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슬픔을 담다
달게 받아들임, 무의미를 견디는 힘
내 마음의 도량 가야산 해인사
내가 나답게 사는 삶
제2부 곧음[直]의 인문학
나무에서 만나는‘직(直)’의 인문학
밥이 오면 밥 먹고, 잠 오면 잠잔다
한 해의 마지막 꽃, 국화 앞에서
‘책 읽는 도시’, ‘책의 도시’대구를 꿈꾼다
불안의 철학
강(江)과 문학의 어중간에서
제3부 비평의 눈
권유미 작가의 달항아리를 보며
내면의 견처(見處), 내경(內景)을 읽고, 쓰다
우리 민족지의 고층(古層), 풍류를 초혼재생하다
흔들리는, 곧은, 마디마디‘흰 그림자’
도서관이 사람을 만든다
묘서동처(猫鼠同處)를 추천하며
제4부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권리
형식’을 생각하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권리
‘근거’란 무엇인가
‘망각’에 대하여
보이는 몸, 보이지 않는 몸
예술, 폐허 위에서 집짓기
카타스트로피
침묵
‘무의미’를 견디는 힘
마음의 저쪽, 이쪽
야스퍼스가 만난‘목조미륵반가사유상’
꽃
상처 입지 않은 길이 어디 있으랴
욕망과 삶의 불꽃
에필로그 1
나는 누구인가
에필로그 2
‘균형 잡힌 비극의 메시지’를 생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