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간사-지산 정판영
·『봄꽃처럼 아름다운 가을 단풍』 출간을 축하하며!_8
축간사-강홍섭
·존경하는 이행재 작가님께!_10
축간사-전북대 교수 나 미수 박사
·『봄꽃처럼 아름다운 가을 단풍』 출간을 축하드리며!_12
1. 서울국제도서전18
2. 그 말은 향수(鄕愁)의 샘이었다.22
3. 쑥절편 사연26
4. 글쓰기 과제와 토종꿀. 30
5. 서울대공원 친구야!34
6. 황혼(黃昏)에서 그 일생을 본다.38
7. 어느 전직 교장이 보내준 카카오톡.42
8. 시골뜨기의 발버둥46
9. 오월은 가정의 달50
10. 추억의 중앙선 통근열차 54
11.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59
12. 재산목록 1호를 놓아주며!63
13. 교감(校監) 안 하고 싶다.67
14. ‘축! 입대’(祝 入隊)라뇨!71
15. 각본에 없었던 사회자75
16. 시는 아무나 쓴다? (칠곡 할매 시)79
17. 문해력 저하가 현실로 와닿네!83
18. 서울시민의 숲 (매헌 윤봉길 숲)86
19. 높은 장벽 무너뜨린 한강 노벨문학상90
20. 열세 번째 비상계엄94
21. 가장(家長)이 마련한 자리98
22. 교과서 박물관에 흔적 남기고102
23. 아마추어 배구인106
24. 그 시절 그 애들 보고 싶네!110
25. 사립문 금(禁)줄 기억하시나요?114
26. DMZ (비무장지대) 118
27. 표지는 그 책의 얼굴122
28. 아지트 이동
(아차산~서울대공원~석계 중랑천)125
29. 육군 신병 훈련 끝났으면 절반은 했다.129
30. 커피 예찬133
31. 생년월일로 문 두드린다137
32. 그것은 동창회 간접참여!141
33. 북촌 라운지서 낭독회145
34. 내 사전엔 없었던, 호텔 삼십칠일149
35. ‘산 빛 바람’ 그림 전시회152
36. 신의(信義)로 이어진 만남156
37. 언제부터는 스승과 제자는 같이 간다161
38. 흑염소탕165
39. 가정통신문이 된 학교 신문169
40. 작가 호칭173
41. 문학기행 (김유정 문학촌)177
42. 귀빠진 날182
43. 이팔청춘 남자의 길!185
44. 고향 친족결혼식189
45. 매실로 담근 술193
46. V리그 여자 챔프전의 진수 (2024-25)197
47. 찝찝했던 문집출간 축하금201
48. 미니(美?) 문학회205
49. 떡 본 김에 제사 지내는 격이다209
50. 할배 할멈 된 애들! 모두 다 어디 갔어!213
51. 광명동굴 탐방217
52. 모전여전(母傳女傳)인가보다221
53. 양궁 왕국은 언제까지 이어질까!225
54. 늙어도 낙상은 말아야지!229
55. 바늘구멍 된 청년 취업문232
56. 여긴 여의도동 1번지 (국회)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