됐다. 하지만 이 좌충우돌의 궤적 속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것이 있다. 이들은 단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라는 질문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점이다. 대신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나는 어떤 ‘업’을 만들고 있는가?”
《업》이 말하는 ‘업’은 단순히 직업이나 산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일을 바라보는 개인의 관점이며, 반복되는 선택 속에서 다듬어진 자기만의 기준이고, 나아가 삶 전체를 관통하는 철학에 가깝다. 세상이 정해준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가 자기 방식으로 일을 재정의하는 순간, 비로소 나만의 업이 시작된다고 프로들은 말한다.
나아가 프로들은 자신을 둘러싼 ‘관성’의 힘을 자각한다. 안정적인 자리, 익숙한 방식, 이미 검증된 커리어 경로. 그렇지만 그들은 거기에 안주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대기업 임원 자리에서 내려와 새로운 산업으로 뛰어들고, 누군가는 회계사에서 행정학자로, 다시 AI 전문가로 영역을 확장하며, 또 누군가는 컨설턴트 커리어를 내려놓고 자신이 진짜 만들고 싶은 가치를 좇는다. 저자들은 이를 ‘관성을 벗어난 순간 시작되는 나만의 업’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날 그들의 이야기, 그들이 남긴 텍스트는 스펙이 아닌 관점, 선택이 아닌 태도, 성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한 커리어 리포트다.
목차 더보기
목차
Prologue
추천의 글

1장. 좌충우돌이 유니크함을 만든다
구글 글로벌 정책 디렉터 이상현
보틀벙커 기획자 강혜원
경제 해설가 이진우

2장. 관성을 벗어나야 생기는 나만의 무기
글로벌 IT 혁신 전략가 김종윤
네이버·LINE 최장기 CFO 황인준

3장. 본질에만 집중해야 난제가 풀린다
국내 OTT 첫 여성 CEO 최주희
대기업 임원 3관왕 최명화
광고맨 출신 제약사 경영인 최호진

4장. 기술은 깊게, 시선은 넓게
국내 이통사 AI 데이터 센터 솔루션 부문 부사장 정민영
K-알파고 만든 행정학자 홍순만

5장. 성장이란 자아의 접촉면이 넓어진다는 것
공대 출신 천재 뮤지션 신재평
한국 스페셜티 커피 개척자 서필훈
충무로 대표 흥행 음악 감독 김태성

6장. 나만의 대성공을 빚어낼 가장 큰 힘은
한국의 음료왕 조운호
국민 명차 디자이너 이강
저자 소개
저자 : 리멤버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커리어 성장을 돕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다. 2014년 명함 관리 서비스로 시작해, 현재는 구인구직, 커뮤니티, 네트워킹 등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해 온 채용 서비스는 스카웃 기반의 경력직 채용 방식을 확산시키며,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왔다. 또한 헤드헌팅 영역에서도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방식으로 업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리멤버는 채용 플랫폼을 통해 개인에게는 더 넓은 기회와 연결을, 기업에게는 더 적합한 인재와 관계를 제공하며 커리어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 왔다. 동시에 직장인들이 자신의 커리어 성장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중요한 가치로 삼는다.
그 일환으로 직장인들의 커리어 성장 과정에 의미 있는 영감과 인사이트를 전하고자 2023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프로페셔널들을 인터뷰해 왔다. 《업》은 그 인터뷰를 바탕으로 엮은 첫 번째 책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일을 정의해 온 15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프로들의 색다른 성장기

《업》은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성취를 이룬 15인의 프로페셔널을 심층 인터뷰한 기록이다. 그러나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그들의 결과가 아니다. 오히려 화려한 성공의 표면이 아니라, 그들이 자기만의 기준과 관점을 만들어온 과정을 집요하게 따라간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의 출발선이 전혀 특별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호텔 웨이터, 보험사 직원, 홈쇼핑 MD, 공무원, 라이브 바 사장 등, 현재의 모습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시작점에서 이들은 자신의 커리어를 출발시켰다. 커리어는 직선이 아니었고, 선택은 늘 흔들렸으며, 실패와 우회는 반복됐다. 하지만 이 좌충우돌의 궤적 속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것이 있다. 이들은 단지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라는 질문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점이다. 대신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나는 어떤 ‘업’을 만들고 있는가?”
《업》이 말하는 ‘업’은 단순히 직업이나 산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일을 바라보는 개인의 관점이며, 반복되는 선택 속에서 다듬어진 자기만의 기준이고, 나아가 삶 전체를 관통하는 철학에 가깝다. 세상이 정해준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가 자기 방식으로 일을 재정의하는 순간, 비로소 나만의 업이 시작된다고 프로들은 말한다.
나아가 프로들은 자신을 둘러싼 ‘관성’의 힘을 자각한다. 안정적인 자리, 익숙한 방식, 이미 검증된 커리어 경로. 그렇지만 그들은 거기에 안주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대기업 임원 자리에서 내려와 새로운 산업으로 뛰어들고, 누군가는 회계사에서 행정학자로, 다시 AI 전문가로 영역을 확장하며, 또 누군가는 컨설턴트 커리어를 내려놓고 자신이 진짜 만들고 싶은 가치를 좇는다. 저자들은 이를 ‘관성을 벗어난 순간 시작되는 나만의 업’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날 그들의 이야기, 그들이 남긴 텍스트는 스펙이 아닌 관점, 선택이 아닌 태도, 성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한 커리어 리포트다.

