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 오르락내리락하는 건 기온일까, 기분일까, 내 인생일까 7
3월 1일 시 ─ 긴 그림자 짧은 빛 11
3월 2일 에세이 ─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15
3월 3일 에세이 ─ 없는 생일 19
3월 4일 시 ─ 중독 이벤트 23
3월 5일 에세이 ─ 양서류 개구리목 27
3월 6일 에세이 ─ 눈물의 결혼식 33
3월 7일 에세이 ─ 봄 폴더 41
3월 8일 에세이 ─ 쉬는 시간도 때에 따라 45
3월 9일 시 ─ 월요일 51
3월 10일 일기 ─ 이상한 기후와 마음 55
3월 11일 시 ─ 날씨와 육묘장 59
3월 12일 에세이 ─ 손톱과 오해, 그리고 색깔들 63
3월 13일 편지 ─ 월간 친구생활 3월호 69
3월 14일 일기 ─ 봄밤 75
3월 15일 시 ─ 무리와 생활 79
3월 16일 단상 ─ 조와 울의 왈츠 83
3월 17일 시 ─ 알레르기가 하는 일 87
3월 18일 에세이 ─ 시든, 꽃이든 91
3월 19일 시 ─ 매실과 나 95
3월 20일 시 ─ 춘분의 능력 99
3월 21일 에세이 ─ 봄의 노래 103
3월 22일 단상 ─ 쓰는 인간 111
3월 23일 시 ─ 봄 메아리와 트로이메라이 113
3월 24일 에세이 ─ 말이 씨가 된다 117
3월 25일 시 ─ 해결 불가능한 봄 123
3월 26일 에세이 ─ 행복, 촌스러운 말 127
3월 27일 에세이 ─ 봄에 친구랑 영화 〈친구〉를 봤는데 결국 노루를 본 이야기 133
3월 28일 시 ─ 봄의 메일 139
3월 29일 편지 ─ 3월의 전당 143
3월 30일 소설 ─ 왼손과 오른손 151
3월 31일 시 ─ 마지막날의 시 191