혼자 빛나지 않고,
모두를 빛나게 하는 ‘프로의 길’

1장은 이 책의 문제의식을 직접적으로 드러낸다. 호텔 웨이터에서 시작해 공무원, 펀드매니저를 거쳐 구글 글로벌 정책 디렉터가 된 이상현, 홈쇼핑 MD와 컨설턴트를 지나 외식 사업가이자 ‘보틀벙커’ 기획자가 된 강혜원, 그리고 번듯한 신문사를 박차고 나와 경제 해설가로 자리 잡은 이진우까지. 세 사람의 공통점은 커리어 초반부가 철저히 비선형적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돌아보면, 지나온 모든 경험이 서로 연결되며 하나의 고유한 관점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결국 1장은 커리어의 우회는 낭비가 아니라 축적이라는 것, 실패를 통해 얻은 자기 성찰이 결국 각자의 업을 구성하는 재료가 된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지금의 방황은 헛된 시간인가, 아니면 아직 연결되지 않은 조각들인가.
2장은 커리어의 가장 위험한 순간이 실패가 아닌 안정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익숙한 조직, 이미 검증된 역할, 타인의 기대에 맞춘 선택이 반복되면서, 자신의 기준이 희미해지는 지점이 찾아온다. 이때 이들은 질문한다. 나는 지금 선택하고 있는가, 아니면 관성에 맡기고 있는가. 3M·구글코리아·맥킨지 등을 거쳐 야놀자 CSO로 합류한 IT 혁신 전략가 김종윤, 네이버?라인에서 굵직한 재무 사업을 총괄하며 최장기 CFO로 활약하는 황인준의 커리어 여정은, 위기의 조직에서 인정 욕구를 내려놓고 실력과 책임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태도인지 보여준다.
복잡다단한 문제 앞에서 사람들은 흔히 함정에 빠진다. 3장의 주인공들은 문제에 막힐수록 더 깊이 들어가고, 더 단순한 질문으로 돌아간다. 국내 OTT 첫 여성 CEO인 최주희, 대기업 임원 3관왕을 달성한 최명화, 광고맨 출신이지만 제약사 경영인이 된 최호진. 이들의 이야기가 인상적인 이유는 성공보다 실패의 장면이 더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성과가 나지 않던 시기, 조직 내부의 갈등, 전략이 무너졌던 순간들. 그때마다 이들은 화려한 해법 대신 본질로 돌아간다. 무엇을 더 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덜어낼지를 고민한다.
최근 AI와 데이터, 알고리즘이라는 키워드가 우리 삶의 중심이 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모든 문제의 핵심은 ‘인간’이다. 4장에서는 기술이 모든 것을 대체할 것처럼 보이는 시대에, 인간에게 남은 역할은 무엇인지에 관해 질문을 던진다. 겨우 열아홉 나이에 창업에 성공하며 IT 개발자 외길을 걸어온 정민영, 회계사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행정학자로, 나아가 바둑 AI까지 만들어낸 홍순만은 이 물음에 답한다. 기술 너머를 보는 감각, 다양한 이해관계를 연결하는 능력, 그리고 끈질긴 실행력이 결국 프로를 만든다고.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다. 프로에게 ‘성장’이란 무엇인가? 5장의 주인공들은 한 분야에 파고들수록 오히려 시야가 넓어진다고 말한다. 커피를 파고들다 보면 농업과 환경, 문화 산업으로 연결되고, 음악을 하다 보면 기술과 감정, 사람의 서사로 이어진다. 그렇게 자기 영역을 깊게 파고든 결과,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세계가 열린다. 밴드 ‘페퍼톤스’를 움직이는 공대 출신 천재 뮤지션 신재평, 한국 스페셜티 커피의 개척자인 서필훈, ‘천만 영화’의 음악 감독인 김태성이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마지막 6장에서는 앞선 장들에서 밝힌 ‘프로’와 ‘성공’이라는 키워드를 갈무리하고 있다. ‘아침햇살, 초록매실, 하늘보리’ 등의 음료를 히트시키며 한국의 음료왕이 된 조운호, 현대차?기아차를 오가며 국민 명차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이강. 이들이 말하는 대성공이란 단번에 완성되는 결과가 아니라, 몰입·책임·지속이라는 태도가 오랜 시간 축적된 상태다. 좋아하는 일에 충분히 몰입하고, 맡은 역할을 끝까지 감당하며, 묵묵히 다음을 향해 가는 사람. 그들이 말하는 ‘프로’는 이런 사람이다. 이렇듯《업》의 주인공들은 그런 사람들만이 자기만의 대성공을 빚어낸다고 말하며, 그 여정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마무리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